Archive for May, 2008

Filed Under (Football) by BE HOKIE on 02-05-2008

지난 주말 2008 NFL draft가 있었다.  우리 hokie들이 조금이라도 빨리 그리고 더 많이 draft되길 기대하면서 draft 봤고 기대 이상 결과가 나왔다고 할수도 있지만 조금은 아쉬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다.  총 8명이 이틀동안의 draft되었고 undraft된 hokie들 중에 5명이 Free Agent로 싸인을해서 총 12명이 NFL rookie캠프를 참가하게 되었다. 캠프동안은 물론이고  앞으로도 계속 잘하게되면 NFL에서 살아남는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NFL의 약간의 맛만 보는것으로 끝이 날수도 있다.  NFL과 싸인을한 선수들을 보자면..

OT Duane Brown (1st round 26th 전체 26th pick to Houston) - 예상외로 1st round에서 hokie들중 가장먼저 pick되었다. VT로 온후에 TightEnd에서 OT로옮겨쓰며 빠른 발과 좋은 운동신경을 인정받아 일찍 뽑힌것으로 보인다.

CB Brandon Flowers (2nd round 4th전체 35pick to Kansas City) - Hokie들중 가장 먼저 뽑힐것으로 예상되찌만 Duane Brown이 먼저 뽑히는 바람에 첫번째를 놋쳤다. 키는 5-11으로 NFL싸이즈로는 조금 작지만 빠른 움직임과 넓은 커버능력을 장점으로 인정받았다.

WR Eddie Royal (2nd round 11th 전체 42nd pick to Denver) - WR로써 키는 작지만 우리에게 보여준 kick returner로써의 능력을 Denver에서도 인정받고 special team에서 중용되지 않을까 싶다.

DE Chris Ellis (3rd round 9th 전체 72nd pick to Buffalo) - 6-5의 키와  스피드 그리고 pass rushing 능력이 뛰어나 가지고 있는 실력을 넘어 분발한다면 곧 NFL Buffalo에서 뛰는걸 볼수 있을거로 본다.

LB Xavier Adibi (4th round 19th 전쳋 118th pick to Houston) -예상보다 조금 늦게 뽑히긴 했지만 rookie camp에서 Bud Foster가 말해듯이  코치해떤 선수중 최고의 운동신경을 가진 LB로써 기대이상의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것으로 기대된다.

DT Carlton Powell (5th round 13th 전체 148th pick to Denver)  - 벤치프레쓰를 450lb나 할정도로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나같은 사람은 한손으로 들어서 던지는건 일도아닐듯..ㅋㅋ  Run Stopper로써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WR Josh Morgan (6th Round 8th 전체 174th pick to San Francisco) - WR로써 아직 크게 인정받지는 못하고 있지만 빠른 움직임과 스페셜팀에서의 가능성을 보고 뽑은것으로 보인다.

WR Justin Harper (7th round 8th 전체 215th pick to Baltimore) - 하퍼역시WR로써 인정은 별로 못받아찌만 스피드와 큰키에서 나오는 ball leaping 능력과 Redzone에서의 활용성땜시 뽑힌것으로 보인다. easy catch ball을 드랍하는거 없이 좀더 consistent한 플레이를 하고 디펜스로부터 seperate할줄아는 능력을 좀더 기른다면 NFL에서 더 좋은 활약을 볼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 외에 free agent로

LB Vince Hall to St. Louis - 지난 Orange Bowl전 Miami에서 Jet ski타고 놀다 다치고 지난 씨즌 다친손목으로 인해  NFL combine과 VT pro day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 draft되지 않았다고 본다.

WR Josh Hyman to St Louis - Hall 과 마찬가지로 St Louis와 싸인했고

DT Kory Robertson to Miami

Safety D.J. Parker to San Francisco

DT Barry Booker to Tennessee

NFL과 싸인을 했다고 그들이 NFL에서 플레이한다는게 보장되는게 아니다. 그들의 앞으로 더 좋은 모습과 가능성을 보여야지 살아남을수 있고 playing time을 가질수 있다. 그렇지 못한다면 rookie camp가 끈나기도 전에 팀에서 release 될수도 있다. 최근 몇년간 많은 선수들을 NFL에 보냈지만 적지 않은 선수들이 NFL에서 살아남지 못하고 Canada FL이나 Europe FL에서 아니면 Arena Football로 넘어가는 경우도 많다. 이번해는 울학교가 USCw(10)다음으로 가장 많은 8명이 NFL draft에서 뽑혔다.  그다음은 LSU 7명..  참으로 보기에  좋은 stat이라 할수 있다..ㅋㅋㅋ 다들 Draft에서 뽑힌것을 넘어서 NFL에서 최고의 활약들을 펼쳐줬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