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February, 2008Our kids should be like this kid in the future~ 드디어 2008년 Football schedule이 나왔다~!! 예이~!!! ㅋㅋㅋ Aug. 30 East Carolina (Charlotte) 2월 6일 수요일.. 앞으로 기회되면 선수 개개인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고교시절 활약상 언론이나 VT관련 매체를 간간이 접해보신 분들은 이미 들어보았을겁니다 2010 NCAA Football Champion Virginia Tech!! 처음에 Greenburg 가 Virginia Tech 해드코치로 hire 됬을때, 앞으로 5년 안에 NCAA 토너먼트를 갈꺼라 예상했고 곧 농구 파워하우스로 점점 자리를 잠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꿈같게도 작년에는 Duke, UNC 에게 한번도 지지 않았고 NCAA토너먼트에 올라가더니 올해는 학교 역사상 최고의 리쿠룻에다 ACC에서 5-3 레코드, 우바 애들과는 2승과 함께 조금만 힘을 더 내면 NCAA 에 다시 나갈수 있는 역사의 장에 서있습니다. 이번 시즌이 끝나면 농구 FLOOR 의 리디자인, 그리고 곧(2009 정도?) 농구 전용 Facility 가 시공에 들어가게 되겠죠. 아시다시피 현재 팀의 선발중 3명은 1학년들 입니다. Jeff Allen, Deleany, Thorn, 에다 최근 물이 오른 T.J. Thompson 까지. 안그래도 환상적인 올해 리쿠룻에다 아마 내년부터는 ACC 에 강력한 컨텐더가 될겁니다. 거기에 그린버그의 코칭은 이거 원 하하. 내 후년인 09-10 시즌은 아마도 호키 역사상 가장 강력한 팀이 되지 않을지. 물론 그 후야 어찌 될지는 모르지만 2년 후는 NCAA Sweet 16을 게런티로 볼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하하 나 미친거 아냐? ㅋㅋㅋㅋㅋ BUT! 저보다 더 미친 분을 소개합니다. John Feinstein 이라는 분이죠. USA Today 에 “10 great places to get pumped for NCAA action” 기사의 장본인이죠. 짐작 하셨겠지만 Cassell Coliseum 이 그중 한 곳으로 추천받았습니다. 하하 이거 원 여기저기서 인기가 높아진 호키네이션 입니다. 울고있는 우바를 생각하면 통쾌하군요! We OWN UVA, State of Virginia, ACC. Here we come NCAA nation! P.S. 엇.. 2년 후면… #5 Taylor 가 네셔널 챔프 가는 해인데? 플로리다에 이어 한 시즌에 풋볼 농구 우승…?? 하하하하하하 이번주 수욜일 high school football player들이 앞으로 진학할 대학을 결정하고 official Letter Of Intent를 싸인해서 학교로 보내는 날이다. 그전까지는 verbal 로만 결정을 하고 이번주 수욜 officially확인하는 날이다. 현재 scholarship offer를 받고 verbal commit한 선수만 28명이다. 그외에도 2-3명이 Signing day에 더 커밋하기를 기대하고 이낀하지만 그건 그날이 되봐야 알수 있을꺼 같다. 현재까지 커밋한 선수들을 보면 VT Football사상 선수 Recruit이 가장 잘된해라고 봐도 충분하다 할수있다. Hall 과 Adibi의 자릴 메꿀수 있는 재능 좋은 LB들과 VT의 가장 큰약점OL의 자리를 위한 싸이즈 좋고 재능있는 OL들, 그리고 여러명의 좋은 스피드와 싸이즈를 가지고 있는 WR, DB and ATH들 그리고 이번 울학교 Recruit 중 최대어중 하나 인 RB을 Recruit해 앞으로 더좋은 성적을 기대 할수있을꺼 같다. 뭐 Signing Day에 Sign을 한다고 다 끈나는거는 아니다. 그들의 SAT와 GPA성적이 받쳐줘서 대학등록 Qualify가 되야지 이번 가을까지 늦어도 내년 봄학기 까지Admission 받고 등록을 해야지만 그때서야 VT Player가 되는 것이다. 30명정도의 선수가 커밋한다면 전국에서 가장많은 커밋을 받은 학교라 볼수도 이찌만 커밋한 선수중에도 레벨이 있다. 그것을 보면 VT가 전국 Top 클래스가 되기엔 좀더 발전이 필요함을 볼수있다. 아직은 우리가 UF, USC, OSU, LSU, Texas, 등등 처럼 전국 최고의 선수들만 Recruit하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선수들의 재능과 실력, 커밋명수에 따라서 순위를 따져쓸때 아직 Top 10에 들은적이 한번도 없다. 하지만 최근 몇년동안 계속 좋아지는 High School player recruit 을 보면 우리도 언젠가는 전국 Top 클래쓰에 들수 있을거라 기대해본다. 비록 VT가 최고의 Recruit Class를 갖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겉으로 보이지 않는 재능을 찾아내는 VT coaching staff들의 능력을 보면 이번씨즌 들어오는 2008년 Freshmen들에게 기대함을 가져도 좋을듯 싶다. 더 자세한 선수들의 설명은 나중에 정욱이가 자세히 알려줄것이고 ..^^ 이번 Freshmen들의 재능을 알아가보면서 이번씨즌을 준비해보자..Go Hok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