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October, 2007Boston College… 내가 입학할 당시만해도 아스팔트의 껌취급했던 팀이었더랬습니다 헌데 이번 패배로 최근 5년간 1승3패가 되었군요 접전끝의 패배라 하기엔 너무나 일방적인 경기내용 때문에 더 안타까웠네요 LSU전 같이 초장부터 박살난것도 아니라 더 씁쓰름합니다 패배 후의 반응들이 다 그러하듯 forum이나 message board마다 자칭 전문가들의 견해를 빙자한 비난들이 난무합디다 이 넘 못했다 저 놈 못했다 이것이 잘못됐다 저 놈 짤라라… 헌데… VT의 약점 단점은 이미 모두가 다 알고 있고 이번 패배도 그것들이 결정적인 순간마다 작용했기때문이라는것 우리 hokie들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을것입니다 때문에 너무도 속상하고 화도 났지만… 긍정적인 면을 찾아보면서 벌써 며칠 앞으로 다가온 GT전을 준비해보려 합니다 the game time is approaching and this game appears to be the most heralded one so far in this season Yes, I’m counting LSU game too because honestly, I circled the LSU game as an ‘L’ before the season began and viewed it as more of a bonus one 공격 수비 Special Team 이번주 드디어 Ed Wang이 돌아온다. 그동안의 공백을 얼마나 잘 메워 줄지는 모르지만 지금보다 나을꺼라는 기대를 해본다. 느림보 Marshman은 다시 LG로 돌아갈때고 Wang이 RT로 들어오게된다. Marshman의 무게로 파켓중심을 잘 막아주고 Wang의 스피드로 파켓 옆을 잘 잡아주며 좀더 안정된 라인 플레이가 나올길 바란다. 그런 플레이가 나온다면 TT의 패스하는 것도 현재 50%의 성공률보다 조아질것이고 불안해서 파켓 바깟으로 뛰쳐나오는일도 줄어들것이다. 4.39의 스피드를 지닌 TT도 Sack을 수도 없이 당하니..이거참… 또한 이번씨즌 진정으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헤메고 있는 Ore도 조금더 나은 rushing 플레이가 될수 있지 않을까. 사실 Ore보다는 Kenny가 더 낫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 한명이 돌아오니.. 한명이 나가는 불쌍사.. 그것도 One of best VT players..ㅡㅡ; 이번 클렘슨과의 경기에서 LB Hall의 손목이 부러져 앞으로 4-6주 정도 못뛸것으로 전망된다. Hall은 Adibi와 더불어 Defense 전체를 이끌어 가는 리더인데 정말 막대한 손실이라 볼수 있다. 앞으로 험난한 ACC겜이 예정되있는데 공격이 아무것도 못해주는 상황에서 Hall의 공백은 어느정도 심한거라 말할수 예상할수 없을정도다. Hall의 백업인 r-jr Brett Warren이 얼마나 해줄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step up해서 Hall의 역할을 잘 채워주길. 또 하나의 바램이라면 예전 Tapp인가 누군가가 팔이 부러젼는데 우리학교의 첨단 Bio Medical 기술로 2-3주만에 돌아와서 바로 플레이를 할수 있었던적이 있었다. 이번에도 그런 의학기술이 Hall에게도 쓰여져서 BC겜때 Surprise로 돌아오는 Hall의 모습을 볼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