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September, 2007general comment; pathetic on offense; sigh… just sigh on defense; bent but didn’t break 이버 윌리암엔 메리게임은 espn 이 아닌 ACC Select 라는 곳에서 $4.99 에 보실수 있습니다. 아이디 공용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가능한데로 이곳을 통해 계속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이번 게임은 물론 I-AA 학교 이긴 합니다만 I-AA에서 오팬스#1 을 이끌고 있는 좋은 팀입니다. 던지든 뛰는 어쨌든 앞으로 잘 가는 팀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오랬동안 I-AA 팀에게 점수를 내주지 않은 호키팀이 이번에는 터치다운 한개는 내어주지 않는가 하고 다들 조심스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비가 영 꽝인지라 호키가 이번에는 많은 점수를 내야겠습니다. Go Hokies
이번 게임을 보면서 확실히 알게된 TT의 케릭터를 살펴보자면, Vick을 보는듯한 패싱 스타일과 파워 그리고 스피드 - Vick은 손목으로 스냅을 치면서 빠르게 공을 release하는 스타일이다. 하지만 어깨를 사용한 전반적인 패싱 정확도가 떨어졌다. 특히 대학시절에는 강약 조절을 하지 못해 리시버들이 애를 상당히 먹었다. 하지만 테일러는 손목을 이용한 flick 사용을 블릿츠나 빠른 패스가 필요할때만 사용할뿐 어깨 전체를 사용한 패싱을 구사한다. 그러므로 정확도가 Vick보다도 높으며 손목을 이용한 빠른 패스 조차도 대부분 정확하게 날라갔다. 앞으로 NFL 레벨에서도 먹힐만한 팔힘이다. 기대되지 않는가? 워싱톤으로 오면 좋으련만. 워싱톤 레드스킨스는 수비를 워낙 잘함으로 꼴등은 거의 하지 않는다… 게임을 지배하는 비젼 - 도저히 1학년으로 보이지 않는다. FORCED PASSING 이 ‘없었다’. 리시버에게 의존하는 ‘무조건 던진후 리시버가 받기를 바라기’ 전법은 절대 구사하지 않았다. 리시버가 공을 받기 애매한 상황일때에는 자신이 파켓 안에서 혹은 밖으로 이동하면서 리시버가 공받을 자리가 비도록 시간을 번 후 패싱을 했다. 상당한 지능과 비전이다. 특히 후반에 오른쪽으로 손가락질을 하면서 리시버와 수비를 오른쪽으로 몰아간 후 가운데에 몰간에게 롱 패싱을 성공시킨건 상당한 노련함이었다. 게임을 다시 보면 알겠지만 리시버가 공을 받았을 시에는 몇번 빼놓고는 리시버 주위에 수비가 거의 없었다. 빈 리시버를 정확히 알았다는것이고, 리시버 라웃을 제대로 읽었다는것 마지막으로 수비의 움직임을 잘 읽었다는 뜻이다. 이것은 QB의 생명으로써 판단력과 연관되고 그것은 다음 레벨의 QB가 되기 위해서 넘어야 하는 산인데 TT는 1.5 게임동안 그 비전이 뚤려있음을 대충 알수 있다. 앞으로 VT의 오팬시브 코디네이터인 스타인스프링 Bryan Stinespring의 플래이북을 unlimited 하게 펼칠수도 있다는 뜻이 된다. 또한 가능하면 USC의 Matt Leinart가 했던 수많은 audible을 직접 진행 가능할수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오팬스가 다음 레벨로 성장하려면 더 좋은 러닝백이 있어야 한다. 리시버야 공을 정확하게 던져주면 가능하지만 러닝백은 그렇지 않다. 현재의 오어가 그 레벨이라고 생각지 않는다. 오어 이야기를 했지만, TT가 스타팅 QB가 되면서 우리학교에 몇몇 리시버들이 눈을 돌리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가능한지는 두고봐야 하겠지만 앞으로 TT가 무너지지만 않는다면 정확한 패싱으로 인해 리시버들이 군침을 흘릴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바램이지만 Offensive Lineman들도 TT와 함께 예전 Michael Vick의 Offensive Linemen들의 별명을 되찾으면 좋겠다. MV의 오팬스라인맨들의 별명은 Secret Service 였다. 대통령의 직속 일을 진행하는 Secret Service. TT의 오팬스 라인들도 그런 별명을 얻기를 바래본다. 오늘은 TT의 천부적인 재능을 제대로 보는 첫번째 날이 될것이다. 오늘 Ohio, 담주 W&M 겜에 확실히 연습하고 UNC에서 잘 연습된 실력을 보여주는 좋은 연습기간이 될것이다. 클렘슨하고 겜을 할때까지 충분한 연습이 되길바란다. TT는 이번주 연습내내 더 좋은 모습을 보였줬다. 시간이 지날수록 수비의 움직임을 읽는수가 늘고 있고 특히 만족스러운것은 패씽 플레이가 상당히 좋다는 것이다. 뛰는QB로써의 실력은 블랙이라는 사실을 넘어서 움직이나 비젼등등..벌써 인정 받은 것이고 이번주 연습에서 패씽도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우리도 이제 제대로 던지는 QB를 볼수 있을꺼라는 기대가 넘친다. Marcus도 충분히 잘던지고 잘 뛰는 QB로 볼수 있찌만 워낙 문제를 많이 저지르고 나가서 Marcus하면 떠오르는게 QB라기보다 Trouble Maker라는 인식이 넘강하게 남아 있어서.. 어째듯 TT의 빠른 발을 함께 이용하는 좋은 패씽 겜을 보길기대한다. Go TT~!!! 참고로 D-tackle Carlton Powell이 이번 경기 주전으로 안나오고 Kory Robertson이 나올것으로 알려졌다. 약간의 부상아니면 지난주 플레이가 별로 였다는 평가아래 이번주 주전에서 빠진걸로 알려졌다. John Graves두 있기때문에 DT는 별 차이 없을것으로 보인다. 이번 미시건의 패배와 함께 ASU가 구사하던 Spread Offense가 팬들 사이에서 급부상 하고 있다.(물론 풋볼세계에서는 오래전부터 후끈해지는 전법으로 알려져 있다) Michigan 이 이를갈고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ASU와 같은 전법을 쓴 Oregon 이 승리할수 있었던 것 또한 이 Spread Offense 때문이다. 이 오팬스 전략을 알아야 더 한층 높은 풋볼게임을 볼수 있으며 또한 남자들, 여자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아질수 있다. “오빠~~ 멋있어~” 물론 공부를 통한 뇌에 혈량이 증가하면서 머리가 더욱 좋아지게 된다. 물론 피가 잘통하면 오래살수 있다. 공부에 들어가 보자~ 우승에 대한 아쉬움이 아니다…. 다들 알다시피 VT는 공격이 넘 약하다. OL은 고질인 되지 오래다. 앞으로 좋아지긴 하게찌만 현재까지는 그러타. 그러나 그외의 문제를 좀더 말하고 싶다. 그 문제 속에 바로 Glennon의 대한 개인적인 아쉬움이있다. 오래전으로 돌아가 울학교는 Vick의 놀라운 플레이로 전국챔프전까지 나갔다. 아쉽게도 FSU한테 지긴해찌만. Vick은 얼마전까지만해도 우리 학교의 영웅이었고 VT 풋볼을 upgrade해놨고 전국 인지도를 높여놨다 그러나 나도 Vick의 팬이지만 아쉬움이 없지 않아 있다. 이제는 Vick의 그림자를 없애야 우리가 전국우승이라는 꿈을 이룰수 있지 않을까 한다. Vick의 영향을 인해 많은 좋은 선수들이 울학교로 오긴해찌만 그 그림자가 너무 커서 한쪽으로 치우친 경향이 없지않아 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Vick은 그누구 보다도 운동신경이 좋고 특별한 선수지만 최고의 QB는 아니다. 공은 그 누구보다도 빠르고 멀리 던지지지만 성공률이 평균55%가 되질 않는다. 보통 50% 선이다. QB는 정확하게 잘 던지는게 첫번째 임무이다. 하지만 정확히 잘 던져야하는 기본적인게 떨어지고 뛰는걸로 더 좋고 자신있게 플레이 할수 있기땜시 틈만나면 뛰는거로 매울수 밖에 없고 그로 인해 NFL 최고의 스타이였긴 하지만 top QB로 제대로 인정 받지 못하는 이유다. 뛰는건 RB의 첫번째 임무이다. QB가 못뛰면 RB이 대신해줄수 있지만 QB가 못던지면 대신해줄 선수가 없다. Vick의 플레이로 인해 전국챔프를 나갔고 대다한 일을 했지만 그로인해 VT는 뛰는 QB의 전형적인 팀으로 굳어버렸고 그 결과 디펜스는 모든 포지션을 걸쳐 꾸준히 좋은 선수들을 리크룻하는것에 비해 공격은 러닝플레이에 맞는 선수들이 주축으로 리크룻이 될수 밖에 없었다. VT는 잼없는 플레이를 하는 팀중에 하나가 되었고 그동안 좋은 전국 Top의 Receiver들이 자주 버지니아 안에서 나왔지만 결국 다 USC나 UF, ND, Michigan등 패씽이 좋은 다른 학교로 다 가버리고 말았다. 그런 추세는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는게 현실이다. 개인적으로 TT가 내년부터 자리를 차지하긴 전까지 Glennon이 그런것을 바꿔주는 중간의 디딤돌이 되주길 바랬다. 랜돌, 마커스, 위태커, Holt, TT 최근 울학교로 온 QB는 잘 뛰는 QB들이다. Glennon만이 pro스타일의 QB이다. Glennon이 Matt Leinart나 Brady Quinn 처럼 던지진 못하더래도 좀더 플레이를 잘 하고 오래 버텨줘서 VT도 패씽 공격을 할수 있다는 그런 인식을 퍼트려줘서 앞으로 좋은 리시버들이 리크룻되서 진정 전국챔프에 도전할수 있는 공격력을 가진 팀이 될수 있는 시작이 되쓰면 하는 바램이었지만 아쉽게도 바램으로만 끈나고 말은거 같다. 아직 그런 스타일이 VT시스템에 안 맞는건 사실이지만 패씽공격없이 좋은 풋볼팀이 될수 없고 수비가 좋을때 조금씩 바꿔나가지 않는다면 이기기 위해 언제나 한쪽으로 치우친 러닝 공격을 할수 밖에 없고 그런 팀의 방향은 바뀌기 힘들기 때문이다. 우승 팀들을 봐도 좋은 리시버 없이 절대 우승할수 없다고 본다. 지금의 리시버들이 나쁜건 아니지만단 한명도 전국 탑이라 볼수는 없다. 앞으로 TT가 나올때 패씽이 많은 플레이를 해쓰면 한다. 분명히 TT는 잘 뛸뿐만아니라잘 던지기도 하는 QB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QB가 잘 던질뿐만 아니라 잘 뛰기도 한다면 더이상 바랠것이 없는것이다. TT는 재능과 운동신경이 다 좋아 파켓에서 나와 좋은 플레이를 만들어 낼것이고 결국 모든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것이다. 하지만 바램은 TT는 Oline이 무너져 Sack을 당할만큼 어쩔수 없이 뛰어야 하는 상황이 아닌이상 가능한한 안뛰고 패씽하는 플레이를 봐쓰면 한다. 그런 패씽 플레이를 멀리 던지며 해야 시원시원하고 잼있는 풋볼을 볼수 있을것이다. 그래야 내년 내후년 좀더 좋은 리시버들이 울학교 커밋하는 좋은 영향이 될수 있으며 더 좋은 미래의 VT풋볼을 위해 65% 이상의 패씽 성공률과 적어도 300야드 이상의 패싱 플레이 그리고 러닝도 할줄아는 그런팀이라는 인식의 팀이 될수 있게 큰 역할을 해쓰면 한다. 만약 현재까지 있었던 러닝 QB의 뒤를 이어 간다면 결국 우리VT는 또 한동안 같은 플레이 스타일만 반복될것이다. 그런 unbalance된 모습이 아닌 우리도 몇년후 전국 top 풋볼 클래스처럼 패씽과 러닝이 함께 동반된 공격력이 되쓰면 한다. TT가 이번 토요일 부터 주전이라니 갑자기 뒷북을 치는듯한 글이 되겠지만 같이 돌아볼만한 토픽이라 나누려고 생각했슴. 이번 LSU게임은 비머인생의 최악의 패배를 안겨준 경기인 만큼 많은 헛점들과 과제들이 보였다. 물론 아직 10년도 채 공부하지 못한 초보 풋볼이지만 그래도 관심을 갖고 보는 스포츠인만큼 이해해 주시면서 읽어주시면 좋겠다.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It is going be EXCITING~!!! and a really good practice for him!! He is really smart and athletic and has all the tools, so he will catch up real fast. BE READY for TT~! I hope he is NOT just a running QB like Mike Vick, I want to see him THROWING and RUNNING Great!! 이번 LSU경기 정말 가슴 아팠다. 1st 쿼터부터 첫수비부터 LSU의 무섭게 밀고들어오는 공격을 보면서 정말 힘든 경기가 될거라는건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었다. 첫주 ECU와의 겜을 보면서 공격은 어짜피 항상 그러타 쳐도 수비를 보고 무진장 밟힐지도 모르게따고 걱정은 해찌만 막상 당하고 나니.. 아니 사실 예상한거보다 넘 심하게 당하고 나니 더이상 어떤 변명도 할수없는 완패중의 완패라고 할수 이썼다.( 이번주 일가서 풋볼얘기 안하고 숨어지내야 할듯 ㅡㅡ;;) 어찌보면 2년전 Miami한테 완전히 밟혀떤 그경기보다 더 심하다고 할수 있고 공격과 수비 어느 포지션도 상대가 되지 못한 완벽한 패배였다. (그래도 Punt는 그래도 좀…ㅋㅋㅋ) 어짜피 진경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가슴 아퍼오고 되집어 보는건 코치들이 할테고. 그나마 위안이 될수 있고 미래를 볼수 있었던 Tyrod Taylor 얘기나.. 포스트 어딘가에서 전에 언급했듯이 LSU의 경기에서 TT가 나올수도 있는 충분한 경기라고 예상했었다. 하지만 겜 상황이 완전히 기울고 진 상태에서 나와따는건 조금 더 아쉽기만 하다. 막상막하의 경기에서 더 좋은 공격력을 위해 나왔었으면 정말 아름다운 겜이 될수도 이써쓸텐데. 어찌되껀….기대하던 TT의 등장.. TT… 확실히 물건이다.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어느 QB보다도 더좋은 재능을 가진 QB임이 확실하다. 역시 40야드를 4.39에 달리는 빠른 발로 보인 활약 뿐아니라 공의 스피드나 괘적 그리고 공의날아가는 모습 조차도 SG보다 났다고 볼수 있다. 이제 막 대학을 들어온 True Freshman TT. 우리가 기대하던 그런 QB임에 틀림없다. 자신감도 넘쳐보였고 첫번째 대학경기를 LSU의 홈에서 상당히 잘 해냈다고 볼수있다. 우리의 유일한 TD도 TT가 해냈으니 Go TT~!!! ㅋㅋㅋ . 만약 TT가 졸업할때까지 있는다면 적어도 4년은 그의 신나는 플레이를 볼수 있을것이다. 어제 오늘 TT의 활약으로 흥분한 여러 사람들의 메세지와 전화를 받았다. 다들 TT땜시 신나뚜만.. 잘한다는 TT의 이름만 듣고 실질적으로 어느 정도의 재능인지 잘 알지 못하던 사람들까지도 그의 활약에 몹시 흥분 흥분. 작년 여름때부터 그의 활약을 기다려오던 나도 몹시 흥분..ㅋㅋㅋ 하지만 모두들 기대하는거처럼 과연 Beamer이 SG을 벤치에 앉혀두고 TT를 주전으로 내볼낼것인가? 그건 이번주말이 되봐야 알게쮜.. 사실 겉으로 보이는 활약의 모습외에 우리가 또하나 봐야할것은 TT가 들어와서 플레이를 한시점은 24:0으로 점수는 둘째치고 겜내용상으로도 승부가 갈렸다고 봐도 무리가 안되는 상황이 었다. 2nd 쿼터에서는 TT의 활약 역시 그다지 크지 못했고 패스 역시 Josh Morgan에게 옆으로 던진패스가 전부였다. 후반부터는 이미 LSU의 수비가 느슨해져 TT뿐만아니라 Ore도 조금씩 뛰는 모습을 볼수 있었고 결국 기다리고 기다리던 TD를 우리 TT가 이뤄냈다. (Touch Down Hokies~!!!!를 외칠 기회를 얼마나 기다렸는뒈..ㅜ..ㅜ) 하지만 그후 LSU의 수비는 다시 견고 해쪗고 마지막 쿼터는 이미 LSU 2nd String으로 가득찼을 만큼 변해버렸고 비주전인 만큼 더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열심히 뛰는LSU D를 상대로 그다지 큰활약을 보일수 없었다. 또한 이전부터 승부가 갈린 상황이라 큰 yard를 주지 않으려던 LSU의 수비는 블리츠도 줄이고 패싱 D에 좀더 중심을 둬떤 LSU의 플레이를 감안한다면 Fresh로써 좋은 활약은 했지만 SG를 누르고 주전으로 나올찌는 두고 봐야 할것이다. 솔직한 바람은 벌써 LSU와의 경기에 나온이상 앞으로 쉬운 상대인 Ohio, Willam & Mary, and UNC를 상대라면 충분히 TT를 위한 좋은 연습상대가 되줄것이라 보고 남은 경기들을 위해 또한 ACC챔프를 위해 더많은 플레이를 봐쓰면 하는 바램이다. 그외에 또 하나 느낀건… Ike Withaker이 QB를 접고 WR로 바꾼 이유를 충분히 볼수 이썼고 작년 IW가 뛰어떤 모습과 비교하면 같은 Mobile-QB이지만 역쉬 확실히 다른 모습이 었다. IW는 작년에 봐쓸때 Mobile-QB로써 뛰는 모습 던지느 모습.. 둘다 뭔가 2% 부족하다는 느낌이었는데 TT는 확실히 더 뛰어난 모습. 경험만 더 쌓고 열심히 훈련한다면 매게임 재밌는 경기를 VT팬들에게 선보일수있을것이다. Go TT~!!!!! 드디어 기다리고 기대해왔던 풋볼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다른 학교 경기들을 얘기해볼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