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August, 2007즐겁게 보실수 있는 카툰 에니메이션 호키가 쫓고 있다는 Ryan Williams 영상 엑스트라 오늘 오후에 출발합니다. 사진좀 많이 찍으려 해보겠습니다. Go Hokies 드디어.. 이번주 토욜. 4개월의 너무나 짧지만(??) 흥분과 긴장 그리고 기쁨의 풋볼시즌이 시작한다. 지난주 금욜 마지막 Full pad 연습겜을 마쳤고 이번주는 시즌 첫번째 겜을 준비중이다. 현재 까지 훈련상황과 선수들 업뎃!! 그리고 그외.. 우선… 그동안 Ed Wang 부상이후 경쟁이 치열했던 OL주전 한자리는 r-So Richard Graham이 잡아쓰며 이것은 씨즌 도중 언제 든지 바뀔수 있는 가능성도 남아 있다. 사실 RG은 모든 포지션의 백업이라 볼수 있썬는데 남은 한자리를 놓고 경쟁을 해오던 junior Matt Welsh 와 sophomore Brandon Holland가 그다지 좋은 모습을 보여 주지 못하므로 당분간은 RG이 맏기로 결정됬다고 한다. 그래서 OL 주전자리는 LT Duane Brown, LG Richard Graham, C Ryan Shuman, RG Sergio Render and RT Nick Marshman로 구성될것이다. 현재 Ed Wang의 회복이 잘 되고 있어서 마지막 4-6주 정도는 Ed Wang이 다시 복귀할수 있을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FSU와Miami겜에는 좀더OL에 힘을 붙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전망이다. Senior CB Roland Minor는 마지막 플젝트를 summit 하지 않아 아직도 여름학기 점수가 안나와서 현재팀에 참가 할수 없는 상황이 되쓰며 이에 따라서 True Fr Cris Hill이 레드셧을 입지 않고 CB로써 이번 씨즌 출전할가능성이 높아졌다 하지만 이번주에 확실히 결정될것으로 알려졌다. 그외에도 슈퍼 루키 QB TT와 Snapper Collin Carroll도 이번주에 그들이 레드셧을 입을것인지 아닌지 결정될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번씨즌 출전할것을 계획된 Tr Fr는 연습내내 좋은 활약을 했던 Safety Davon Morgan이 스페셜팀과 함께 safety 백업으로 출전할것으로 결정되었고 그외에는 OL Blake DeChristopher와 TE Chris Drager두 레드셧을 안입을것으로 현재 알려졌다. 이번주 첫겜은 그 Tech 역사상 어떤겜보다도 특별할것이다. ESPN 겜데이도 우리가 ECU와 같은 팀과 플레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Tech에서 겜데이 오프닝을 할것이며 많은 관중이 올것이 확실하며 티켓값도 비싸게 팔리고 있다. 이번 겜에 기본적인 pre-game festivities로 현재 알려진 바로는 jets의 비행과 필드안에 리본 페인트, 회생자들을 위한 추모 비디오 그리고 특별히 ECU와 VT가 같은 시간에 필드로 뛰어 들어올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No. 32가 싸이드라인과 선수들의 유니폼등등 여기저기 많이 그려져 있을것이다. 그 외에 여러가지로 32명의 희생자들을 위한 모습들이 많이 보일것이라 예상된다. 세민이의 글을 이어가려 한다. 우선 TT가 백업 qb가 됬다는건 기대해떤 만큼 좋은 몸상태와 실력 그리고 VT 플레잉 시스템을 빠르게 익힐정도로 스마트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TT의 플레이를 볼수 있다면 정말로 흥미로운 일이 아닐수 없다. 우리가 2004년 랜돌의 백업 마커스를 볼때마다 기대와 흥분을 느낄수 있어떤거처럼말이다. 사실 TT가 백업으로 올라온것에 대해서 여러가지 가능성을 짐작해 볼수 있다. 먼저 TT가 벌써 Ike만큼 좋은 플레이를 할수 있을 만큼 좋은 실력을 가졌고 또한 내년부터는 분명히 Ike보다 더 좋은 플레이를 할 실력을 코치들에게 보였다고 할수 있다. 따라서 TT는 당장 이번해부터 최소한 Side line에서 play signal caller로써 VT offense를 더 빠르게 익힐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쓰며 뛰어난 운동신경과 6-4 225 4.5의 좋은 싸이즈와 스피드를 가지고 있는 Ike에게는 이번해를 끝으로 4명의 senior이 졸업하는 WR의 자릴 채우며 WR로써 더 확고한 자리를 잡을수 있는 또 다른 좋은 옵션이 되는 win-win전략이 될수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TT의 플레이를 어느 정도 볼수 있을런지는 조금더 두고 봐야할것이다. 이번씨즌을 현재 볼때 upper class의 경험을 중시하고 씨즌 중간에 주전QB를 바꾸지 않는 Beamer의경향을 봐쓸때 이번씨즌도 현재 주전이 확실한 Sean Glennon이 씨즌을 이끌고 갈것이라 본다. 하지만 만약 SG가 시즌 초반 부상을 당한다면 TT의 주전 QB로써 플레이 가능성이 적지 않다 볼수 있다. SG가 부상없이 반이상 시즌을 잘 끌고 간다보면 TT는 SG가 No2 로써 Marcus Vick(MV2)의 백업이었지만 Sophomore 레드셧을 입고 signal caller로써 전혀 플레이를 하지 않고 No 3였던 Cory Holt가 MV2의 백업 플레이를 했떤 2005년 SG의 역할을 할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케 되면 TT는 백업 No2 이지만 레드셧을 입고 아마도 또 CH가 배업 플레이를 할 가능성이 많다는 것이며 TT는 내년부터 백업으로써 플레이를 할것이다. 어짜피 크게 이기고 있는 경기를 마무리는 하는 그런 garbage time을 위해 레드셧을 안 입고 한해를 소모한다는 것은 너무 아깝기 때문이다. 또한 중에는 TT가 씨즌 중간 SG을 제치고 이번해 주전으로 활약할 가능성을 크게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을것으로 안다. 뭐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지만 현재로써는 힘들꺼라 본다. 앞에서도 언급했덧이 Beamer 스타일상 씨즌 중간에 주전 QB를 잘 바꾸지 않으며 현재 아직도 playbook을 익히는 것만으로 TT의 갈길이 멀은 것으로 알려졌다. 분명 QB로써 TT는 Quick release, accuracy, fleet feet, a strong arm..모든 tool을 가진거 사실이지만 offense playbook을 익히는것 뿐만 아니라 College 스타일의 Defense movement를 잘 익힐려면 시간이 훨씬 더 걸릴거라는게 QB코치 Mike O’Cain의 견해이다. 얼마나 빨리 TT가 high school을 넘어 College의 공격과 특히 상대 수비의 움직임을 빨리 인식하고 움직일수 있는 플레이를 머리속에 그리고 몸으로 익히느냐에 따라 플레이할수 있는 시점이 달라질거라는 평가지만 현재상태 play하기에 준비되기엔 a long long way라한다. 또한 씨즌이 시작 되면 SG와 CH의 플레이를 비롯 모든 상황이 좋아서 코치들의 바램처럼 TT는 레드셧을 입고 CH가 No2로 다시 올라설 가능성도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TT가 플레이할 가능성이 있는 이유는 과연 TT가 레드셧을 입고 그후로 4년을 VT에서 플레이하면서 졸업할때 까지 있을것이냐는 것이다. 분명히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있고 TT가 주전으로 뛸것으로 예상되는 내후년정도 부터는 탤런트 좋은 선수들로 구성된 더 강한팀이 될것으로 예상 되기땜시 National Championship 진출의 가능성도 높아지며 그게 현실이 된다면 Mike Vick(MV1)처럼 4년을 다 안채우고 NFL로 갈 가능성도 적지 않다고 봐야한다. 엄청난 기대를 해따가 완전 망한 MV2의 경우도 있지만 TT의 실력을 봐쓸때 4년을 다채우지 않을수도 있다는 가정을 하게되면 레드셧을 입힐 이유도 없어지게 되는것이다. 이런 경우 TT에게 레드셧을 입히지 않고 이번해부터 플레이를 시키는게 풋볼팀으로써는 더 좋다고 볼수있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선수가 4년의 플레잉기간을 다 채운다는 가정을했을때 코치들이 이런점을 염두해둘런지는 확실하지 않다. 분명 TT의 No2 로 올라섰다는것은 좋은 소식임에 틀림없다. 코치들이 ECU와의 경기 전까지 남은 시간동안 TT를 더 평가해보고 이번씨즌 플레이를 할것인지 안할것이지 결정한다고 한다. 하루 빨리 TT의 뛰고 던지는 멋진 플레이를 보기를 내심 기대해본다. Go TT~!!! 추가로.. 이건 현재 팀 훈련업뎃.. True Fresh인 OG Jaymes Brook 와 OT Blake DeChristopher는 이번씨즌 플레이를할 확률이점점 높아지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JB의 경우 벌써 2 string RG로써 depth chart의 현재 올라와 있으며 BD도 RT로 Dick Graham과 경쟁중으로 알려졋다. 씨즌 전까지 계속 좋은 플레이를 보인다면 depth chart안에 들을수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OL을 보면… 주전에 .. LT Duane Brown, LG Brandon Holland, C Ryan Shuman, RG Sergio Render, RT Nick Marshman. 2 string에 LT Aaron Brown, LG Matt Welsh, C Beau Warren, RG Jaymes Brooks, RT Dick Graham/Blake DeChristopher 백업 쿼터백이었던 위테커가 WR 포지션으로 옮겨갔고 올해 입학한 Tyrod Taylor 가 백업 QB 가 되었습니다. 워~~ 쇼킹 슈퍼 뉴스가 아닐수가 없습니다. 올해 TT(Tyrod Taylor 줄임말) 의 게임을 볼수 있다니 너무 기대가 되는군요. #5 Jersey 를 후다닥 사시기 바랍니다. 쇼킹 뉴스인 이유는 물론 모르시는 분을 위해서 설명을 하자면, QB는 세 string 으로 나뉘어서 선수명단이 제출됩니다. 1st string은 Starting 선발 선수로써 가장 많은 게임 시간을 소화해야 하며 선발인만큼 그 팀의 얼굴이며 리더입니다. 2nd string은 보통 백업 이라고 부르며 선발 QB가 부상을 당한다거나, 큰 점수차로 이기고 있을때 선발 QB를 쉬게 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백업입니다. 물론 게임을 너무 심하게 망치고 있다면 교체되기도 하겠죠. 3rd string은 있는둥 마는둥, 선발도 다치고, 백업도 다치게 되면 나오게 되는 거의 볼수 없는 백업의 백업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3rd string 이 게임을 뛰려면 뭐 한 시즌에 몇번 안될겁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도 한 메이저 프로그램 풋볼팀의 3rd string이라면 대단한것이긴 합니다. 자 그럼 이번상황을 대충 time line으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선발 QB였던 Sean Glennon은 작년 그다지 강한 모습을 보이지 못한채 한해를 마무리 하였고 백업QB 였던 Whiteker가 mobile 하면서 어느정도 던질수 있으니 Whiteker가 올해는 Glennon 과 QB 선발 자리를 두고 붙게될줄 알았습니다만, 작년 칙플래 볼게임을 할때만 해도 고등학교를 다니던 Tyrod Taylor라는 아이가 전국 dual threat #1QB in Nation(dual meaning throwing, running) 라는 엄청난 찬사를 받으며 VT로 입학하게 되었고 설마 올해는 Glennon 과 Whiteker가 있으니 redshirt(1년간 게임을 뛰지 않고 쉬는것) 을 한다는 예상을 뒤업고 3rd string 도 대단한데 백업인 2nd string 쿼터백 까지 올라온것입니다. 바로 위의 설명대로라면 게임을 크게 이기고 있거나 Glennon이 부상을 당할때 까지는 잘 보지 못하겠지만 그건 단순한 이론일 뿐이고 만약 TT가 잠깐 나와서 엄청나게 잘해버리게 된다면 갑자기 Glennon과 TT의 선발 QB 를 누가 하느냐에 불이 붙게 되버리는 것입니다. 안그래도 Vick을 뛰어넘을 선수라고들 하는 TT라서 서포터들이 기대를 하고 있는데 게임을 나와서 잘해버리면 Glennon 의 미래조차 아무도 모르게 되는 것입니다. Glennon 에게는 약간 무서운 이야기가 될수 있겠습니다. TT 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으시면 정욱군의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꼭 읽으셔야 하겠습니다. 해서 현재 QB 쿼터백 포지션의 Depth Chart 는 Sean Glennon(R 3학년) - Starting QB 선발 요즘 나만 주절대네;;;;; 호키 졸업생 둘이 시작한 호키 팬에 관한 다큐멘터리식 영화가 곧 오픈합니다. 2년동안 제작되어 얼마나 호키팬들이 (좋은쪽으로) 광적이고 열정 적인지, 레인 스테디움이 과연 어떤 곳인지 등등을 다룬 멋진 영화가 될거라고 하는군요. 이 영화는 저희 ECU게임이 있기 바로 전날인 8월31일 금요일 저녁 7시에 첫 상영을 하고 9시반에 한번 더하고, 그다음 일요일 월요일 등으로 LYRIC THEATER 에서 상영을 하게 됩니다. 노바 지역에서도 알랙산드리아에 있는 영화관에서 그 다음주 LSU 게임전에 또 보여주구요. 가능하면 이 영화를 다같이 보러가고 싶지만 이거 KCCC 금요모임이랑도 겹치고 해서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호키무비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아시겠지만 여러가지 티져 클립들과 트레일러들을 볼수 있는데 그것들만 봐도 몸에 전율이… 게임보고 싶다!!! CSI 에 올렸지만 그 주의 중요 대학 풋볼 게임을 매주마다 PICK 하는 이벤트를 진행 espn을 통하여 하려 합니다. 호키들은 서로 만날수 있으니 저희 안에서 밥내기 정도가 진행될수 있겠네요. 모두모두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간단합니다. http://games.espn.go.com/cpickem/frontpage 에서 가입하시고 매주 토요일 전까지 그 주에 있을 중요한 10개의 게임을 보고 누가 이길것인가 질것인가를 골라주고 얼만큼의 확신이 있는지를 순위를 매겨주면 됩니다. 이 이벤트는 CSI 와 같이 진행을 하려 합니다. CSI 에 가입하시고 글에 명시된데로 espn 에 가입후에 csinside.com 그룹에 footballkorea 암호로 이 이벤트에 참여를 하실수 있습니다. 그룹에 들어오시는거 잊지 마세요 참여 하시는 분들은 ESPN Pick’em 아이디를 이곳에 남겨주시면 호키 아이디들만 나중에 따로 점수를 매길때 도움이 되겠습니다. 꼭 남겨주시구요. 자 here is the catch! ARE YOU READY? ㅎㅎ 13TH week이 끝나고 남성형의 점수를 이기는 분들에게 제가 밥을 쏘는걸 고려해보겠습니다. ㅎㅎㅎㅎ 물론 진사람들은 남성형과 저에게 밥을 쏘셔야겠습니다. 물론 1등에게는 밥외의 특별한 상을 마련해야겠죠. 모두모두 참여하시고 공부도 열심히. 그럼 저는 3일동안 수양회를 다녀오겠습니다. 슈슝 ps. 매주마다 그 주의 우승자가 또 다르게 나올것인만큼 그에대한 선물/보상/상품 도 고려해보겠습니다. 으하하하하
시즌티켓을 받으신 분은 여기 코멘트를 남겨주셔서 확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Tailgate을 해보려 하니 앞으로 남은 17일간 이곳을 통해서 준비하겠습니다. 스테디움 근처 주차장은 Hokie Club 멤버만 가능하고 약간 벗어난 톨거슨 뒤쪽이나 엔지니어링쪽은 Parking이 $10 정도 되는거 같긴 합니다만, 의견을 더 나누면 좋겠습니다. 물론 가능하면 KCCC 와 협동하는 Tailgate 겸 Picnic 이라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하하 생각만 해도 너무 좋군요. VTKCCC ticket representative, 단순히 말하면 kccc 담당 티켓맨이 빨리 지정되어서 이곳 hokienetwork을 통해 더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자리는 따로 앉게 되더라도 Tailgate 부터 게이트 들어갈때 까지는 같이 즐기고 스테디움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들 까지도 다같이 즐기고 나누면 좋겠네요. 고기도 꾸워먹거~ 공도 던지고~ 이야기도 나누고~ 참고 이번 게임데이때 BT 버스 운영이 무료에서 유료로 전환되었습니다. $0.50, 그리고 $2 입니다. 벌써 너무 좋습니다요 가을 캠프가 시작한지 벌써 10일 지났고 지난주 토욜 첫번째 Full Pad scrimmage 겜이 있었다. 캠프 시작은 부상과 out of shape인 상태로 돌아온 선수들로 인해 그다지 좋은 출발은 아니었지만 Ed Wang을 제외한 대부분의 선수들이 거의 부상에서 회복해가고 있으며 선수 대부분들이 씨즌 시작과 맞추어서 컨디션들을 조절하고 있는중이다. 지난 한주 동안의 훈련상황을 본다면…. 우선 이번씨즌 tr Fr인 OL William Avarez가 팀에 합류했다는 것이다. 아직 NCAA에서 완전한 입학허가가 나온건 아니지만 허가 받기전 14일 전부터 임시 참가자격인 조건으로 훈련에 참가할수 있어 팀 훈련에 참가 중이다. 몸상태가 좋은편이지만 일주일정도 늦게 훈련에 참가한 관계로 이번씨즌 플레잉 경쟁을 하기엔 적지 않은 부분을 놓쳐버리고 말았다. 조만간 NCAA에서 입학허가가 나올꺼라 기대하지만 만약 그렇지 않을경우 짐싸고 돌아가야 할지도 모른다는 소식도.. 그래도 William은 지금 훈련에 참가할수 있는것만으로도 좋다고.. 지난 토욜 Full Pad scrimmage 겜이 있었는데 그겜에서의 스타는 단연 rFr DE Jason Worilds였다 지난해까지 Jason Adjepong였지만 이번씨즌부터 엄마의 성을 따라 개명했다. 발음은 i이 묵음이라고. Worilds는 punt blocking, ball stripping from QB with returning the ball for a touchdown, 3 tackles, and a sack등 눈에 띄는 활약을 선보였다. 이번씨즌 freshmen AA의 강력한 후보로 예상되어진다. T T는 한개의 int를 던지긴 해찌만 tackle을 피하면서 빠른 발로 플레이를 만들줄아는 능력을 선보여 최고의 freshman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첫경기로써 잘해쓰며 앞으로더 좋은 플레이를 보여줄거라 확신한다. 관심의 대상이 QB Glennon은 플레인 타임이 너무 짧아 pass를 시도하지 않았는데 Beamer의 지시에따라 아직 선보이지 않은것으로 분석되어지며 보통의 drill통한 훈련때는 작년보다 훨씬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이번주도 계속해서 전해지고 있다. 씨즌이 시작되고 Glennon의 플레이가 어떨지 봐야게찌만 직접 훈련과 겜을가서 본 대분분의 사람들이 Withaker가 훈련을 잘하고 있지만 확실히 Glennon이 주전이며 Ike Withaker은 아직 back-up일수 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withaker는 이미 알려진데로 WR로써의 훈련뿐만 아니라 Special team에서도 훈련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off season동안 Glennon이 얼마나 발전했을지 아니면 실전겜에선 작년으로 다시 돌아 갈런지 궁금증폭~!!….. 아마 이번주 연습에선 Glennon이 던진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전망.. 이번주부터 대부분의 부상선수들이 돌아와 훈련을 시작했으며 DT Booker 와 Wang을 제외하곤 대부분이 정상적인 훈련이 가능할것으로 예상되어진다. rFr LB Matt Wright은 썸머 클레쓰 성적이 잘 나와 팀훈련에 다시 합류했으며 Sr Roland Minor는 아직 final grade를 기다리고 있고 팀 캠프 정원 105명이 다 차있어 썸머 성적이 나오고 팀 캠프 roster가 조정된후 팀훈련에 합류할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캠프시작과 함께 3rd string으로 발표되었던 Ore두 훈련에 집중 다시 회복 KL jr와 함께 Co-starter로 이번주 올라섰다. 훈련이 진행될수록 대부분의 true freshmen들이 redshirt를 입을것으로 확정됬으며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TT, Davon Morgan, Cris Hill등등도 RS를 입을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Depth가 얇은 OL에서 Jaymes Brooks와 Blake DeChristopher만이 이번씨즌 플레이를 할 약간의 확률이 있지만 다른 선수들이 부상을 당하지 않는한 둘을 포함한 모든 선수들이 RedShirt를 입을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주 토욜 또한번의 Open Scrimmage가 있는데 아무 부상없이잘 마치길 바라며 특히 이번주는 많은 사람들이 겜을 찾을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봄 open spring겜을 하지못한 이유로 Beamer가 선수들에게 많은 관중이 있는 실전 경험을 쌓을수 있도록 특별히 Hokie fan에게 겜을 참관 해줄것을 부탁을 했으므로 시간되는 사람들은꼭 가서 Stadium을꽉 채워주도록.. 그리고 선수들의 움직임들을 보고 분석 결과를 올려주길… 넘 가구 싶지만 넘 멀어서..ㅡㅡ; Hey guys! I noticed that we are #9 in the official ESPN Preseason College Football ranking…Ain’t it too high? Now, you guys are the experts…so correct me if I’m wrong but considering that we don’t have a solid quarterback, I think #9 is a little bit too high for us…What ya think? Regardless, I’m very very exited about the upcoming football season once again! Especially looking forward to playing against LSU on 9/8 (#2!!), and of course, FSU (11/10), and Miami (11/17)…I’ve also noticed that FSU is #21 and Miami is not even ranked! But this is College Football and when it comes to fierce rivalry, ranking is just a number…When I told my wife that it would be a very meaningful birthday gift for us to go down to bburg for FSU game (my bday is on 11/9) , she agreed but she doesn’t know about the price yet…she might change her mind depending on the price…so is there any way I can get two tickets for a competitive price? Alright , Hokies!! Yet another season is on its way!!! Get excited!!! 캠프가 본격적인 훈력으로 점차 들어가는 가운데 시작부터 안좋은 소식들이 줄줄줄… ㅡㅡ; 알다시피 Ed Wang의 부상이 코치들과 팬들 모두에게 큰 우려를 나타내고 있네요. 그러치 않아도 Depth가 없는 포지션인데다가 더 좋아줘두 심히 모자를 판에 더 안좋아 졌으니. 우선은 Nick Marshman을 RT로 연습시키고 (Beamer said He did “OK”) Richard Graham이 Hamstring 부상에서 돌아오면 RT로 훈련시키고 Marshman을 원래자리인 LG로 돌린다고 그러네요. 그리고 True Fr. Black DeChristopher도 백업들중 하나로 생각하고 있긴한데 잘하고 있긴 하지만 아직 학교 씨스템에 적응하고 배울게 많아서 좀더 두고 봐야한다는게 코치진의 생각. 지난해 비해 더 좋아질거라 보지만 이번해두 O-Line이 심히 걱정이네요. 그외 안좋은 소식은 먼저 언급되었던 Richard Graham, Victor Harris, Mario Edwards 그리고 Flowers의 부상 외에도 Eddie Royal과 OG Eric Davis도 Hamstring을 다쳤다고. 그나마 위안인건 Flowers는 지금은 씨즌준비를 위해 무리하지 않고 조심하고 있지만 씨즌 전까지는 확실히 회복될꺼라 자신을 보이네요. 방학동안 근육을 마니 키워서 작년 185에서 207로 무게가 늘어 파워가 더 마니 세졌다고. 하지만 207은 넘 무거워서 현재 200으로 줄여쓰며 195까지더 줄일꺼라고.. Flowers의애들 잡는 더 powerful한 tackle을 이번해도 기대하세요..ㅋㅋ 좀더 좋은 소식으로 넘어가서…. 우리의 또다른 약점인 QB Glennon은 O-line에 비해 좋은 평가들만 계속 이어지네요. 뭐 씨즌이 시작되고 겜을 봐야 알게찌만 모든 메디아가 Glennon의 발전되 모습을 칭찬할뿐만아니라 Beamer를 비롯 코치진들도 상당히 만족하며 기대하고 있네요. “Sean is doing very well. Sean comes in as our solid No. 1 quarterback,” O’Cain said. “The thing he did the best job of this spring was when he stepped on the field, he was in charge. He took control of our offense and just played well, played smart.” 게다가 No.2 QB Withaker를 WR로 훈련까지 시키고 있다는건 Glennon이 QB경쟁에서 상당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볼수있겐네요. Withaker를 side line에 그냥 세워두긴 너무 아깝다면서 WR로 훈련을 시켠는데.. Beamer said, “Just looking at him today, he made a couple of really nice catches, and he dropped a couple. it’ll be interesting to see where this goes”의 말을 봐선 Withaker의 WR활약을 볼수 있을지도. 참고로 작년에 Holt도 훈력은 해찌만 WR로써의 플레이는 볼수 없어씀. 어째껀 씨즌 시작은 Sean이 QB로 확실하다고 볼수 있겐네요. TT에 대해선 벌써 코치들두 인정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내년 이후를 위해서 분명히 아껴둘테지만 훈련한지 1주일도 안되서 평가하기를 “I like his temperament, his personality, the way he handles himself on the field. He throws the ball well and has very quick feet. He’s got all the tools. It’s just a matter of him learning the system, understanding the system, then being able to go out and play at a very high level. You don’t want to take a young man, if you can help it, and put him out there before he’s ready to play.” (He’s got all the tools라는 부분이 눈에 팍!!팍!!..ㅋㅋ) TT가 본격적으로 플레이할 내후년이 기대되네요. 하지만 불안한 O-Line땜시 우리 QB들이 어떤 활약들을 보일지..기대반 우려반…. 그리고 ore를 back-up할 (사실 Ore도 방학동안 친한 친구일땜시 운동을잘 몬해서 심하게 out of shape이라고… 글서 현재는 3rd string임) Kenny Lewis Jr.가 몸 상태가 엄청 좋다구. 좋은 활약이 기대되며.. 그리고 shoulder수술을 받은 DE Chris Ellis도 몸이 완전 회복되서 작년보다 훨씬 좋은 상태로 훈련중이며 씨즌에 임할것이라네요. 마지막으로 좋은 소식으로 보기엔 좀 그래도…. TE Greg Boone이 291lbs에서 279 lbs로 무게를 줄여쓰며(사실 아직도 TE로써 넘 무거운건 사실) 지금도 계속 줄이고 있다고(갈길이 멀다…ㅡㅡ;;) 하지만 Greg Boone이 작년처럼 많은 ball을 drop하지 않을거라는 코치진의 평가. 이번주 부터 본격적인 scrimmage 훈련을 할텐데.. 더이상 부상없이 좋은 훈련결과를 기대해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