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ly, 2007지난 토요일 울학교 Football Camp가 있었다. 지난달에 이어 이번해 2번째 캠프. (알기로는 이번이 마지막). 학교 Football Camp를 통해서 울학교 스콜라쉽 오퍼를 못받은 선수들은 자신의 기량을 코치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오퍼를 받을수 있는 기회가 되고 이미 오퍼를 받은 선수들은 대부분 코치들도 만나고 그외 다른것들을 환경들을 보기 위해서나 아니면 코치에게 직접 verbal 커밋을 하기위해 캠프에 참가한다. 지난달 캠프후와 마찬가지 이번 캠프로 인해 조만간 여러명이 커밋할거로 예상되는데 오늘 3명이 커밋을 했다고 발표되었다. Peter Rose ATH 6-1, 185, 4.57 작년 주니어 기록 러슁 - 740 야드 18 TD, 패싱(QB기록) - 78 PA 55 PC 1200 yard 11 TD 3 Int 디펜스 - 2 Int Lorenzo Williams DB 6-2, 195, 4.43 Isaiah Hamlette DE 6-5, 245, 4.8 Welcome to Hokie Nation~!!!!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수비스캠을 공부해 보겠습니다. Foster의 수비도 좀 보구요 야호! 멀리갈것도 없이 4-3 수비형태를 중심으로 보겠습니다. 4명의 라인맨과 3명의 라인배커들. 그리고 2명의 코너백, 2명의 세이프티들이죠. 아시다시피 호키 디팬스는 어디서 튀어 들어올지 모르는 블릿츠에서 힘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 블릿츠의 힘은 바로 여러가지 포지션과 역할을 감당해 낼수 있는 개개인의 능력에 한에서 가능하죠. 그리고 Bud Foster는 이러한 블릿츠를 가능케 하기 위하여 빠르고 머리 좋은 수비들을 리쿠룻 합니다. 왜냐면 호키수비 블릿츠를 해내기 위해서는 CB 자리를 Safety가 막아줘야 하고 DE가 라인배커 역할을 해야하고 세이프티가 블릿츠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약간 열이 받는 부분은 USC같은 premiere 학교들이 리쿠룻 하는 애들은 머리좋고 빠른 수비들인데도 불구하고 덩치가 크고 좋다는 겁니다. NFL가서도 무진장 잘할 애들 말이죠. 췟 Basic Defense formation기본적인 zone coverage 수비형태는 각각의 포지션이 자신의 ZONE을 막는것입니다. ESPN에 그림 있길래 펐습니다.;; ![]() Cover2에다가 5언더 입니다. 각자 자신의 지역을 맡게되죠
이 기본 zone을 이제 누가 막는냐에 따라서 움직임이 틀려지고 복잡하게 돌아갑니다. 살짝만 트위스트 해서 볼까요 WB(weakside linebacker) 블릿츠입니다. DE가 WB의 포지션을 커버하되 WB는 NT(nose tackle)과 DT사이로 비집고 들어갑니다. 분명 커버되는 지역은 같지만 NT와 DT사이의 공간이 생겼고 QB는 혼돈하게 되죠. 여기서 더 틀어서 MLB가 블릿츠 들어가기를 볼까요 2딥에서 3딥 전환 존블릿츠자 이 2개를 응용해서 보자면 대학게임중 꼭 한번은 나온다는 2Deep to 3 Deep Zone Blitz입니다. 처음 포메이션으로는 2Deep이 나오고 라인배커들이 1/5 커버를 들어갈것 처럼 보이지만 스냅과 동시에 3Deep으로 변화하면서 strong side 로 블릿츠가 들어갑니다. DE가 뒤로 빠지고 WB가 MB자리를 커버합니다. 재미있는건 NT. NT는 패싱일경우 들어가는척 뒤로 빠집니다. WLB자리를 커버하는것이죠. Blitz로 돌진 하는 선수는 분명 4명입니다만 strong side에 3명이나 돌진하므로 QB나 Offensive Line들이 당황할수 밖에 없습니다. 호키의 상황으로 보자면 MLB인 Vince Hall이 돌진, Whip(Strongside outside linebacker)의 포지션인 Gordon 이나 Martin이 돌진 그리고 아디비가 뒤에서 vince hall의 자리를 매꿔주는 형태입니다. 여기서 weakside로 러닝백이 뛰게 된다면 DE와 NT가 돌진을 해서 잡아버릴수 있고 못잡는다고 해도 라인을 조금 막아준다면 그 시간 동안 WLB인 Adibi가 달려와서 도울것입니다. 마이크와 윌의 크로스 블릿츠다음은 제 생각에 Foster가 잘쓰는 블릿츠 스켐형태중의 하나라고 생각되는 MLB, WLB의 크로스 블릿츠 입니다.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두명의 라인배커가 돌격하고 3deep, 3under 를 만듭니다. MB가 먼저 돌격 WB가 그 뒤를 따라서 빠르게 돌격입니다. 이 상황이 성공시에는 Adibi가 거의 건드려 지지 않고 QB에게 직접 돌격하게 됩니다. 워낙 빠른 아디비이니 Sack이 나올 가능성이 높겠죠. 대신 중간의 패스 수비는 1/3 씩 막다보니 공간이 넓습니다. 빠른 짧은 패스에는 거의 속수무책이긴 합니다만, 라인배커들의 능력을 믿는다면 가능합니다. 호키 수비 분석이걸 응용한 직접적인 클립을 볼까요 ^^ 클립 만드는거 재미있더군요. 처음만든 클립이라 허접하니 죄송하구요 더 자세히 공부할만한 클립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아름다운 블릿츠 공부였습니다. 블릿츠 두번째 공부로 다음에 이어지겠습니다. Go HOkies 지난번에 버지니아택이 자주쓰는 4-3 포메이션의 Defensive Line과 Linebacker에 대해 약간 알아봤습니다. 여기서 더 깊이 들어가고자 하는데요 그러려면 Defensive Back에 대해 살짝 알아봐야 합니다. 멋지게도 남성형이 바로전에 호키 DB이야기를 하셔서 더욱 쉽게 이해하실수 있을거 같습니다. DB는 보통 Secondary라고 부르는 Defesive Line과 Lineback 들을 제외한 나머지 Cornerback(CB) 과 Safety(S) 들을 일컫습니다. 4-3 포메이션에서는 11명에서 4+3 을 제외한 즉 4명이 defensive back이 되겠습니다. 보통 4-3 포메이션을 보면 2명의 코너백과 2명의 세이프티가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패스를 막으며 Running게임일때 마지막 수비라인 입니다. 상대팀의 러닝백이 Dline을 지나서 Lineback을 지나고 마지막으로 세이프티를 지나게 되면 99% 터치다운이 되게됩니다. 마지막 전선인 만큼 속도도 좋아야 하고 머리도 좋아햐 하겠죠. Cornerback코너백은 리시버를 막는 역할을 합니다. 빠르고 공을 intercept(가로채기) 하는것 보다는 쳐내거나 리시버가 공을 제대로 잡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INT도 좋죠. 물론 첫 5야드까지만 리시버를 밀어내거나 방해를 할수 있지만 5야드를 벗어나게 되면 코너백은 손을대지 못합니다. 반대로 본다면 리시버는 첫 5야드의 전쟁에서 승리해야 하므로 맨 처음 코너백이 리시버의 몸에 손을 댔을때 쳐내는 손의 움직임이 아주 중요합니다. 무지하게 많은 연습이 필요하죠. 코너백은 공을 보기 보다는 상대 리시버의 움직임에 따라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시버 또한 정해진 route 길이 있기때문에 코너백이 타이밍을 흐려 놓을수만 있다면 라인백들이나 DE들에게 sack을 할수 있는 기회를 높여주게 되겠습니다. 4-3 에서는 커버전략에 따라서 코너백의 수비 전략이 변화합니다. Man to man 수비라면 자신이 맡은 리시버를 절대 놓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만약 Zone 수비라면 자신이 맡은 지역에 절대 리시버가 공을 받지 못하도록 방해해야 합니다. SafetySafety는 코너백 보다는 약간 자유로운 포지션 입니다. 하지만 마지막 전쟁라인 이기때문에 절대 뚤리면 안되겠습니다. 보통 deep throw 일때 코너백을 도와 태클을 하며 러닝게임때는 러닝도 막습니다. Bud Foster같은 수비 천재 프로그램에서는 Safety는 거의 만능맨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가끔 Defensive Lineman 들 옆에 서서 블릿츠를 하기도 하고 라인배커들 옆에서서 러닝일때 돌진도 합니다. Safety도 Strong Safety와 Free Safety가 있습니다. Strong Safety(SS)는 단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약간 덩치도 있고 러닝도 막는 세이프티 입니다. 물론 패스도 막습니다만 Tight End쪽의 패스를 막는 역할을 감당합니다. 세이프티는 보통 zone cover 이기때문에 머리도 좋아야 하며 판단력이 뛰어나야겠네요. 이에반해 Free Safety(FS)는 프리 합니다. 멀리던지는 long throw를 보통막게됩니다. 세이프티가 뛰어가서 리시버를 막아야 한다면 보통 리시버가 이미 공을 받은 상태일 경우가 대부분 이므로 태클을 확실하게 그리고 화끈하게 해주어야 하겠죠. 공이 튀어나가거나 운이 좋으면 fumble 도 만들어내면 좋은거겠네요. Foster의 수비 포지션 이름은 바깥쪽(TE가 없는쪽) Safety는 Rover 라고 하며 안쪽 (TE쪽, 즉 패싱 무게가 실리는 쪽) 수비를 Free Safety로 부르고 있습니다. 헛갈릴만한것이 보통 Free Safety라면 TE가 없는쪽을 일컫지만 뭐 이거 포스터는 맘대로니 어쩔수 없습니다. Pass Coverage이제 수비스캠을 조금 알아보겠습니다. 아무래도 글이 길어져서 이미지/동영상을 사용한 우리학교 수비 분석은 다음편으로 넘겨야 겠습니다. 블릿츠도 커버해야 하니…;; 수비가 공을 던질때를 대비한 zone defense 플래이 콜이 이렇게 있습니다. Cover 0 부터 해서 Cover 1, Cover 2, Cover 3, Cover 4. Cover 0은 CB들만이 패스 수비를 하고 Safety들은 블릿츠를 하거나 러닝을 막는 수비입니다. Cover 3 는 3명이 back field 를 막습니다. 1/3 씩 커버합니다. 즉 4-3 에서도 누가 패스 커버를 들어가느냐 블릿츠로 들어가느냐가 정해지는 것이죠. 여기서 공격이 패스를 하는 당연한 상황이라면 자주 듣는 포메이션들이 있습니다. Nickel과 Dime, Quarter 자주 들어보셨죠? 모두가 패스를 막는 목적의 수비형태들 인데 4명의 DB에 몇명이 더해졌느냐에 따라서 이름이 변합니다. Nickel은 보통의 2CB, FS, SS에다가 CB한명을 더하여 5명의 DB가 쓰이는 패스를 막는 수비형태 입니다. 그 더해진 CB는 NB(Nickel Back)이라고 불리웁니다. 5명의 DB이니 나머지 6명이서 4명의 라인맨 2명의 라인배커의 형태이거나 3명의 라인맨, 3명의 라인배커의 형태를 취합니다. 3-3 은 러닝에 약간 약하므로 4-2 가 보통 니클에서 쓰입니다. 니클이 2개면? 5+5 =10 바로 Dime입니다. NB 2명이 포메이션에 더해지므로 다임이라고 부르며 뭐 완벽한 패스수비이죠. 더해진 한명은 Dime Back이라고 불리웁니다. Quarters는 포메이션 이라기 보다는 커버리지를 일컫습니다. Cover 4 이죠. 필드를 4개로 나눠서 커버를 하므로 Quarter라고 불리우는데 deep ball 을 막을때 사용됩니다. 호키 세컨데리바로 전 글인 남성형의 LSU 리시버 vs 호키 DB 글에 더 자세히 소개 되어 있지만 현재 3명의 DB 스타터가 컴백합니다. Flowers, Harris, Parker. 해서 Foster의 블로그를 읽어보면 올해는 Depth 를 높이는 데에 노력을 했다고 하는데요, 특히나 Rover 포지션에서 Rouse랑 Wade를 잃은 상태라 가장 조심스래 다가섰던 포지션이라고 합니다. 포스터가 Kam Chancellor가 상당히 맘에 들었다고 하고 아마도 스타터가 아닐까 예상은 할수 있습니다만 현재로써는 Dorian Porch가 스타터이네요. 코너로써는 ashad Carmichael 이랑 Stephan Virgil 이 스프링때 좋은 성장을 했으니 코너는 상당히 솔리드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다음편에 블릿츠를 살펴보겠습니다. 지난번 두번으로 나눠 VT의 공격과 LSU의 수비를 비교 분석한 결과 VT의 공격으로는 러슁이던 패씽이던 LSU의 수비를 무너트리기 힘들꺼라는 예상 결과과 나왔다. 받아들이고 싶지는 않지만 분명한것은 그것이 객관적인 현실이 이라는것이다. 그럼 VT의 수비는 LSU의 공격을 얼마나 잘 막을수 있을것인지 비교해보자. 우선 LSU를 본다면 작년 LSU의 공격의 선봉장이던 QB JaMarcus Russell 이 이번 NFL Draft에서 전체 1순위로 Oakland로 뽑혀서 떠났고 두명의 Top WR인 Dwayne Bowe 와 Craig Davis두 Draft 1st 라운드 전체 23번째와 30번째로 뽑혀서 떠났다. 작년 울학교 Top WR 중 한명이었던 David Clowney가 5번째 라운드 전체 157번째로 뽑힌거를 보면 벌써 두 학교의 공격력의 수준차가 얼마나 나는지 확실히 알수있다. 하지만 반면에 주 공격수가 3명이나 빠졌다는건 우리에게 좋은 소식이 아닐수 없다. 그럼 이번시즌 우리와 상대할 LSU공격라인에는 누가 이쓸까. 먼저 QB를 본다면 Matt Flynn가 주전으로 시즌을 시작할것이라는게 대부분의 분석이다. Matt는 6-3 228 4.53의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다. 사실 JaMarcus의 가려 Matt는 플레이를 많이 하진 않아서 어느 정도의 수준인지 확실히 말할수 없지만 분명한건 2년전 JaMarcus가 부상으로 인해 Miami와의 칙플레보울경기에 Matt가 출전 40-3으로 승리 200야드에 2TD를 기록했다. 그당시 Maimi는 우리가 잘 뛰고 잘 던진다던 최고의 찬사를 받던 Marcus Vick과 함께 홈에서 완전히 밟혔던 그해였던것이다. 그당시 대표적인 모빌 QB인 Marcus를 아무것도 못하게 해떤 그 Miami의 디펜스를 상대로 저정도로 플레이 했다는건 결코 얕볼수 없는 수준임이 확실하다 또한 백업인 Ryan Perrilloux는 2년전 전국 20위안에 드는 선수로 대학입학을 했다는것이다.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프레쉬 Tyrod Taylor가 전국 25위권으로 랭크된걸보면 백업인 Rayn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수 있다. 쉽게 생각해서 우리가 하루라도 빨리 쓰고싶은 QB를 LSU는 백업으로 두고 있다는 것이다.이번해의 LSU의 WR라인을 보자. 우선 대표적인 선수로는 Early Doucet가 있다. 작년기록은 772야드리시빙에 8TD 평균 13.1야드의 리시빙이다. 작년 Bowe와 David가 990야드와 836을 기록해서 그렇지 만약 그둘이 없었다면 Early는 1000야드두 훨씬 넘는 리시빙을 기록했을지도 모른다. 씨니어로써 충분한 경험도 있고 이번씨즌 LSU를 이끄는 키플레이어중 한명일꺼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그외에 다른 WR를 본다면 Trindon Holiday가 있는데 몸은 5-5 192 로 아주 작지만 40야드를 4.3에 달릴만큼 아주 빠른 스피드를 가지고 있다. 4.3이면 Reggie Bush보다도 더 빠르다고 보면 된다. 솔직히 달리는거만 봤지 그 빠른 스피드를 대학 풋볼겜에서 어떻게 이용하지는 보지는 못해서 정확히 수준은 말할수 없다. 그 외에도 6-2 이상의 싸이즈와 40야드를4.5 이내로 달리는 좋은 Fresh와 soph가 여러명있다. 참 부러울뿐이다. 그럼 LSU의 WR를 막을 우리 VT의 DBs은 어떠한가.
LSU의 탤런트 level과 다음에 분석하게찌만 전국 Top 상위권인 O-line의 도움을 받는 LSU QBs와 WRs를 생각해쓸때 VT DBs와 비교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비록 비교하기엔 약간의 무리가 없지 않아 있긴 하겠지만 작년 같은 SEC인 UGA를 상대로 1st Half에 정말 좋은 활약을 펼쳤던 능력 그리고 LSU 모든 키플레이어가 NFL로 떠났고 탤런트가 뛰어나긴하지만 아직 키플레이어로써 검증된선수가 QB나 WR에 없다는 점 또한 그런 LSU의 새로운 공격라인이 정비되기전인 시즌 초반이라는 점에서 아! 그리고 이번씨즌 LSU의 오펜시브 코디네이터이 바뀌어따는 점에서 충분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VT의 DBs가 조금은 우세할꺼라 본다. 그리고 겜임 당일날 그럼 모습을 보여주는 VT DBs이 되길 바란다. 자, 그럼 거두절미하고 바로 10위부터 시작하겠습니다 10. D.J. Thomas RB Arrival/enrollment date uncertain 9. Jaymes Brooks OG 8. Darren Evans RB 7. Chris Drager TE 그럼 마치기 전에 짧막한 note: 한 해 동안 “significant contributor”를 보통 40명 이내로 봅니다 남성형의 VT RECEIVER VS LSU DB에 이어가겠습니다. okay, now, this is the latest game LSU football team played this year. Sugar Bowl against Notre Dame. Now, 아시다시피 러슬이 이 게임에서 브래디퀸과의 NFL격차를 확연하게 키워버린 엄청난 게임이었던걸 다들아실겁니다. 점수 차이도 많이 났고. 하지만! 우리 전문가들은 그 이상을 봐야겠죠? ^^ 어예. 이 클립을 보시면서 중요하게 봐야 할 등넘버는 바로 19. 코너백입니다. 키는 6에다 몸무게는 176이에요;;; 그렇다면 속도는 안봐도 알겠죠. 하이라이트인만큼 정확한 커버리지가 나오지는 않지만 퀸의 실책이긴 해도 INT를 좀 기록했습니다. 남성형이 언급했지만 30번코너백 LaRon Landry은 NFL갔구요. 그리고 잘 보이지는 않아도 21번 코너백 Chevis Jackson. Senior죠. 그리고 클립중에 브래디퀸이 oline이 무너지면서 파켓을 벗어나서 왼쪽으로 뛰는중에 35번 라인배커가 쌕을 잡는 부분이 있습니다. 35번이 Weakside LB인 Luke Sanders죠. LSU Roster 는 메뉴중 files/docs에 가셔서 LSU Spring Review를 보시면 대충 주전들이 나와있습니다. 아무튼 저넘도 물건이긴 하구요. Safety들은 그닥… VT Receiver와 LSU DB를 비교하면 어떠냐를 물으신다면, VT가 한표! 를 받을수도 있겠습니다만, 던져주는넘이 잘 던져줘야 공을 받죠 ^^ 실질적인 결과는 아마도 LSU DB. 자 클립을 보실까요 요새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그래도 저번주에는 간만에 희소식이 하나 있었습니다 25. Kendrick Pressley ATH Arrival/enrollment date uncertain 24. Colin Carroll LS/OL will enroll in August 23. Ervin Garner WR will enroll in August 22. Andrew Lanier TE 21. Danny Coale WR 20. Alonzo Tweedy LB Arrival/enrollment date uncertain 19. Courtney Prince DT Enrolling Jan. 2008 18. Patrick Terry WR 17. Greg Nosal TE/OT 16. Kwamaine Battle DT 15. Barquell Rivers LB 14. Quillie Odom LB Attending Hargrave this fall; enrolling Jan. 2008? 13. Justin Young DE 12. A.B. Latif OG 11. Josh Ogelsby RB enrolled in Jan 2007 너무 길어진 관계로.. 1997-1998당시의 게임 3개를 모아봤습니다. 이 게임을 보시면서 나누고 싶은건 이당시 호키를 이끌었던 QB Clark선수에 대한 궁금증입니다. So my Question is who does Clark remind you of? Mike Vick? Marcus? Bryan Randall? Whiteker? or even Taylor? Who do you think? 물론 Clark이후에 Michael Vick이라는 선수가 호키를 이끌었죠. and you know the result ^^ 자 그럼 이제 클립들을 보시죠. Seattle Supersonics 홈페이지에 가보면 Dowdell 과 KD가 같이 있는 사진이 첫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로스터를 확인해보니 Summer Team 에 일단 들어있군요 좋은 소식입니다. 잘해서 Kevin Durant 과 함께 starting guard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화이팅이다 다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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