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ly, 2007

Filed Under (Football) by BE HOKIE on 16-07-2007

지난 토요일 울학교 Football Camp가 있었다. 지난달에 이어 이번해 2번째 캠프. (알기로는 이번이 마지막).  학교 Football Camp를 통해서 울학교 스콜라쉽 오퍼를 못받은 선수들은 자신의 기량을 코치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오퍼를 받을수 있는 기회가 되고 이미 오퍼를 받은 선수들은 대부분 코치들도 만나고 그외 다른것들을 환경들을 보기 위해서나 아니면 코치에게 직접 verbal 커밋을 하기위해  캠프에 참가한다.  지난달 캠프후와 마찬가지 이번 캠프로 인해 조만간 여러명이 커밋할거로 예상되는데 오늘 3명이 커밋을 했다고  발표되었다.

Peter Rose ATH  6-1, 185, 4.57

작년 주니어 기록

러슁 - 740 야드 18 TD,

패싱(QB기록) -  78 PA  55 PC 1200 yard 11 TD 3 Int

디펜스 - 2 Int

Lorenzo Williams  DB 6-2, 195, 4.43 

Isaiah Hamlette DE 6-5, 245, 4.8

Welcome to Hokie Nation~!!!!



Filed Under (Football) by 세민 on 16-07-2007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수비스캠을 공부해 보겠습니다. Foster의 수비도 좀 보구요 야호! 멀리갈것도 없이 4-3 수비형태를 중심으로 보겠습니다. 4명의 라인맨과 3명의 라인배커들. 그리고 2명의 코너백, 2명의 세이프티들이죠.

아시다시피 호키 디팬스는 어디서 튀어 들어올지 모르는 블릿츠에서 힘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 블릿츠의 힘은 바로 여러가지 포지션과 역할을 감당해 낼수 있는 개개인의 능력에 한에서 가능하죠. 그리고 Bud Foster는 이러한 블릿츠를 가능케 하기 위하여 빠르고 머리 좋은 수비들을 리쿠룻 합니다. 왜냐면 호키수비 블릿츠를 해내기 위해서는 CB 자리를 Safety가 막아줘야 하고 DE가 라인배커 역할을 해야하고 세이프티가 블릿츠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약간 열이 받는 부분은 USC같은 premiere 학교들이 리쿠룻 하는 애들은 머리좋고 빠른 수비들인데도 불구하고 덩치가 크고 좋다는 겁니다. NFL가서도 무진장 잘할 애들 말이죠. 췟

Basic Defense formation


기본적인 zone coverage 수비형태는 각각의 포지션이 자신의 ZONE을 막는것입니다. ESPN에 그림 있길래 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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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2에다가 5언더 입니다. 각자 자신의 지역을 맡게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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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3에다 4언더 입니다. 대충 수비 커버 지역이 보이시죠?

이 기본 zone을 이제 누가 막는냐에 따라서 움직임이 틀려지고 복잡하게 돌아갑니다.

살짝만 트위스트 해서 볼까요 WB(weakside linebacker) 블릿츠입니다. DE가 WB의 포지션을 커버하되 WB는 NT(nose tackle)과 DT사이로 비집고 들어갑니다. 분명 커버되는 지역은 같지만 NT와 DT사이의 공간이 생겼고 QB는 혼돈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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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더 틀어서 MLB가 블릿츠 들어가기를 볼까요
DE가 뒤로 빠지면서 WLB지역을 커버하고 WLB는 MLB의 자리를 커버, 그리고 MLB가 블릿츠를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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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딥에서 3딥 전환 존블릿츠

자 이 2개를 응용해서 보자면 대학게임중 꼭 한번은 나온다는 2Deep to 3 Deep Zone Blitz입니다. 처음 포메이션으로는 2Deep이 나오고 라인배커들이 1/5 커버를 들어갈것 처럼 보이지만 스냅과 동시에 3Deep으로 변화하면서 strong side 로 블릿츠가 들어갑니다. DE가 뒤로 빠지고 WB가 MB자리를 커버합니다. 재미있는건 NT. NT는 패싱일경우 들어가는척 뒤로 빠집니다. WLB자리를 커버하는것이죠. Blitz로 돌진 하는 선수는 분명 4명입니다만 strong side에 3명이나 돌진하므로 QB나 Offensive Line들이 당황할수 밖에 없습니다. 호키의 상황으로 보자면 MLB인 Vince Hall이 돌진, Whip(Strongside outside linebacker)의 포지션인 Gordon 이나 Martin이 돌진 그리고 아디비가 뒤에서 vince hall의 자리를 매꿔주는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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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weakside로 러닝백이 뛰게 된다면 DE와 NT가 돌진을 해서 잡아버릴수 있고 못잡는다고 해도 라인을 조금 막아준다면 그 시간 동안 WLB인 Adibi가 달려와서 도울것입니다.

마이크와 윌의 크로스 블릿츠

다음은 제 생각에 Foster가 잘쓰는 블릿츠 스켐형태중의 하나라고 생각되는 MLB, WLB의 크로스 블릿츠 입니다.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두명의 라인배커가 돌격하고 3deep, 3under 를 만듭니다. MB가 먼저 돌격 WB가 그 뒤를 따라서 빠르게 돌격입니다. 이 상황이 성공시에는 Adibi가 거의 건드려 지지 않고 QB에게 직접 돌격하게 됩니다. 워낙 빠른 아디비이니 Sack이 나올 가능성이 높겠죠. 대신 중간의 패스 수비는 1/3 씩 막다보니 공간이 넓습니다. 빠른 짧은 패스에는 거의 속수무책이긴 합니다만, 라인배커들의 능력을 믿는다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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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키 수비 분석

이걸 응용한 직접적인 클립을 볼까요 ^^ 클립 만드는거 재미있더군요.
이번 클립에는 SS 가 돌진을 합니다. 그리고 FS, 두 CB가 1/3씩 deep을 막고 두 DE가 드랍, 그리고 라인배커 한명까지해서 3명이서 under를 1/3씩 맡습니다. 동영상을 pause해가면서 보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

처음만든 클립이라 허접하니 죄송하구요 더 자세히 공부할만한 클립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아름다운 블릿츠 공부였습니다. 블릿츠 두번째 공부로 다음에 이어지겠습니다. Go HOkies



Filed Under (Football) by 세민 on 16-07-2007

지난번에 버지니아택이 자주쓰는 4-3 포메이션의 Defensive Line과 Linebacker에 대해 약간 알아봤습니다. 여기서 더 깊이 들어가고자 하는데요 그러려면 Defensive Back에 대해 살짝 알아봐야 합니다. 멋지게도 남성형이 바로전에 호키 DB이야기를 하셔서 더욱 쉽게 이해하실수 있을거 같습니다. DB는 보통 Secondary라고 부르는 Defesive Line과 Lineback 들을 제외한 나머지 Cornerback(CB) 과 Safety(S) 들을 일컫습니다. 4-3 포메이션에서는 11명에서 4+3 을 제외한 즉 4명이 defensive back이 되겠습니다.

보통 4-3 포메이션을 보면 2명의 코너백과 2명의 세이프티가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패스를 막으며 Running게임일때 마지막 수비라인 입니다. 상대팀의 러닝백이 Dline을 지나서 Lineback을 지나고 마지막으로 세이프티를 지나게 되면 99% 터치다운이 되게됩니다. 마지막 전선인 만큼 속도도 좋아야 하고 머리도 좋아햐 하겠죠.

Cornerback

코너백은 리시버를 막는 역할을 합니다. 빠르고 공을 intercept(가로채기) 하는것 보다는 쳐내거나 리시버가 공을 제대로 잡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INT도 좋죠. 물론 첫 5야드까지만 리시버를 밀어내거나 방해를 할수 있지만 5야드를 벗어나게 되면 코너백은 손을대지 못합니다. 반대로 본다면 리시버는 첫 5야드의 전쟁에서 승리해야 하므로 맨 처음 코너백이 리시버의 몸에 손을 댔을때 쳐내는 손의 움직임이 아주 중요합니다. 무지하게 많은 연습이 필요하죠.

코너백은 공을 보기 보다는 상대 리시버의 움직임에 따라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시버 또한 정해진 route 길이 있기때문에 코너백이 타이밍을 흐려 놓을수만 있다면 라인백들이나 DE들에게 sack을 할수 있는 기회를 높여주게 되겠습니다.

4-3 에서는 커버전략에 따라서 코너백의 수비 전략이 변화합니다. Man to man 수비라면 자신이 맡은 리시버를 절대 놓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만약 Zone 수비라면 자신이 맡은 지역에 절대 리시버가 공을 받지 못하도록 방해해야 합니다.

Safety

Safety는 코너백 보다는 약간 자유로운 포지션 입니다. 하지만 마지막 전쟁라인 이기때문에 절대 뚤리면 안되겠습니다. 보통 deep throw 일때 코너백을 도와 태클을 하며 러닝게임때는 러닝도 막습니다. Bud Foster같은 수비 천재 프로그램에서는 Safety는 거의 만능맨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가끔 Defensive Lineman 들 옆에 서서 블릿츠를 하기도 하고 라인배커들 옆에서서 러닝일때 돌진도 합니다.

Safety도 Strong Safety와 Free Safety가 있습니다. Strong Safety(SS)는 단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약간 덩치도 있고 러닝도 막는 세이프티 입니다. 물론 패스도 막습니다만 Tight End쪽의 패스를 막는 역할을 감당합니다. 세이프티는 보통 zone cover 이기때문에 머리도 좋아야 하며 판단력이 뛰어나야겠네요.

이에반해 Free Safety(FS)는 프리 합니다. 멀리던지는 long throw를 보통막게됩니다. 세이프티가 뛰어가서 리시버를 막아야 한다면 보통 리시버가 이미 공을 받은 상태일 경우가 대부분 이므로 태클을 확실하게 그리고 화끈하게 해주어야 하겠죠. 공이 튀어나가거나 운이 좋으면 fumble 도 만들어내면 좋은거겠네요.

Foster의 수비 포지션 이름은 바깥쪽(TE가 없는쪽) Safety는 Rover 라고 하며 안쪽 (TE쪽, 즉 패싱 무게가 실리는 쪽) 수비를 Free Safety로 부르고 있습니다. 헛갈릴만한것이 보통 Free Safety라면 TE가 없는쪽을 일컫지만 뭐 이거 포스터는 맘대로니 어쩔수 없습니다.

Pass Coverage

이제 수비스캠을 조금 알아보겠습니다. 아무래도 글이 길어져서 이미지/동영상을 사용한 우리학교 수비 분석은 다음편으로 넘겨야 겠습니다. 블릿츠도 커버해야 하니…;;

수비가 공을 던질때를 대비한 zone defense 플래이 콜이 이렇게 있습니다.

Cover 0 부터 해서 Cover 1, Cover 2, Cover 3, Cover 4.

Cover 0은 CB들만이 패스 수비를 하고 Safety들은 블릿츠를 하거나 러닝을 막는 수비입니다.
Cover 1은 방금 CB 외 1명만이 수비의 최하단의 deep ball을 막게됩니다. 보통 Free Safety가 막아주겠죠.
Cover 2는 CB를 제외한 2명만이 뒷쪽 수비를 맡는 것입니다. 1/2 씩 각각 맡게 되겠죠. 패턴이 보이시죠?

Cover 3 는 3명이 back field 를 막습니다. 1/3 씩 커버합니다.
Cover 4는 1/4씩 맡겠네요.

즉 4-3 에서도 누가 패스 커버를 들어가느냐 블릿츠로 들어가느냐가 정해지는 것이죠. 여기서 공격이 패스를 하는 당연한 상황이라면 자주 듣는 포메이션들이 있습니다. Nickel과 Dime, Quarter 자주 들어보셨죠? 모두가 패스를 막는 목적의 수비형태들 인데 4명의 DB에 몇명이 더해졌느냐에 따라서 이름이 변합니다.

Nickel은 보통의 2CB, FS, SS에다가 CB한명을 더하여 5명의 DB가 쓰이는 패스를 막는 수비형태 입니다. 그 더해진 CB는 NB(Nickel Back)이라고 불리웁니다. 5명의 DB이니 나머지 6명이서 4명의 라인맨 2명의 라인배커의 형태이거나 3명의 라인맨, 3명의 라인배커의 형태를 취합니다. 3-3 은 러닝에 약간 약하므로 4-2 가 보통 니클에서 쓰입니다.

니클이 2개면? 5+5 =10 바로 Dime입니다. NB 2명이 포메이션에 더해지므로 다임이라고 부르며 뭐 완벽한 패스수비이죠. 더해진 한명은 Dime Back이라고 불리웁니다.

Quarters는 포메이션 이라기 보다는 커버리지를 일컫습니다. Cover 4 이죠. 필드를 4개로 나눠서 커버를 하므로 Quarter라고 불리우는데 deep ball 을 막을때 사용됩니다.

호키 세컨데리

바로 전 글인 남성형의 LSU 리시버 vs 호키 DB 글에 더 자세히 소개 되어 있지만 현재 3명의 DB 스타터가 컴백합니다. Flowers, Harris, Parker. 해서 Foster의 블로그를 읽어보면 올해는 Depth 를 높이는 데에 노력을 했다고 하는데요, 특히나 Rover 포지션에서 Rouse랑 Wade를 잃은 상태라 가장 조심스래 다가섰던 포지션이라고 합니다. 포스터가 Kam Chancellor가 상당히 맘에 들었다고 하고 아마도 스타터가 아닐까 예상은 할수 있습니다만 현재로써는 Dorian Porch가 스타터이네요. 코너로써는 ashad Carmichael 이랑 Stephan Virgil 이 스프링때 좋은 성장을 했으니 코너는 상당히 솔리드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다음편에 블릿츠를 살펴보겠습니다.



Filed Under (Football) by BE HOKIE on 15-07-2007

지난번 두번으로 나눠 VT의 공격과 LSU의 수비를 비교 분석한 결과 VT의 공격으로는 러슁이던 패씽이던 LSU의 수비를 무너트리기 힘들꺼라는 예상 결과과 나왔다. 받아들이고 싶지는 않지만 분명한것은 그것이 객관적인 현실이 이라는것이다. 그럼 VT의 수비는 LSU의 공격을 얼마나 잘 막을수 있을것인지 비교해보자.

우선 LSU를 본다면 작년 LSU의 공격의 선봉장이던 QB JaMarcus Russell 이 이번 NFL Draft에서 전체 1순위로 Oakland로 뽑혀서 떠났고 두명의 Top WR인 Dwayne Bowe 와 Craig Davis두 Draft 1st 라운드 전체 23번째와 30번째로 뽑혀서 떠났다. 작년 울학교 Top WR 중 한명이었던 David Clowney가 5번째 라운드 전체 157번째로 뽑힌거를 보면 벌써 두 학교의 공격력의 수준차가 얼마나 나는지 확실히 알수있다. 하지만 반면에 주 공격수가 3명이나 빠졌다는건 우리에게 좋은 소식이 아닐수 없다. 그럼 이번시즌 우리와 상대할 LSU공격라인에는 누가 이쓸까. 먼저 QB를 본다면 Matt Flynn가 주전으로 시즌을 시작할것이라는게 대부분의 분석이다. Matt는 6-3 228 4.53의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다. 사실 JaMarcus의 가려 Matt는 플레이를 많이 하진 않아서 어느 정도의 수준인지 확실히 말할수 없지만 분명한건 2년전 JaMarcus가 부상으로 인해 Miami와의 칙플레보울경기에 Matt가 출전 40-3으로 승리 200야드에 2TD를 기록했다. 그당시 Maimi는 우리가 잘 뛰고 잘 던진다던 최고의 찬사를 받던 Marcus Vick과 함께 홈에서 완전히 밟혔던 그해였던것이다. 그당시 대표적인 모빌 QB인 Marcus를 아무것도 못하게 해떤 그 Miami의 디펜스를 상대로 저정도로 플레이 했다는건 결코 얕볼수 없는 수준임이 확실하다 또한 백업인 Ryan Perrilloux는 2년전 전국 20위안에 드는 선수로 대학입학을 했다는것이다.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프레쉬 Tyrod Taylor가 전국 25위권으로 랭크된걸보면 백업인 Rayn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수 있다. 쉽게 생각해서 우리가 하루라도 빨리 쓰고싶은 QB를 LSU는 백업으로 두고 있다는 것이다.이번해의 LSU의 WR라인을 보자. 우선 대표적인 선수로는 Early Doucet가 있다. 작년기록은 772야드리시빙에 8TD 평균 13.1야드의 리시빙이다. 작년 Bowe와 David가 990야드와 836을 기록해서 그렇지 만약 그둘이 없었다면 Early는 1000야드두 훨씬 넘는 리시빙을 기록했을지도 모른다. 씨니어로써 충분한 경험도 있고 이번씨즌 LSU를 이끄는 키플레이어중 한명일꺼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그외에 다른 WR를 본다면 Trindon Holiday가 있는데 몸은 5-5 192 로 아주 작지만 40야드를 4.3에 달릴만큼 아주 빠른 스피드를 가지고 있다. 4.3이면 Reggie Bush보다도 더 빠르다고 보면 된다. 솔직히 달리는거만 봤지 그 빠른 스피드를 대학 풋볼겜에서 어떻게 이용하지는 보지는 못해서 정확히 수준은 말할수 없다. 그 외에도 6-2 이상의 싸이즈와 40야드를4.5 이내로 달리는 좋은 Fresh와 soph가 여러명있다. 참 부러울뿐이다.

그럼 LSU의 WR를 막을 우리 VT의 DBs은 어떠한가.

db_unit2.jpg
DBs은 Linebakers과 더불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장 강한 포지션라인이라 보면 되겠다. 대표적인 CBs로는 Brandon flowers와 Victor “Macho” Harris가 있고 작년 시즌전 부상으로 Macho에게 주전을 밀린 Roland Minor가 있다. 3명의 주전급외에는 stephan Virgil과 Rashad Carmichael이 뒤를 받치고 있다. Flowers는 간단히 말해 이번시즌 All American에 강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Macho는 2005년 입학당시 5스타로 울학교 입학한 가장 뛰어난 선수였으며 이번시즌 좀더 강한 인상을 남길수 있는 활약을 펼친다면 충분히 AA에 뽑힐수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Safety에는 작년에 이어 이번해두 DJ Parker이 자리를 지키고 있고 백업으로는 Mario Edwards가 있다. ROV자리에는 작년에 CB에서 자리를 옮긴 Kam Chancellor와 Dorian Porch가 있다 Kam은 6-4의 키와 , 4.6의 스피드로작년 울학교에서 첫번째로 NFL Draft에 뽑힌 Arron Rouse와 비슷한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어 활약이 기대된다. ROV 포지션을 제외하고는 경험과 실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어 큰 활약이 기대되면 작년 패싱 디펜스 전국1위를 했던 좋은 활약을 이어갈거라 예상된다.

LSU의 탤런트 level과 다음에 분석하게찌만 전국 Top 상위권인 O-line의 도움을 받는 LSU QBs와 WRs를 생각해쓸때 VT DBs와 비교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비록 비교하기엔 약간의 무리가 없지 않아 있긴 하겠지만 작년 같은 SEC인 UGA를 상대로 1st Half에 정말 좋은 활약을 펼쳤던 능력 그리고 LSU 모든 키플레이어가 NFL로 떠났고 탤런트가 뛰어나긴하지만 아직 키플레이어로써 검증된선수가 QB나 WR에 없다는 점 또한 그런 LSU의 새로운 공격라인이 정비되기전인 시즌 초반이라는 점에서 아! 그리고 이번씨즌 LSU의 오펜시브 코디네이터이 바뀌어따는 점에서 충분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VT의 DBs가 조금은 우세할꺼라 본다. 그리고 겜임 당일날 그럼 모습을 보여주는 VT DBs이 되길 바란다.



Filed Under (Football) by BE HOKIE on 13-07-2007

Great News about Freshmen Hokies

Taylor Tyrod(Left) - East Offensive MVP

Davon Morgan(Right) - East Defensive MVP

510146.jpg
I cant wait to see these KIDs playing in Lane Stadium.

여기 힘차게 클릭..



Filed Under (Football) by OMG_Tyrod does it again on 13-07-2007

자, 그럼 거두절미하고 바로 10위부터 시작하겠습니다

10. D.J. Thomas RB Arrival/enrollment date uncertain
작은 체격 5-10/170lb (178cm/77kg) 에도 불구하고 많은 offer를 받았습니다
그만큼 고교시절 대단한 활약을 했습니다
VA주에서 가장 빠른 풋볼 선수 셋중 하나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하나는 먼저 얘기한 Patrick Terry, 그리고 DJ Thomas, 마지막 하나는 Cris Hill
실제로도 이 세 선수가 나란히 VA 60m indoor track 결승에 올랐었더랬구요
결과는 Terry가 1위, Hill이 4위, Thomas가 5위였다네요
지금 Victor Harris가 뛰고 있는 Field Corner Back을 맡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재능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선수입니다만 공부는 장님불구경하듯 했나봅니다
Cris Hill, Terrel-Fells Danzers, J’Courtney Williams등과 비견될만한 재능이지만
junior를 마쳤을때 이미 제때 대학입학은 물건너 간 상태여서
미디어들이 만든 ranking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offer들도 junior 마치기 전에 받은 것들이구요
재능만 보자면 어디서든 주전 경쟁을 할만한 기대주임에 틀림없지만
아직은 불투명한 진로 문제로 인해 재능에 비하면 낮은 10위에 소개합니다

9. Jaymes Brooks OG
당장 뛰게될 가능성이 있는 선수 중 하나입니다
6-3/300lb (190cm/136kg) 의 체격으로 약간 가볍긴 하지만
신입생임을 감안하면 더바랄나위 없이 좋은 조건입니다
OG 중에서도 우리 학교의 취약 포지션인 왼쪽에서 우선 시작할듯 합니다
사실 고교시절 그다지 유명한 선수는 아녔습니다
그나마 이름이 알려질 때쯤 commit해 버렸기 때문인데요
이유중 하나는 역시 Tyrod와 함께 play하고 싶어서였답니다
Shot Put (원반던지기나 투포환) 으로도 2007 VA주 3위 입상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고교시절 성적이나 명성에 비해 많은 기대를 하는 이윱니다
보통은 고교시절 OL로써 이름을 날린 선수들도
대학와서 군살빼고 기초운동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육상쪽에서 이정도 까지 입상했다는것은
상하체 균형잡힌 근력과 균형감각, 그리고 순발력이 있다는 뜻이라는군여
부상만 없다면 꾸준한 활약이 기대됩니다

8. Darren Evans RB
고교시절 성적만 놓고보면 역대 그 누구에게도 뒤쳐지지 않습니다
물론 내가 recruit에 관심갖기 시작한 2004년 이후로는 독보적이기도 하구요
아래 학년당 야드와 TouchDown이 나와있습니다
year           yards   TD
sophmore  2248    27
junior         2138    39
senior        2806    61
보시는 바와같이 주전으로 뛴 3년여간 쿼터당 터치다운 하나라는
게임에서도 나오기 힘들 엽기적인 성적을 내었습니다
그래서 별명도 ATM (Automatic Touchdown Machine) 입니다
마지막 2년 동안은 Mr Football of Indiana State으로 뽑혔습니다
물론 부정적인 견해도 몇가지 있는데요
하나는 Indiana주가 풋볼이 약하다는 것
다른 하나는 Evans가 속한 팀의 OL이 너무나 강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에 통계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건 다소 무리일지 모르지요
그래도 Wisconsin, Colorado, Louisville, Purdue, Michigan, Minnesota
등을 비롯해 많은 학교들이 offer했다는 사실은 Evans의 재능이
다수의 recruiter들에 의해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겠지요
고교졸업생으로써는 이상적인 RB 체격 6/207lb (183cm/94kg)
우수한 학생이라는 점
세 시즌간 RB로써 단 한경기도 잔부상으로 쉬어 본적이 없다는 점
등은 Evans에게 더 많은 기대를 하게 합니다
약간 작지만 좀 더 빠른 Humes를 상상해보시면 될듯하네요
내년 Ore이 떠난후 Cheeseman, Oglesby등과 치열한 경쟁을 할것입니다

7. Chris Drager TE
Pennsylvania주에서 열손가락 안에들 정도의 유망주 입니다
필요하다면 DE에서도 어느정도 역할을 해줄수 있는 선수입니다
하지만 TE로써는 all-ACC selection도 가능할거라 생각해요
6-4/232lb (193cm/105kg) 의 적당한 체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빠르고 민첩해서 TE로써 심지어는 H-back로써까지 기대받고 있습니다
이 선수는 offer가 너무 많아서 생략할께요
ACC Big10 BigEast의 거의 모든 학교로부터 offer 받았다고할수 있지요
4.0이 넘는 GPA땜에 Ivy League에서까지 offer를 줄 정도였다는군여
PA All Star Game에서도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
이 선수를 놓친 다른 학교 코치진들의 속을 한번더 긁어버렸다네요
Sam Wheeler, Greg Boone, Andre Smith와 함께
앞으로 몇년간 TE 걱정을 안하게할 재능있는 선수라 생각합니다
좀 더 높은 순위에 올릴까도 했지만 모자라는 근력때문에 7위에 소개합니다

그럼 마치기 전에 짧막한 note:

한 해 동안 “significant contributor”를 보통 40명 이내로 봅니다
redshirt year을 감안하면 다섯 recruiting class가 한팀을 이루지요
즉, 한 해 동안 실질적으로 팀에서 나름의 구실을 하는 선수는
하나의 recruiting class에서 평균 8명 이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다시말해..
남은 여섯명의 신입생들은 적어도 제가 보기에는 앞으로 VT에서
많은 역할을 해줄거라 생각되는 선수들이란 말이지요
멋대로 만든 순위이긴 하지만..
많은 시간과 관심을 가지고 분석했기에 2-3년 후 VT의
주축이 될 선수들을 알아볼수있는 참고서 역할을 해줄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서 맺도록하고
가장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 물론 저한테서.. 후후
여섯명의 신입생들은 다음 글에서 소개하겠습니다



Filed Under (Football) by 세민 on 12-07-2007

남성형의 VT RECEIVER VS LSU DB에 이어가겠습니다. okay, now, this is the latest game LSU football team played this year. Sugar Bowl against Notre Dame. Now, 아시다시피 러슬이 이 게임에서 브래디퀸과의 NFL격차를 확연하게 키워버린 엄청난 게임이었던걸 다들아실겁니다. 점수 차이도 많이 났고. 하지만! 우리 전문가들은 그 이상을 봐야겠죠? ^^ 어예.

이 클립을 보시면서 중요하게 봐야 할 등넘버는 바로 19. 코너백입니다. 키는 6에다 몸무게는 176이에요;;; 그렇다면 속도는 안봐도 알겠죠. 하이라이트인만큼 정확한 커버리지가 나오지는 않지만 퀸의 실책이긴 해도 INT를 좀 기록했습니다. 남성형이 언급했지만 30번코너백 LaRon Landry은 NFL갔구요. 그리고 잘 보이지는 않아도 21번 코너백 Chevis Jackson. Senior죠. 그리고 클립중에 브래디퀸이 oline이 무너지면서 파켓을 벗어나서 왼쪽으로 뛰는중에 35번 라인배커가 쌕을 잡는 부분이 있습니다. 35번이 Weakside LB인 Luke Sanders죠. LSU Roster 는 메뉴중 files/docs에 가셔서 LSU Spring Review를 보시면 대충 주전들이 나와있습니다. 아무튼 저넘도 물건이긴 하구요. Safety들은 그닥…

VT Receiver와 LSU DB를 비교하면 어떠냐를 물으신다면, VT가 한표! 를 받을수도 있겠습니다만, 던져주는넘이 잘 던져줘야 공을 받죠 ^^ 실질적인 결과는 아마도 LSU DB. 자 클립을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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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Football) by OMG_Tyrod does it again on 11-07-2007

요새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가만 있어도 늘어지는 날들의 연속인데 그다지 반가운 소식도 들려오지 않구요
미쓰유니버스에서부터 도대체가 납득이 안가는 선정을 하더니만
평창마저 변변한 경기장 하나 없는 소치한테 밀려버리고
기대했던 청소년대표팀은 탈락.. 국가대표팀도 시들한데다
한동안 recruit 쪽에서도 안좋은 소식이 많았더랬죠

그래도 저번주에는 간만에 희소식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2007 recruiting class가 별탈없이 입학했다는 것인데요
다들 풋볼에 관심있는 분들이니 이미 알고들 있을테고…
단순히 이름만 나열하는 것보다 약간 더 들어가서
이번 신입생들의 앞으로의 projection, 특징 또는 특기사항들을
기대받는 정도의 역순으로 한명씩 얘기해볼까 합니다
(물론 사견 반에 그동안의 정보로부터 유추한 educated guess 반 정도로
순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실상 100% 사견이라는 것이죠.. 후후)
2007 recruiting class는 모두 26명이었습니다
그 중 Brandon Barden이라는 선수가 떠나고 25명이 남았습니다
자, 그럼 이 스물 다섯 명으로부터 울학교의 미래를 가늠해 보자구요

25. Kendrick Pressley ATH Arrival/enrollment date uncertain
많이 알려지지 않은 선수입니다
게다가 워낙에 바닥권에 있는 성적땜에 과연 입학이나 할수 있을지..
일단은 prep school로 가기로 했는데 이마저도 올해부터 바뀐 NCAA rule
에 의하면 아마도 JUCO (Junior College)로 진학해야 하지 않을까하네요
사실상 입학 자체가 어려워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풋볼 자체의 재능은 있는 편입니다만..
이런 이유로 해서 순위 가장 아래에 소개합니다

24.  Colin Carroll LS/OL will enroll in August
위에 언급한 Pressley 보다도 더 알려지지 않은 선수입니다
OL을 하기엔 작은 체격을 가지고 있는데다 (6-1/260lb 185cm/118kg)
고교시절 성적도 그다지 빼어나진 안습니다
LS (Long Snapper) 로써의 희소성 땜에 막판에야 offer를 받았습니다
저 역시도 OL로써는 그다지 기대하지 않고 있구요

23. Ervin Garner WR will enroll in August
앞서 얘기한 Carroll과 비슷한 상황입니다
그다지 빼어나지 않은 고교성적과 작은 체구땜에 주목 받지 못했습니다
Letter Of Intent 날짜가 한참이나 지난 6월초에야
울학교로부터 첫 Division 1-A offer를 받았을 정도였으니까요
5-10/170lb (178cm/77kg) 라고 하네요
Eddie Royal의 고교 시절 체격보다 10lb정도 가볍군여
빠른 스피드 덕에 오는 13일의 금요일에 열릴 VA High School All Star
team west의 일원으로 선발 됐습니다
울학교에서는.. 큰 활약은 기대하기 어렵지 않을까 하네요

22. Andrew Lanier TE
NC 출신이구요 대표적인 Beamer 스타일의 blocking TE 입니다
Shrine Bowl (NC vs SC all star game) 에도 선발됐었습니다
우리학교 offer를 받자마자 덜컥 commit 해버렸기에..
이 선수도 그다지 큰 주목은 받지 못했습니다

21. Danny Coale WR
VA 주에서.. 나아가서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명문사립 VAES 출신입니다
(Virginia Episcopal School)
풋볼보다는 라크로쓰에 더 재능이 있다하는군요
라크로쓰 최강 Duke으로부터 offer 받았을 정도라네요
풋볼선수로는 우리학교 외에는 별 관심을 받지 못했습니다
또한 이 선수 역시 다른 학교에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구요
6/180lb (183cm/82kg)의 작지만 안정된 체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20. Alonzo Tweedy LB Arrival/enrollment date uncertain
“AT was the first player recruited to play WHIP exclusively”
(WHIP에 대해서는 세민형의 LB article을 참조하세요)
Foster의 저 한마디가 많은 기대를 갖게 합니다
Foster system에서 whip이 가장 소화하기 어려운 위치기 때문이지요
애초부터 VT 진학을 원해서 다른 학교들은 접근도 안했습니다
media나 coach들보다는 선수들 사이에서 유명한 선수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얘기할 DJ Thomas에게 한 reporter가
“who was the most imposing deffender you ever played against?”
모두의 예상을 깨고 “definitely AT” 라 답했더랬지요
참고로 DJ Thomas은 고교시절 Victor Harris, Davon Morgan, Chris Hill..
많은 재능있는 선수들과 겨루어 본적이 있습니다
허나.. 공부쪽으로는 잼병인가봅니다
언제 올지 기약이 없기에 비교적 낮은 20위로 소개합니다

19. Courtney Prince DT Enrolling Jan. 2008
6-2/253lb (188cm/115kg) 에서 알수 있듯이 작지만 탄탄한 체격입니다
힘으로 막는 gap control, 순간적인 mismatch를 이용한 penetration
모두 가능한 선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MD 출신임에도 VT offer를 받고 바로 commit 했습니다

18. Patrick Terry WR
2007년 VA주 indoor track champion입니다
당연히 육상쪽으로 offer를 많이 받았구요
6/180lb (183cm/82kg) 의 체격과 40yard를 4.4에 끊는 스피드
숫자만 보면 Clowney의 판박이라고도 할수 있습니다
제가 본바로는 스타일도 비슷했구요..
2008 recruit WR편에서 언급했듯이 내년쯤엔
Z에서 Dillard와 함게 주전을 다툴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작은 학교 출신이라 재능에 비해 주목받지 못했다는 것이 아쉽네요

17. Greg Nosal TE/OT
고교입학한후 목표가 VT진학이라 밝혔을 정도의 loyal Hokie 입니다
당연히.. 미디어에서 주목하지 않았습니다 어디갈지 뻔하니까..
UVA나 MD에서 군침만 흘리다 돌아섰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6-7/265lb (201cm/120kg)의 체격은 흔치 않으니까요
고교시절 TE로써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습니다
아직 OL로써의 기본기나 경험은 부족하지만 재능만큼은 기대할만합니다

16. Kwamaine Battle DT
먼저 얘기한 Courtney Prince와 비슷한 선수입니다
약간 불운한 고교시절을 보냈다는 것만 빼면 말입니다
사실 sophomore 시절 근방의 학교에서는 이미 주목했던 유망주였습니다
막판 부상당한후 junior year은 쉬었구요
그래서 다른 학교들은 회복 후에도 offer를 망설였지만 VT는 달랐습니다
나름 감동이었던지.. 바로 commit 했구요
다행히 잘 회복해서 Lanier와 함께 Shrine Bowl NC team에 선발됐습니다
또 하나 특이한 점이 있다면..
commit 한 이유 중에 하나가 Tyrod와 상대 편에서 싸우기 싫어서.. 라는 군요
내년 3명의 DT가 졸업한 후에 Graves, Thompson과 함께
대체 선수 중 하나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봅니다

15. Barquell Rivers LB
NC 출신으로 Lanier, Battle등과 함께 all NC selection에 뽑혔습니다
물론 Shrine Bowl에도 참가 했구요
5-11/208lb (180cm/95kg) 이라는 작은 체격에도 워낙 빼어난 고교시절
활약덕에 많은 offer들을 받았습니다
Vince Hall이 떠난 후 Mike 자리에서 경쟁할것입니다
(이것도 세민형 글 참조해주세요)
그동안 보여준 활약이라면 더 큰 기대를 할수도 있겠지만
위로는 Warren, Bowman.. 아래는 Johnson, Bruce Taylor, Gibson, Stephens
등 경쟁이 치열해서 기회가 왔을때 한번에 잡아야 한다는 부담이 있습니다

14. Quillie Odom LB Attending Hargrave this fall; enrolling Jan. 2008?
2007 recruiting class의 첫번째 commit 이었습니다
그래서 충분한 시간이 있었지만 입학하는데 실패했습니다
공부랑은 철옹성을 쌓았나봅니다
Xavier Adibi가 떠난 후 Backer 자리를 메워 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Backer에 대한 설명은 세민형 글에서 참조하세요)
6-2/200lb (188cm/91kg) 으로 고교시절의 Adibi와 비슷한 체격이구요
너무나 일찍 commit해버려서 다른 학교나 미디어쪽에선
이 선수가 누구인지도 모를 정도로 철저히 무명이지요
senior 시절의 활약상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물론 우리 코치들만 빼놓구요..
입학만 했다면 당장 내년부터 solid backup정도의 활약을 기대했었더랬지요
제가 본바로는 LB중에선 전국적으로도 손꼽힐만한 스피드를 지녔습니다

13. Justin Young DE
MD top 10 player중 하나였을 정도의 기대주입니다
MD, UVA, NC, NCstate, SC, PSU등으로부터 offer 받았구요
코치들은 물론 Tyrod까지 강하게 원했던 선수입니다
이미 6-5/255lb (195cm/116kg) 이라는 NFL DE의 체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End 보다는 Stud로써 기대가 됩니다 (이것 역시 세민형 글 참고해 주세요)
Tyrod도 Justin도 서로를 상대편에서 play하기 싫은 선수라 했다는군요
VT에 camp왔을때 Tyrod가 VT로 commit할거라는 얘길 듣고
일찌감치 recruit process를 접고 commit 했습니다

12. A.B. Latif OG
이선수 이름이 좀 많아요
Muslim이 되면서 Khalil이라는 이름도 받았다하고 Ahmad라는 이름도 있구요
A.B.라고 표기하면서 Coolkat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린다네요
생긴거 보면 정말 mean cat이라 불러주고 싶어요
아무튼.. 본명은 Ibn 이라는군여
6-3/290lb (190cm/132kg)의 건장한 체격에 비하면 날씬한 몸매를 가졌습니다
그 정도로 fat이 없어 보이더라구요
체격도 그렇고 스타일도 OL중에 OG에 적합합니다
당장 올해부터 뛸 가능성이 많은 선수 중에 하나로 꼽힙니다
(true freshman이 뛰어야 할만큼 VT OL이 형편없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Lalich보다는 Tyrod가..” 라는 말로 많은 hokies의 열렬한 응원을 받기도 했어요

11. Josh Ogelsby RB enrolled in Jan 2007
Shrine Bowl에 Lanier, Battle, Rivers등과 NC 대표로 뽑혔습니다
UNC, UVA, NCstate, Clemson등의 학교들 중에서 VT를 택했습니다
다른 학교와 달리 VT만 RB로써의 기회를 보장했기 때문이었지요
당시에는 우리쪽 사람들 조차도 가타부타 말이 많았었는데
첫 spring practice를 마친후엔 모두 잠잠해 졌습니다
Ore - Lewis Jr - Cheeseman 이후 네 번째까지 올라갔습니다
이미 Elan Lewis, Radford 등 두 선배를 밀어 냈다는 뜻이지요
사실.. 고교시절 성적만 보면 11위는 과한 순위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한학기 먼저 졸업하고 미리 입학할 정도로 좋은 성적을 유지한점
좋은 가정 환경과 다양한 재능을 가진 부모를 둔 점
입학하자마자 두 선배들을 밀어낼 정도로 스스로에게 충실한점
그리고 RB가 아니더라도 어디서든 뛸수있는 좋은 운동신경
이런 이유들 때문에 앞으로 주전까진 아니더라도 solid backup으로써는
어느 정도 활약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I grew up UNC fan but I learned that VT is a 10 times better school than UNC”
라는 한마디로 벌써부터 favorite interviewee로 꼽히고 있습니다

너무 길어진 관계로..
Top 10 recruit들은 다음 글에서 잇도록 할께요



Filed Under (Football) by 세민 on 11-07-2007

1997-1998당시의 게임 3개를 모아봤습니다. 이 게임을 보시면서 나누고 싶은건 이당시 호키를 이끌었던 QB Clark선수에 대한 궁금증입니다. So my Question is who does Clark remind you of? Mike Vick? Marcus? Bryan Randall? Whiteker? or even Taylor? Who do you think?

물론 Clark이후에 Michael Vick이라는 선수가 호키를 이끌었죠. and you know the result ^^

자 그럼 이제 클립들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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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Basketball) by 세민 on 09-07-2007

Seattle Supersonics 홈페이지에 가보면 Dowdell 과 KD가 같이 있는 사진이 첫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로스터를 확인해보니 Summer Team 에 일단 들어있군요 좋은 소식입니다. 잘해서 Kevin Durant 과 함께 starting guard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화이팅이다 다델아~

dowd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