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ly, 2007

Filed Under (ACC, Football) by 세민 on 30-07-2007

1. 빅스토리는 Notre Dame 이 Oklahoma와 2012, 2013 홈엔홈 게임을 스케쥴 했다는 거였던거 같습니다. 요즘은 폭풍이 몰아치기 바로전의 고요함 같다고나 할까요. 쥐죽은 듯이 조용 합니다. 그런가운데 팬들의 관심은 높다보니 미디아에서 어떠한 뉴스라도 전하고자 노력하는듯 하지만 뭐 폭풍전야죠.

2. 확장전에는 ACC 의 큰형님이라고 불리웠던 FSU 가 2012, 2013 에 조지아 에서 벌어질 non conference팀과의 게임을 비어두었습니다. 우후후후 누가 될건지는 아직 모르구요, 뭐 아마도 sec 팀이 되지 않을지. big east 도 괜찮기는 하지만,,

3. 올해 울학교 유니폼에 달라붙을 패치입니다.
패치

4. 아시다시피 ACC 미디어대이 에서 VT가 ACC 우승할꺼라고 뽑혔습니다. 일단은 좋지 않은 결과구요, 이유는 호키팬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우승 후보로 점쳐졌을때의 성적이 좋지 않으므로 일단은 기뻐할만한 일은 아닙니다. 기분은 좋지만 찝찝하죠.

5. 오늘로써 ECU 게임까지는 32일 남았습니다. 후후후후후후 그리고 선수들 공식 리포트 데이는 8월1일 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첫 연습이죠. 그 주 토요일이 VT 미디어 데이입니다. Go Hokies



Filed Under (Football) by BE HOKIE on 25-07-2007

csinside에 이글을 올려따가 아무래두 우리 hokie들두 잘 모를꺼 같아서.. 여기에도 올림..ㅋㅋ
Hokie에 대해서 좀더 자세하고 정확하게 설명을 하자면 원래 Virginia Tech의 이름은 Viginia Mechanical & Agriculture College였습니다. 1896년 Viginia Polytechnic Institute로 학교이름을 바꾸게 되었고 학교 이름을 바꾸면서 학교 새로운 응원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New Cheer를 위해 Contest를 했는데 그당시 Senior였던 O.M Stull이란 학생의 “Hokie!”란 특이한 단어를 선정했다고 합니다 그것이 현재까지 쓰이고 있는것입니다. Stull은 Hokie에 대해서 설명하기를 그냥 단순히 attention-getter로 쓰고 있었떤 상상의 단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같은해 School Color도 그당시 다른 어떤학교도 쓰지 않는 Chicago Maroon과 Burnt Orange combination을 학교의 official color로 지정한것이 지금의 Hokie가 있게된 배경입니다. 그당시 학교가 uniqueness가 추구했음을 조금은 보여주지않나 봅니다. ^^



Filed Under (Football) by BE HOKIE on 24-07-2007

우리는 매년 리크룻을 할때마다 다 잡아따고 생각하는 재능 있는 리크룻들을 마지막 순간 다른 전통있는 학교에 놓치는 경우가 많았다. 뭐 아직 울학교가 전국 TOP 클래쓰가 되기엔 전통이 다른학교에 비해서 미약한건 사실이니까..ㅡㅡ . 뭐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말하고 싶은건 어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하며 Eddie Whitley가 울학교 커밋을 했다는 것이다. 전통좋은 학교를 상대로 우리가 뒤집은것은 아니지만 어찌되껀 NCST로 갈것이라는 모든 사람들의 예상을 뒤업고 NC출신이 울학교로 커밋했다는 자체가 넘 기분이 좋다. 또한 정말 놓치기 아까운 리크룻이라 하니 더욱 기분이 좋을 수 밖에.. 개인적인 기억으로는 Kevin Jones 이후로 가장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한 리크룻이 아닌가 싶다. KJ는 울학교와 PSU사이에서 학교 발표를 할당시 처음에 PSU 져지를 입고 입장해서 PSU를 갈것처럼 보인후 발표 바로 직전 PSU져지를 벗어버리고 속 안에 입은 울학교 져지를 보이면서 울학교로 커밋할거라고 발표를 해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한걸로 유명하다. Eddie는 발표 전날 까지도 거의 모든 리크룻 메디아들이 NCST로 갈거라는 예상이 전부라 볼수 있을 정도였으니까 뭐 약간의 희망은 잡고 있었게찌만 거의 모든 사람들이 오지 않을거라고 단정짓고 포기해따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정도였다.. 근데 어제 일을 마치고 집에 와서 울학교로 커밋할거라고 확실시 되는 Allen Stephens의 커밋을 확인하기 위해 인터넷을 열은 순간 Eddie가 울학교로 커밋했다는 기사를 보고 “어?! 아싸~~~! 조아~ 조아~! “가 저절로 입에서 외쳐지는 나의 모습..ㅋㅋㅋㅋ 기분 째지게 좋았다.. 어째듯 별 내용아니지만 Eddie의 커밋에 기분이 너무 좋아서 주절 주절..ㅋㅋㅋ

DB Eddie Whitley - Eddie는 재능도 좋지만 같은 NC 출신의 LB Terrell Manning 과 teammate DB Spencer Adams와두 아주 가까와서 이들이 같은 학교로 커밋할수두 있다는 기사도 전해짐. 어찌될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eddie.jpg
Ht: 6-foot-1
Wt: 185 lbs
Forty: 4.4 secs
Bench max: 250 pounds
Squat max: 365 pounds
Vertical: 34 inches

-

LB Allen Stephens - 울학교 이번 클래쓰 재능 좋은 LB들로 넘쳐남. 이번씨즌 현재총 15명 커밋중에 4명이 LB. 앞으로 5-6년은 LB걱정 없을듯.ㅋㅋㅋ

stephens_allen_thumb.jpg
Ht: 6-foot-2
Wt: 252 lbs
Forty: 4.6 secs

% 모든 2008 리크룻의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내년 이맘쯤 우리 정욱이가 잘 정리해서 올려줄거라 확신함…기대하시라~ ㅋㅋㅋ



Filed Under (Football) by OMG_Tyrod does it again on 23-07-2007

Recruiting Class of 2007 그 마지막 편입니다
앞으로 우리학교 풋볼의 주축 선수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는
기대주들인만큼 더 자세한 설명을 곁들였습니다

6.Davon Morgan
5.Cris Hill
4.William Alvarez
3.Hunter Ovens
2.Blake DeChristopher
1.Tyrod Taylor

그럼 지금부터 하나씩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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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Football) by BE HOKIE on 23-07-2007

이제 마지막으로 LSU O-Line과 VT D-line의 전력분석을 해본다. 모든 공격의 시작과 뼈대라구 할수 있는 O-Line과 반대로 그 공격을 무너트리기 위한 밑바침이라 할수 있는 D-line의 대결에서 과연 우리 VT D-Line이 LSU의 거대한 장벽을 무너트릴수 있을지 짚어보자.

LSU의 O-Line을 보면 LSU D-Line같이 당장 AA의 후보로 거론되는 특출한 linemen은 없다구 할수 있지만 그들의 싸이즈와 몸 움짐임은 그 어느 ACC팀과 비교해쓸때 뒤지지 않는다고 볼수 있다. 하지만 개인적인 견해로는 LSU O-line이 LSU의 가장 약한 포지션이 아닌하는 생각이 든다. 여기서 약하다는 의미는 포지션이 약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LSU의 다른 포지션과 비교해쓸때 그나마 가장 취약한 포지션일 수 있다는 것이다. 우선 LSU O-Line의 right side는 defensive Line에서 포지션을 옮겨왔다는 것이다. right tackle과 right guard 모두 defensive line에서 포지션을 변경을 했다. 그것을 보면 먼저 경험적으로 부족할수 있다는 것을 의미 하는것이다. defensive line 에서 옮겨 왔음에도 LSU O-Line의 한자리를 차지할수 있다는 것을 보면 분명히 운동적인 신경이 뛰어나다고 볼수 있지만 실전 게임 경험에서 쌓을수 있는 실력은 당장의 운동 신경으로 커버 할수 없기때문에 이것은 분명히 우리 VT D-Line이 이용할수 있는 LSU O-Line의약점이라 볼수 있다. 또한가지 여기서 찾을수 있는 점은 LSU O-Line이 defensive linemen들을 옮겨올정도로 Depth가 얇다는 것이다. 작년 전반기 주전 Left guard여떤 Will arnold는 무릎과 발목 부상으로 인해 아직 100%회복이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다른 백업들두 부상과 기술 부족으로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한다. 분명히 뛰어난 실력들을 가지고 있는 O-Line이지만 완벽하지 않은 상태로 경기를 하게 된다면 이것은 LSU 공격을 무너트릴수 있는 충분한 약점이다. 하지만 만약 게임 전까지 부상이다 회복된다면 평균 6-5의 싸이즈를 가지고 있는 O-Line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 전력을 지닐것이 분명하고 그러케 되면 우리 D-Line또한 고전을면치 못할것이다.

그럼 VT D-Line은 전력은 어떤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 D-Line은 LSU O-Line을 무너 트릴수 있다고 본다. 사실 D-Line자체는 전국 1위의 디펜스를 대표할만큼 강하다고 할수 없다. Booker와 Ellis는 6-4이상의 신장을 가지고 있지만 무게가 300파운드가 되지 않는다. 또한 백업을 포함한 그외에 모든 D-Line들은 평균 신장이 6-2정도 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6-5의 O-Line들을 상대하기엔 신체적으로 너무 작다. 그러나 우리 VT라인은 그 약점을 커버 할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우선 주전 D-Line이라 볼수 있는 Booker, Powell, Ellis는 작년에도 주전으로 뛰어온 씨니어 들로써 충분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또한 무게가 적은 대신 빠른 스피드로 상대의 움직임을 흔들수 있고 좋은 운동신경과 스마트한 플레이로 상대의O-Line을 무너트린다. 여기서 중요한건 세민이가 잘 설명해줘뜻이 VT 디펜스코디네이터인 Bud foster의교묘한 전략과 이에 따르는LB들과 DB들의 절묘한 블릿츠로 D-Line의 약점을 충분히 보완하고 있다. 또한 우리의 DBs과 더불어 최고 포지션인 LBs들의 활약이 우리 D-Line의 최고 강점이라 볼수있다. Hall과 Adibi는 현재 AA 강력한 후보로 거론 되고 있으며 자년 Whip을봤던 Branden Hill의 자리는 Corey Gordon과 Cam Martin이 충분히 잘 커버 해줄꺼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현재 우리 VT는 USC다음으로 전국 NO. 2의 LB를 가지고 있는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도 약점은 있다. 주전들은 강하지만 Depth가 없다는 것이다. 재능있는 백업들은 있지만 경험이 없고 주전의 자리를 잘 커버 해줄지 아직 증명되지 못했다는 것이다. 만약 주전들이 부상을 당한다면 백업들이 우리 D-Line을 얼마나 잘 커버 해줄지 아직 확신할수 없다. 또한 수비에 비해 심하게 약한 공격이 제대로 겜을 해주지 못한다면 우리 수비의 플레잉 타임이 많아질것이고 겜 중반 이후로는 지칠수 있다. 그러케 되면 우리 수비도 최상의 플레이를 해줄수 없다는 것이다. 지난 off season동안 우리 코치들도 그점을 보완하기 위해 백업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많이 노력했고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실전을 통해 검증되지 않는 이상 안심할수는 없는 일이다.

분명 우리 D-Line의 활약은 공격이 약한 우리로써는 LSU를 이기기 위해서 절대 없어서는 안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 본다. LSU의 O-line이 강한고 튼튼한건 사실이다. 하지만 그들의 작년 경기를 본다면 좋은 공격라인을 가지고도 수비가 좋은 Florida와 AUBURN과 경기에서 10점이하의 점수 밖에 내지 못해다는건 우리도 충분히 막을수 있다는것이고 우리는 또한 그것을 만족시킬수 있는 충분한 실력이 있다. 우리의 가장 강한 포지션과 LSU의 가장 약한 포지션의 대결이기 때문에 LSU 의 O-Line과 VT D-Line의 대결에선 감히 우리가 충분히 이길수 있다고 말하고 싶은 개인적인 분석이다.



Filed Under (Football) by 세민 on 23-07-2007

먼데이네요 기다리셨던 WR입니다. (아무도 안기다렸지만서도 기분이라도 내야겠습니다.)

1. ESPN에서 오늘부터 College Football 쑈를 매일매일 진행합니다. 30분 짜리이고 3:30분 방송이지만 저녁에 재방하는군요. Kirk와 Corso가 진행하고 재미있네요 이거 ^^ 짧은게 아쉬울 뿐입니다.

2. TV에서 Terp 시즌 티켓 광고가 나옵니다. 이미 sold out 된 호키와는 상반되네요.

3. 왠일로 VT공식 스포츠 사이트인 hokiesports.com 에서 포지션 별 분석 글이 시리즈로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light reading으로는 아주 좋군요. 호키 풋볼팀에 대해 배우시는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영양가 있는 글입니다.
http://hokiesports.com/football/recaps/20070719aaa.html

4. Weakly Round는 아니지만 곧 이번 시즌 예상 컨테스트를 열려고 합니다. 물론 풋볼 시작후 매주마다 Top 25 결과 예상으로 포인트제를 시도해 보려 합니다요 :)



Filed Under (Football) by 세민 on 19-07-2007

작년 Wakeforest 랑 했을때의 클립입니다. 블릿츠와 drop down 수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2번째 패싱수비는 3명의 전진, 나머지가 3Deep 5Under 의 수비 입니다. 5명이서 1/5 씩 필드를 맡아서 달려오는 리시버를 주시하며 INT를 노리는 전법입니다. 분명 스냅전에는 화면 밑쪽의 라인배커가 블릿츠를 하고 있을듯 하여서 패스 공간이 남을꺼 같지만 곧바로 포메이션이 변화하니 노련한 QB가 아닌이상 헛갈렸을겁니다. 즐~



Filed Under (Football) by 세민 on 17-07-2007

굴욕2



Filed Under (comic) by 세민 on 17-07-2007

UVA 굴욕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made by Sem @ hokienetwork.com



Filed Under (Football) by 세민 on 17-07-2007

1. WVU가 Colorado와 2008, 2009 게임을 계약맺었군요. Colorado는 Big 12팀, 서로에게 아주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2008에는 @Col, 2009는 @ WVU가 되겠습니다. 이 뿐만이 아니고 클램슨이 Pittsburg와의 게임을 무산했다고 말씀드린후 Auburn과의 게임을 스케쥴 했습니다. 아아아주우우 좋은 move네요. 이겨만 준다면야… :)

2. #2 prospect 인 QB E.J. Manuel이 FSU에 verbal commit을 했습니다. 췟.

3. 마이애미 어린 QB가 교통사고가 났군요. 최대한 빨리 나았으면 하는 바램이라면 거짓말이죠… 그냥 올해 쉬기 바랍니다.

4. 별 소식 없습니다. 호키가 열심히 하면 챔피온쉽 간뎁니다. :)

5. 꼭 뉴스를 고르자면 SI.com의 잘 아시는 Stewart Mandel이 Al Groh 우바 코치를 올해 최악의 코치로 지명했습니다. 호키로써 UVA에 잘 못하는 코치가 계속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과연 알그로가 몇년을 더 버틸수 있을지 guessing game을 해볼까요 :)
ha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