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Football’ Category

Filed Under (Football) by OMG_Tyrod does it again on 24-10-2007

the game time is approaching

and this game appears to be the most heralded one so far in this season

Yes, I’m counting LSU game too

because honestly, I circled the LSU game as an ‘L’ before the season began

and viewed it as more of a bonus one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Filed Under (Football) by OMG_Tyrod does it again on 14-10-2007

공격
창조적이진 안았어도 다양함에 있어서는 후한 점수를 줄만했다 봅니다
러씽이 전혀 되지 않고 있다는것은 걱정거리입니다
기본적으로 OL의 Rushing Block이 예년만 못한것이 사실이지만
작년과 사뭇달라진 Ore과 그런 Ore을 맹신하는듯한 태도를 보이는
Billy Hite이 더 큰 고민거리입니다
둘에 관한 얘기는 나중에 따로 하도록 하지요

수비
여전했습니다
05년의 압도하는 힘이나 06년의 벼락같은 속도는 보기 어렵지만
여전히 나름의 끈끈함이 있어보입니다
DL의 분전과 Chancellor의 분발이 필요할듯 하네요

Special Team
Beamer가 비장의 playbook을 열어볼 필요도 없던 경기였습니다
punt block이나 kickoff recovery가 있었지만
Duke의 치명적인 실수때문이라 보는게 정확하겠지요
어찌되었건 적어도 무난한 축에는 드는 경기였습니다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Filed Under (Football) by BE HOKIE on 07-10-2007

이번주 드디어 Ed Wang이 돌아온다. 그동안의 공백을 얼마나 잘 메워 줄지는 모르지만 지금보다 나을꺼라는 기대를 해본다. 느림보 Marshman은 다시 LG로 돌아갈때고 Wang이 RT로 들어오게된다. Marshman의 무게로 파켓중심을 잘 막아주고 Wang의 스피드로 파켓 옆을 잘 잡아주며 좀더 안정된 라인 플레이가 나올길 바란다. 그런 플레이가 나온다면 TT의 패스하는 것도 현재 50%의 성공률보다 조아질것이고 불안해서 파켓 바깟으로 뛰쳐나오는일도 줄어들것이다. 4.39의 스피드를 지닌 TT도 Sack을 수도 없이 당하니..이거참… 또한 이번씨즌 진정으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헤메고 있는 Ore도 조금더 나은 rushing 플레이가 될수 있지 않을까. 사실 Ore보다는 Kenny가 더 낫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

한명이 돌아오니.. 한명이 나가는 불쌍사.. 그것도 One of best VT players..ㅡㅡ;

이번 클렘슨과의 경기에서 LB Hall의 손목이 부러져 앞으로 4-6주 정도 못뛸것으로 전망된다. Hall은 Adibi와 더불어 Defense 전체를 이끌어 가는 리더인데 정말 막대한 손실이라 볼수 있다. 앞으로 험난한 ACC겜이 예정되있는데 공격이 아무것도 못해주는 상황에서 Hall의 공백은 어느정도 심한거라 말할수 예상할수 없을정도다. Hall의 백업인 r-jr Brett Warren이 얼마나 해줄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step up해서 Hall의 역할을 잘 채워주길. 또 하나의 바램이라면 예전 Tapp인가 누군가가 팔이 부러젼는데 우리학교의 첨단 Bio Medical 기술로 2-3주만에 돌아와서 바로 플레이를 할수 있었던적이 있었다. 이번에도 그런 의학기술이 Hall에게도 쓰여져서 BC겜때 Surprise로 돌아오는 Hall의 모습을 볼수 있기를..



Filed Under (Football) by OMG_Tyrod does it again on 29-09-2007

general comment; pathetic
let’s face it, UNC IS the worst team in ACC even worse than Duke
and we barely beat UNC

on offense; sigh… just sigh
better than Notre Dame and that’s it

on defense; bent but didn’t break
didn’t play particularly well
but with shitty offense on your back, what defense wouldn’t struggle?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Filed Under (Football) by 세민 on 22-09-2007

이버 윌리암엔 메리게임은 espn 이 아닌 ACC Select 라는 곳에서 $4.99 에 보실수 있습니다. 아이디 공용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가능한데로 이곳을 통해 계속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이번 게임은 물론 I-AA 학교 이긴 합니다만 I-AA에서 오팬스#1 을 이끌고 있는 좋은 팀입니다. 던지든 뛰는 어쨌든 앞으로 잘 가는 팀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오랬동안 I-AA 팀에게 점수를 내주지 않은 호키팀이 이번에는 터치다운 한개는 내어주지 않는가 하고 다들 조심스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비가 영 꽝인지라 호키가 이번에는 많은 점수를 내야겠습니다.

Go Hokies



Filed Under (Football) by 세민 on 19-09-2007

tyrod taylor
환상이었다. 전혀 1학년의 움직임으로 보이지 않는 몸놀림으로 게임을 지켜보는 호키들을 사로 잡았다. 거의 완벽에 가까운 퍼포먼스는 호키의 미래를 밝게 밝혀주는 확인 도장이었다고나 할까? 가장 놀라웠던것은 침착함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던 그의 패싱이었다. 전반에 리시버들이 제대로 잡아주기만 했더라도 점수차를 벌리고 연습에 가까운 게임을 진행했을테지만 안타깝게도 선배들이 머뭇대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이번 게임을 보면서 확실히 알게된 TT의 케릭터를 살펴보자면,
침착함 - True Freshman이라고는 하기 힘들 정도의 침착성을 보여주었다. Delay Of Game 도 없었고 게임 중간 중간에 수비 블릿츠를 라인맨들에게 찝어주는 모습도 있었다. 특히 블릿츠가 들어올때 허둥대는 모습이 없었으니 대단한 케릭터를 보여준다. 하다못해 인터뷰도 차근차근 임한다. 이와 약간 비슷한 경우가 Marcus Vick 이었는데 그는 허둥지둥하지는 않았지만 약간 흥분된 상태에서 게임에 임했으므로 불필요한 힘이 어깨에 들어가서 가끔 공이 너무 높이 날라간다거나 뛰다가 펌블을 하는 경우가 있었다. TT는 흥분된 상태가 과연 있는것인지 의심될 정도로 침착하다. 1학년 맞는지 원.

Vick을 보는듯한 패싱 스타일과 파워 그리고 스피드 - Vick은 손목으로 스냅을 치면서 빠르게 공을 release하는 스타일이다. 하지만 어깨를 사용한 전반적인 패싱 정확도가 떨어졌다. 특히 대학시절에는 강약 조절을 하지 못해 리시버들이 애를 상당히 먹었다. 하지만 테일러는 손목을 이용한 flick 사용을 블릿츠나 빠른 패스가 필요할때만 사용할뿐 어깨 전체를 사용한 패싱을 구사한다. 그러므로 정확도가 Vick보다도 높으며 손목을 이용한 빠른 패스 조차도 대부분 정확하게 날라갔다. 앞으로 NFL 레벨에서도 먹힐만한 팔힘이다. 기대되지 않는가? 워싱톤으로 오면 좋으련만. 워싱톤 레드스킨스는 수비를 워낙 잘함으로 꼴등은 거의 하지 않는다…

게임을 지배하는 비젼 - 도저히 1학년으로 보이지 않는다. FORCED PASSING 이 ‘없었다’. 리시버에게 의존하는 ‘무조건 던진후 리시버가 받기를 바라기’ 전법은 절대 구사하지 않았다. 리시버가 공을 받기 애매한 상황일때에는 자신이 파켓 안에서 혹은 밖으로 이동하면서 리시버가 공받을 자리가 비도록 시간을 번 후 패싱을 했다. 상당한 지능과 비전이다. 특히 후반에 오른쪽으로 손가락질을 하면서 리시버와 수비를 오른쪽으로 몰아간 후 가운데에 몰간에게 롱 패싱을 성공시킨건 상당한 노련함이었다. 게임을 다시 보면 알겠지만 리시버가 공을 받았을 시에는 몇번 빼놓고는 리시버 주위에 수비가 거의 없었다. 빈 리시버를 정확히 알았다는것이고, 리시버 라웃을 제대로 읽었다는것 마지막으로 수비의 움직임을 잘 읽었다는 뜻이다. 이것은 QB의 생명으로써 판단력과 연관되고 그것은 다음 레벨의 QB가 되기 위해서 넘어야 하는 산인데 TT는 1.5 게임동안 그 비전이 뚤려있음을 대충 알수 있다. 앞으로 VT의 오팬시브 코디네이터인 스타인스프링 Bryan Stinespring의 플래이북을 unlimited 하게 펼칠수도 있다는 뜻이 된다. 또한 가능하면 USC의 Matt Leinart가 했던 수많은 audible을 직접 진행 가능할수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오팬스가 다음 레벨로 성장하려면 더 좋은 러닝백이 있어야 한다. 리시버야 공을 정확하게 던져주면 가능하지만 러닝백은 그렇지 않다. 현재의 오어가 그 레벨이라고 생각지 않는다.

오어 이야기를 했지만, TT가 스타팅 QB가 되면서 우리학교에 몇몇 리시버들이 눈을 돌리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가능한지는 두고봐야 하겠지만 앞으로 TT가 무너지지만 않는다면 정확한 패싱으로 인해 리시버들이 군침을 흘릴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바램이지만 Offensive Lineman들도 TT와 함께 예전 Michael Vick의 Offensive Linemen들의 별명을 되찾으면 좋겠다. MV의 오팬스라인맨들의 별명은 Secret Service 였다. 대통령의 직속 일을 진행하는 Secret Service. TT의 오팬스 라인들도 그런 별명을 얻기를 바래본다.



Filed Under (Football) by BE HOKIE on 15-09-2007

오늘은 TT의 천부적인 재능을  제대로 보는 첫번째 날이 될것이다. 오늘 Ohio, 담주 W&M 겜에 확실히 연습하고 UNC에서 잘 연습된 실력을 보여주는 좋은 연습기간이 될것이다. 클렘슨하고 겜을 할때까지 충분한 연습이 되길바란다. TT는 이번주 연습내내 더 좋은 모습을 보였줬다. 시간이 지날수록 수비의 움직임을 읽는수가 늘고 있고 특히 만족스러운것은 패씽 플레이가 상당히 좋다는 것이다. 뛰는QB로써의 실력은 블랙이라는 사실을 넘어서 움직이나 비젼등등..벌써 인정 받은 것이고 이번주 연습에서 패씽도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우리도 이제 제대로 던지는 QB를 볼수 있을꺼라는 기대가 넘친다. Marcus도 충분히 잘던지고 잘 뛰는 QB로 볼수 있찌만 워낙 문제를 많이 저지르고 나가서 Marcus하면 떠오르는게 QB라기보다 Trouble Maker라는 인식이 넘강하게 남아 있어서..  어째듯 TT의 빠른 발을 함께 이용하는 좋은 패씽 겜을 보길기대한다. Go TT~!!!

참고로 D-tackle Carlton Powell이 이번 경기 주전으로 안나오고 Kory Robertson이 나올것으로 알려졌다. 약간의 부상아니면 지난주 플레이가 별로 였다는 평가아래 이번주 주전에서 빠진걸로 알려졌다. John Graves두 있기때문에 DT는 별 차이 없을것으로 보인다. 



Filed Under (Football) by 세민 on 13-09-2007

이번 미시건의 패배와 함께 ASU가 구사하던 Spread Offense가 팬들 사이에서 급부상 하고 있다.(물론 풋볼세계에서는 오래전부터 후끈해지는 전법으로 알려져 있다) Michigan 이 이를갈고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ASU와 같은 전법을 쓴 Oregon 이 승리할수 있었던 것 또한 이 Spread Offense 때문이다. 이 오팬스 전략을 알아야 더 한층 높은 풋볼게임을 볼수 있으며 또한 남자들, 여자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아질수 있다. “오빠~~ 멋있어~” 물론 공부를 통한 뇌에 혈량이 증가하면서 머리가 더욱 좋아지게 된다. 물론 피가 잘통하면 오래살수 있다. 공부에 들어가 보자~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Filed Under (Football) by BE HOKIE on 12-09-2007

우승에 대한 아쉬움이 아니다….

다들 알다시피 VT는 공격이 넘 약하다. OL은 고질인 되지 오래다. 앞으로 좋아지긴 하게찌만 현재까지는 그러타. 그러나 그외의 문제를 좀더 말하고 싶다. 그 문제 속에 바로 Glennon의 대한 개인적인 아쉬움이있다.

오래전으로 돌아가 울학교는 Vick의 놀라운 플레이로 전국챔프전까지 나갔다. 아쉽게도 FSU한테 지긴해찌만. Vick은 얼마전까지만해도 우리 학교의 영웅이었고 VT 풋볼을 upgrade해놨고 전국 인지도를 높여놨다 그러나 나도 Vick의 팬이지만 아쉬움이 없지 않아 있다. 이제는 Vick의 그림자를 없애야 우리가 전국우승이라는 꿈을 이룰수 있지 않을까 한다. Vick의 영향을 인해 많은 좋은 선수들이 울학교로 오긴해찌만 그 그림자가 너무 커서 한쪽으로 치우친 경향이 없지않아 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Vick은 그누구 보다도 운동신경이 좋고 특별한 선수지만 최고의 QB는 아니다. 공은 그 누구보다도 빠르고 멀리 던지지지만 성공률이 평균55%가 되질 않는다. 보통 50% 선이다. QB는 정확하게 잘 던지는게 첫번째 임무이다. 하지만 정확히 잘 던져야하는 기본적인게 떨어지고 뛰는걸로 더 좋고 자신있게 플레이 할수 있기땜시 틈만나면 뛰는거로 매울수 밖에 없고 그로 인해 NFL 최고의 스타이였긴 하지만 top QB로 제대로 인정 받지 못하는 이유다. 뛰는건 RB의 첫번째 임무이다. QB가 못뛰면 RB이 대신해줄수 있지만 QB가 못던지면 대신해줄 선수가 없다. Vick의 플레이로 인해 전국챔프를 나갔고 대다한 일을 했지만 그로인해 VT는 뛰는 QB의 전형적인 팀으로 굳어버렸고 그 결과 디펜스는 모든 포지션을 걸쳐 꾸준히 좋은 선수들을 리크룻하는것에 비해 공격은 러닝플레이에 맞는 선수들이 주축으로 리크룻이 될수 밖에 없었다. VT는 잼없는 플레이를 하는 팀중에 하나가 되었고 그동안 좋은 전국 Top의 Receiver들이 자주 버지니아 안에서 나왔지만 결국 다 USC나 UF, ND, Michigan등 패씽이 좋은 다른 학교로 다 가버리고 말았다. 그런 추세는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는게 현실이다. 개인적으로 TT가 내년부터 자리를 차지하긴 전까지 Glennon이 그런것을 바꿔주는 중간의 디딤돌이 되주길 바랬다. 랜돌, 마커스, 위태커, Holt, TT 최근 울학교로 온 QB는 잘 뛰는 QB들이다. Glennon만이 pro스타일의 QB이다. Glennon이 Matt Leinart나 Brady Quinn 처럼 던지진 못하더래도 좀더 플레이를 잘 하고 오래 버텨줘서 VT도 패씽 공격을 할수 있다는 그런 인식을 퍼트려줘서 앞으로 좋은 리시버들이 리크룻되서 진정 전국챔프에 도전할수 있는 공격력을 가진 팀이 될수 있는 시작이 되쓰면 하는 바램이었지만 아쉽게도 바램으로만 끈나고 말은거 같다. 아직 그런 스타일이 VT시스템에 안 맞는건 사실이지만 패씽공격없이 좋은 풋볼팀이 될수 없고 수비가 좋을때 조금씩 바꿔나가지 않는다면 이기기 위해 언제나 한쪽으로 치우친 러닝 공격을 할수 밖에 없고 그런 팀의 방향은 바뀌기 힘들기 때문이다. 우승 팀들을 봐도 좋은 리시버 없이 절대 우승할수 없다고 본다. 지금의 리시버들이 나쁜건 아니지만단 한명도 전국 탑이라 볼수는 없다. 앞으로 TT가 나올때 패씽이 많은 플레이를 해쓰면 한다. 분명히 TT는 잘 뛸뿐만아니라잘 던지기도 하는 QB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QB가 잘 던질뿐만 아니라 잘 뛰기도 한다면 더이상 바랠것이 없는것이다. TT는 재능과 운동신경이 다 좋아 파켓에서 나와 좋은 플레이를 만들어 낼것이고 결국 모든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것이다. 하지만 바램은 TT는 Oline이 무너져 Sack을 당할만큼 어쩔수 없이 뛰어야 하는 상황이 아닌이상 가능한한 안뛰고 패씽하는 플레이를 봐쓰면 한다. 그런 패씽 플레이를 멀리 던지며 해야 시원시원하고 잼있는 풋볼을 볼수 있을것이다. 그래야 내년 내후년 좀더 좋은 리시버들이 울학교 커밋하는 좋은 영향이 될수 있으며 더 좋은 미래의 VT풋볼을 위해 65% 이상의 패씽 성공률과 적어도 300야드 이상의 패싱 플레이 그리고 러닝도 할줄아는 그런팀이라는 인식의 팀이 될수 있게 큰 역할을 해쓰면 한다. 만약 현재까지 있었던 러닝 QB의 뒤를 이어 간다면 결국 우리VT는 또 한동안 같은 플레이 스타일만 반복될것이다. 그런 unbalance된 모습이 아닌 우리도 몇년후 전국 top 풋볼 클래스처럼 패씽과 러닝이 함께 동반된 공격력이 되쓰면 한다.



Filed Under (Football) by 세민 on 10-09-2007

TT가 이번 토요일 부터 주전이라니 갑자기 뒷북을 치는듯한 글이 되겠지만 같이 돌아볼만한 토픽이라 나누려고 생각했슴. 이번 LSU게임은 비머인생의 최악의 패배를 안겨준 경기인 만큼 많은 헛점들과 과제들이 보였다. 물론 아직 10년도 채 공부하지 못한 초보 풋볼이지만 그래도 관심을 갖고 보는 스포츠인만큼 이해해 주시면서 읽어주시면 좋겠다. Read the rest of this ent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