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d Under (Football) by BE HOKIE on 23-08-2007

세민이의 글을 이어가려 한다. 우선 TT가 백업 qb가 됬다는건 기대해떤 만큼 좋은 몸상태와 실력 그리고 VT 플레잉 시스템을 빠르게 익힐정도로 스마트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TT의 플레이를 볼수 있다면 정말로 흥미로운 일이 아닐수 없다. 우리가 2004년 랜돌의 백업 마커스를 볼때마다 기대와 흥분을 느낄수 있어떤거처럼말이다. 사실 TT가 백업으로 올라온것에 대해서 여러가지 가능성을 짐작해 볼수 있다.

먼저 TT가 벌써 Ike만큼 좋은 플레이를 할수 있을 만큼 좋은 실력을 가졌고 또한 내년부터는 분명히 Ike보다 더 좋은 플레이를 할 실력을 코치들에게 보였다고 할수 있다. 따라서 TT는 당장 이번해부터 최소한 Side line에서 play signal caller로써 VT offense를 더 빠르게 익힐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쓰며 뛰어난 운동신경과 6-4 225 4.5의 좋은 싸이즈와 스피드를 가지고 있는 Ike에게는 이번해를 끝으로 4명의 senior이 졸업하는 WR의 자릴 채우며 WR로써 더 확고한 자리를 잡을수 있는 또 다른 좋은 옵션이 되는 win-win전략이 될수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TT의 플레이를 어느 정도 볼수 있을런지는 조금더 두고 봐야할것이다.

이번씨즌을 현재 볼때 upper class의 경험을 중시하고 씨즌 중간에 주전QB를 바꾸지 않는 Beamer의경향을 봐쓸때 이번씨즌도 현재 주전이 확실한 Sean Glennon이 씨즌을 이끌고 갈것이라 본다. 하지만 만약 SG가 시즌 초반 부상을 당한다면 TT의 주전 QB로써 플레이 가능성이 적지 않다 볼수 있다. SG가 부상없이 반이상 시즌을 잘 끌고 간다보면 TT는 SG가 No2 로써 Marcus Vick(MV2)의 백업이었지만 Sophomore 레드셧을 입고 signal caller로써 전혀 플레이를 하지 않고 No 3였던 Cory Holt가 MV2의 백업 플레이를 했떤 2005년 SG의 역할을 할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케 되면 TT는 백업 No2 이지만 레드셧을 입고 아마도 또 CH가 배업 플레이를 할 가능성이 많다는 것이며 TT는 내년부터 백업으로써 플레이를 할것이다. 어짜피 크게 이기고 있는 경기를 마무리는 하는 그런 garbage time을 위해 레드셧을 안 입고 한해를 소모한다는 것은 너무 아깝기 때문이다.

또한 중에는 TT가 씨즌 중간 SG을 제치고 이번해 주전으로 활약할 가능성을 크게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을것으로 안다. 뭐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지만 현재로써는 힘들꺼라 본다. 앞에서도 언급했덧이 Beamer 스타일상 씨즌 중간에 주전 QB를 잘 바꾸지 않으며 현재 아직도 playbook을 익히는 것만으로 TT의 갈길이 멀은 것으로 알려졌다. 분명 QB로써 TT는 Quick release, accuracy, fleet feet, a strong arm..모든 tool을 가진거 사실이지만 offense playbook을 익히는것 뿐만 아니라 College 스타일의 Defense movement를 잘 익힐려면 시간이 훨씬 더 걸릴거라는게 QB코치 Mike O’Cain의 견해이다. 얼마나 빨리 TT가 high school을 넘어 College의 공격과 특히 상대 수비의 움직임을 빨리 인식하고 움직일수 있는 플레이를 머리속에 그리고 몸으로 익히느냐에 따라 플레이할수 있는 시점이 달라질거라는 평가지만 현재상태 play하기에 준비되기엔 a long long way라한다. 또한 씨즌이 시작 되면 SG와 CH의 플레이를 비롯 모든 상황이 좋아서 코치들의 바램처럼 TT는 레드셧을 입고 CH가 No2로 다시 올라설 가능성도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TT가 플레이할 가능성이 있는 이유는 과연 TT가 레드셧을 입고 그후로 4년을 VT에서 플레이하면서 졸업할때 까지 있을것이냐는 것이다. 분명히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있고 TT가 주전으로 뛸것으로 예상되는 내후년정도 부터는 탤런트 좋은 선수들로 구성된 더 강한팀이 될것으로 예상 되기땜시 National Championship 진출의 가능성도 높아지며 그게 현실이 된다면 Mike Vick(MV1)처럼 4년을 다 안채우고 NFL로 갈 가능성도 적지 않다고 봐야한다. 엄청난 기대를 해따가 완전 망한 MV2의 경우도 있지만 TT의 실력을 봐쓸때 4년을 다채우지 않을수도 있다는 가정을 하게되면 레드셧을 입힐 이유도 없어지게 되는것이다. 이런 경우 TT에게 레드셧을 입히지 않고 이번해부터 플레이를 시키는게 풋볼팀으로써는 더 좋다고 볼수있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선수가 4년의 플레잉기간을 다 채운다는 가정을했을때 코치들이 이런점을 염두해둘런지는 확실하지 않다.

분명 TT의 No2 로 올라섰다는것은 좋은 소식임에 틀림없다. 코치들이 ECU와의 경기 전까지 남은 시간동안 TT를 더 평가해보고 이번씨즌 플레이를 할것인지 안할것이지 결정한다고 한다. 하루 빨리 TT의 뛰고 던지는 멋진 플레이를 보기를 내심 기대해본다. Go TT~!!!

추가로.. 이건 현재 팀 훈련업뎃..

True Fresh인 OG Jaymes Brook 와 OT Blake DeChristopher는 이번씨즌 플레이를할 확률이점점 높아지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JB의 경우 벌써 2 string RG로써 depth chart의 현재 올라와 있으며 BD도 RT로 Dick Graham과 경쟁중으로 알려졋다. 씨즌 전까지 계속 좋은 플레이를 보인다면 depth chart안에 들을수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OL을 보면…

주전에 .. LT Duane Brown, LG Brandon Holland, C Ryan Shuman, RG Sergio Render, RT Nick Marshman.

2 string에 LT Aaron Brown, LG Matt Welsh, C Beau Warren, RG Jaymes Brooks, RT Dick Graham/Blake DeChristopher



Comments:
2 Comments posted on "Tyrod Taylor 2nd - II"
세민 on August 23rd, 2007 at 10:09 pm #

Good News maybe?
“LSU suspends linebacker Odom following arrest”

그리고 생각에 올해 TT가 뛸거라 생각됨. 그리 많이 뛸꺼 같지는 않슴. 하지만 있는 자체로 글래논에게 좋은 자극이 되지 않을지. 팀 캐미스트리가 깨지지 않기를 바랄뿐.


OMG_Tyrod does it again on September 7th, 2007 at 12:19 pm #

Tyrod Taylor의 재능은 의심하지 않지만…
지금으로썬 주전급의 활약을 기대하는건 무리라 생각해요
모… H-back 비스므리하게
경기의 분위기를 환기할 필요가 있을때
요긴하게 쓸 수는 있겠지만
아직까지 QB로써는…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UGA에서 작년에 그리 공들였던
Matthew Staford 같은 경우도
시즌 내내 고생 참 많았었죠
Brian Brohm 처럼 지금은 NCAA를 대표하는 QB조차도
3년차가 되었을때야 겨우 주전급으로 활약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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