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d Under (Football) by BE HOKIE on 06-08-2007

캠프가 본격적인 훈력으로 점차 들어가는 가운데 시작부터 안좋은 소식들이 줄줄줄… ㅡㅡ;

알다시피 Ed Wang의 부상이 코치들과 팬들 모두에게 큰 우려를 나타내고 있네요. 그러치 않아도 Depth가 없는 포지션인데다가 더 좋아줘두 심히 모자를 판에 더 안좋아 졌으니. 우선은 Nick Marshman을 RT로 연습시키고 (Beamer said He did “OK”) Richard Graham이 Hamstring 부상에서 돌아오면 RT로 훈련시키고 Marshman을 원래자리인 LG로 돌린다고 그러네요. 그리고 True Fr. Black DeChristopher도 백업들중 하나로 생각하고 있긴한데 잘하고 있긴 하지만 아직 학교 씨스템에 적응하고 배울게 많아서 좀더 두고 봐야한다는게 코치진의 생각. 지난해 비해 더 좋아질거라 보지만 이번해두 O-Line이 심히 걱정이네요. 그외 안좋은 소식은 먼저 언급되었던 Richard Graham, Victor Harris, Mario Edwards 그리고 Flowers의 부상 외에도 Eddie Royal과 OG Eric Davis도 Hamstring을 다쳤다고. 그나마 위안인건 Flowers는 지금은 씨즌준비를 위해 무리하지 않고 조심하고 있지만 씨즌 전까지는 확실히 회복될꺼라 자신을 보이네요. 방학동안 근육을 마니 키워서 작년 185에서 207로 무게가 늘어 파워가 더 마니 세졌다고. 하지만 207은 넘 무거워서 현재 200으로 줄여쓰며 195까지더 줄일꺼라고.. Flowers의애들 잡는 더 powerful한 tackle을 이번해도 기대하세요..ㅋㅋ

좀더 좋은 소식으로 넘어가서….

우리의 또다른 약점인 QB Glennon은 O-line에 비해 좋은 평가들만 계속 이어지네요. 뭐 씨즌이 시작되고 겜을 봐야 알게찌만 모든 메디아가 Glennon의 발전되 모습을 칭찬할뿐만아니라 Beamer를 비롯 코치진들도 상당히 만족하며 기대하고 있네요. Sean is doing very well. Sean comes in as our solid No. 1 quarterback,” O’Cain said. “The thing he did the best job of this spring was when he stepped on the field, he was in charge. He took control of our offense and just played well, played smart.” 게다가 No.2 QB Withaker를 WR로 훈련까지 시키고 있다는건 Glennon이 QB경쟁에서 상당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볼수있겐네요. Withaker를 side line에 그냥 세워두긴 너무 아깝다면서 WR로 훈련을 시켠는데.. Beamer said, “Just looking at him today, he made a couple of really nice catches, and he dropped a couple. it’ll be interesting to see where this goes”의 말을 봐선 Withaker의 WR활약을 볼수 있을지도. 참고로 작년에 Holt도 훈력은 해찌만 WR로써의 플레이는 볼수 없어씀. 어째껀 씨즌 시작은 Sean이 QB로 확실하다고 볼수 있겐네요.

TT에 대해선 벌써 코치들두 인정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내년 이후를 위해서 분명히 아껴둘테지만 훈련한지 1주일도 안되서 평가하기를

“I like his temperament, his personality, the way he handles himself on the field. He throws the ball well and has very quick feet. He’s got all the tools. It’s just a matter of him learning the system, understanding the system, then being able to go out and play at a very high level. You don’t want to take a young man, if you can help it, and put him out there before he’s ready to play.” (He’s got all the tools라는 부분이 눈에 팍!!팍!!..ㅋㅋ) TT가 본격적으로 플레이할 내후년이 기대되네요.

하지만 불안한 O-Line땜시 우리 QB들이 어떤 활약들을 보일지..기대반 우려반….

그리고 ore를 back-up할 (사실 Ore도 방학동안 친한 친구일땜시 운동을잘 몬해서 심하게 out of shape이라고… 글서 현재는 3rd string임) Kenny Lewis Jr.가 몸 상태가 엄청 좋다구. 좋은 활약이 기대되며.. 그리고 shoulder수술을 받은 DE Chris Ellis도 몸이 완전 회복되서 작년보다 훨씬 좋은 상태로 훈련중이며 씨즌에 임할것이라네요. 마지막으로 좋은 소식으로 보기엔 좀 그래도…. TE Greg Boone이 291lbs에서 279 lbs로 무게를 줄여쓰며(사실 아직도 TE로써 넘 무거운건 사실) 지금도 계속 줄이고 있다고(갈길이 멀다…ㅡㅡ;;) 하지만 Greg Boone이 작년처럼 많은 ball을 drop하지 않을거라는 코치진의 평가.

이번주 부터 본격적인 scrimmage 훈련을 할텐데.. 더이상 부상없이 좋은 훈련결과를 기대해보죠…



Comments:
2 Comments posted on "Fall Camp 2"
OMG_Tyrod does it again on August 13th, 2007 at 8:38 pm #

음… Ed Wang의 부상이 안타깝긴 하지만
나머지 우려했던 부분들은 사소한걸로 밝혔졌군요
수비는 구멍도 없지만 교체자원도 충분해보이고
공격은 작년보다 전체적으로 발전한거 같네요
모… 하긴 작년보다 더 못하기도 어렵긴 하지요

다만 OL은 작년과 비교해서 딱히 나아지지 않은거 같습니다
난 신입생들이 OL에서 활약할거라 기대하지 않습니다
Sergio Render 같이 예외적인 경우가 있긴하지만
애초에 All-American의 잠재력을 가진 선수였던데다
NCAA 문제로 학교에 1년 늦게 들어왔으니
실질적으로는 redshirted freshman으로 보는게 맞겠지요

그래도 요며칠새 희망적인 소식이 계속되어서 다행입니다


Eddie, go all the way on August 14th, 2007 at 1:17 pm #

아 가끔씩 기사에 Taylor size 가지고 얘기하는 네가지들이 있어서 눈에 거슬립니다… 항상 “NFL QB 6-4″ 라고 Draft 시즌에 얘기가 나옵니다만…음… 그래도 뭐 정통파는 아니니까… 조만간 QB size에대해서 연구해서 포스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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