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Wakeforest 랑 했을때의 클립입니다. 블릿츠와 drop down 수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2번째 패싱수비는 3명의 전진, 나머지가 3Deep 5Under 의 수비 입니다. 5명이서 1/5 씩 필드를 맡아서 달려오는 리시버를 주시하며 INT를 노리는 전법입니다. 분명 스냅전에는 화면 밑쪽의 라인배커가 블릿츠를 하고 있을듯 하여서 패스 공간이 남을꺼 같지만 곧바로 포메이션이 변화하니 노련한 QB가 아닌이상 헛갈렸을겁니다. 즐~
Comments:
5 Comments posted on "수비 4편 - 블릿츠2"
VT조님VT on July 19th, 2007 at 9:09 pm #
보면서 안정되고 공격적인 우리 수비모습에 기분이 좋긴하지만.. 한편으로는 WF가 마치 수비 좋은팀과 경기에서 항상 블릿츠를 막지 모해서 허둥대는 우리 오펜스라인과 QB를 보는거 같아서.. 좀 씁슬하네… ㅡㅡ; 보시다 시피 QB가 뭔가를 시도할 시간뿐만아니라 생각할 시간 조차두 없자나.. 아무리 빠른 QB가 와두 저런식으로 들어오면 암거두 몬하는건 마찬가지거덩. 저런식으로 오라인이 무너지면 모빌큐비도 있으나 마나.. 이번해에는 우리 오라인의 약한 모습이 보이질 않길.
세민 on July 21st, 2007 at 8:49 pm #
오펜스 라인 이야기를 하니까 생각이 나는데 새로운 오팬스 라인 코치가 작년에 우리 O Line을 꽤 잘 이끌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다들 생각하는지? 작년에 우리학교로 처음 와서 1st year였는데 Ore 라는 물건이 1000야드 이상 뛸수 있도록 라인을 잘 움직여 줬다고 생각이 되고, 그 전전 년도에 JMU가 I-AA를 우승했을당시의 OLINE 코치였을 텐데 아시다시피 레벨이 내려갈수록 running 에 의존도가 높은 만큼 큰 성과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당시 JMU 우승 글을 찾아 보니 이런 문구가 있었슴. 올해도 기대가 큰데 what do you think?
VT조님VT on July 23rd, 2007 at 9:32 pm #
오라인이 성장하고 있는것은 사실 크게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그러고 있음을 믿고 심하게 바라고 있음. 그러나 작년에 Ore이 1000야드 뛰었다는 표면적인 기록 뒤에는 작년 우리팀 스케줄이 너무 약했다는것이 있고 수비가 좋은 Miami나 UGA 심지어 BC겜을 본다면 평균 3야드도 뛰지 못해고 전체 80야드도 못뛰었음. 하지만 코치로써의 문제 보다는 현재까지의 오라인 자체로써 넘 약하다는점이고 현재 오라인 코치가 리크룻한 내년부터 플레이 할것으로 기대되는 재능있는 오라인의 활약을 보면 오라인 코치가 우리 오라인을 얼마나 잘 하고 있는지 더 분명히 알수 있을것임.
OMG_Tyrod does it again on July 23rd, 2007 at 11:54 pm #
Curt Newsome은 ‘가르치는’ 능력보다는
세민 on July 24th, 2007 at 2:33 pm #
아하 또 그런 인사이드가. 쌩유 에브리바디~ Post a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