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d Under (Football) by OMG_Tyrod does it again on 20-06-2007

오늘은 football field의 꽃, QB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
자, 결론부터 말씀드릴께요
올해 울학교는 QB recruit은 기대 안하는게 좋습니다
그렇다면 올해는 울학교 QB가 필요없느냐?
아닙니다
필요합니다
안정적인 depth table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매해 한명씩 QB를 recruit하는게 이상적입니다
다만 class of 2008 중에선 QB recruit은 현실적으로 기대하기 어렵게 됐지요
이런 이유로 인해 이번엔 QB recruit보다는 VT QB에 대해 이러저러한 견해와 일화들을 소개할까합니다

그럼 먼저 올해 QB recruit이 어려워진 이유부터 시작할께요
가장 큰 이유로는 작년에 걸출한 QB, Tyrod Taylor를 데려오는데 성공했기 때문인데요
그럼 여기서 의문점이 한가지 생기죠
USC, Florida, FSU 등등.. 이런데는 어떻게 해마다 잘도 top rated QB를 데려오느냐? 라고 말예요
그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몇가지 집고 넘어가야 할점들이 있습니다
첫번째.
아직 VT는 USC, Florida, Texas, Oklahoma, Tennesse, Michigan, Ohio State, LSU, FSU, Miami…
소위 elite 축에 드는 수준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적어도 아직 대부분의 일반 fan들은 그렇게 인식하고 있다는말 입니다
안타깝지만 highly coveted recruit들은 대게의 경우 VT는 여전히 after-thought인 경우가 많지요
이 첫번째 요인은 QB뿐 아니라 recruit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둘째.
VT출신으로 NFL에서 성공한 QB가 Mike Vick 단 하나 뿐이라는 것도 기억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Vick 본인 스스로 Mike이라고 불리고 싶다했기에 Michael보다는 Mike으로 씁니다)
그 수도 적은데다 그나마 Mike Vick은 전형적인 NFL 스타일에 부합하는 QB가 아니죠
충분한 능력을 보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NFL ‘전문가’들은 평가하기를
“he’s not a QB but rather an athlete playing QB”
아무튼 그가 이루어낸 경력조차도 QB의 그것으로는 잘 인정받질 못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예전에 Druckenmiller라고 왠지 술잘먹을것 같은 이름을 가진 QB가 있었습니다
(실제로도 말술이라고 합디더라만은…)
우리학교 출신의 QB로는 90년대 이후 2006년 Sean Glennon에 이르기까지
유일하게 NFL에 가까운 성격의 pass-oriented offense를 이끌었던 QB였습니다
95년도 Orange Bowl에서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Texas를 이겼을때 바로 그 QB였죠
그 해 1st round pick으로 NFL에 진출했었습니다
하지만 채 3년을 못넘기고 조용히 은퇴하고야 말았죠
즉, VT를 represent할만한 NFL style의 QB가 전혀 없었다는 얘깁니다
QB recruit의 입장에서 봤을때
과연 VT를 통해 NFL에서 성공할만한 QB로 성장할수있을까에 대한 의심을 할만한 점이지요
셋째.
Beamerball!
Beamerball의 핵심은 ball control & time management 입니다
쉽게 말해서 죽어라 뛰는 football이라는 거죠
QB마저도 intercept 당할 위험이 있는 pass play 보다는 또다른 RB로써의 역할을 떠 맏아왔습니다
자연스럽게 Vick으로 대변되는 ‘athletic QB’를 더 필요로 하게 됐고
반대로 NFL style의 공격방법을 배우고 싶어하는 QB들은 기피하게 된거죠
이 세번째 이유는 QB와 WR recruit에 많은 영향을 끼쳐왔습니다
넷째.
우리학교 선수들의 잦은 position switch 또한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주제입니다
대게의 경우 선수가 먼저 요청하기보다는 코치진들이 필요해 의해서 요구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앞에서 얘기 했듯이 VT는 Beamerball era의 QB들이 상당히 athletic 했습니다
입학할 당시에 QB로 recruit 됐었던 선수들 중 상당수가 다른 position으로 옮겼습니다
꼭 QB를 하고 싶어하는 선수들은 recruit할때의 position을 약속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말이죠
NFL style의 공격을 지향하는 학교들이 영입하는 QB들이란 대게 수싸움에 능한 평범한 athlete 들이라
QB 경쟁에서 뒤쳐져도 position 변동이 거의 불가능한데 VT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가장 최근의 예로는 Greg Boone이 있습니다
Oscar Smith High School 출신으로 마지막까지 경쟁했던 학교들은 UMD, UVA, UNC, 그리고 VT 였죠
첫 학기가 채 끝나기도 전에 Boone은 VT에서 QB로써 활약할 가능성은 희박하다는것을 알게됐고
TE와 DE 중 선택을 하게 됩니다
다들 알다시피 TE를 택했구요
문제는 이 점을 우리와 recruit 경쟁하는 학교 쪽에서는 이용한다는 것입니다
다섯번째.
Tyrod factor!
이 점이 가장 크게 영향을 주고 있는데요
단순히 빼어난 QB가 1년 먼저 입학했다고해서 다른 좋은 QB영입이 어려워졌다는건 아닙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다른 elite 그룹의 학교들은 잘도 해마다 QB들을 recruit하는데 성공하니까요
다른 점이라면 Tyrod가 지나치게 뛰어난 QB라는 것과 우리학교 코치들의 약속때문입니다
아직 Tyrod가 junior도 되기 전 여름이었는데요..
VT 코치들은 Tyrod에게 class of 06 & class of 07 연속으로 다른 QB를 recruit안하겠다고 했답니다
실제로 Tyrod가 입학하기 한해전, 그리고 작년.. 2년간 다른 어떤 QB도 데려오지 않았습니다
즉, Tyrod를 one of good prospects가 아닌 the next great one으로 봤다는 말이죠
이 약속은 다른 코치와 recruit들에게 유명한 일화가 돼버렸고
당연히 올해의 QB recruit들은 그와의 경쟁에서 fair apportunity를 가질수 있을까 의심스러웠겠지요

이 다섯 가지 요인들이 다른 학교들과 달리 올해 우리가 QB recruit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답을 해줍니다
elite로 이름난 학교에서 뛰고 싶은 선수들의 열망
NFL에서 성공적인 QB를 성장시키지 못한다는 인식
Beamerball과 run first offense
Position switch로 인한 QB 경쟁의 불안정성
그리고 Tyrod!
자잘한 이유가 더 있겠지만 가장 큰 이 다섯가지 요인들이 다른 학교들과 VT의 차이점이자
우리가 올해 QB recruit에 유난히 애를 먹고 있는 이유들이 되겠습니다
Tyrod Factor를 제외한 나머지 요인들은 사실 어쩔수 없는 부분들이지요
VT football을 그대로 반영해주는 성격들이기도 하니까요
그렇다고해서 VT가 QB recruit에 소흘했다거나 혹은 성공적이지 않았던것은 아닙니다
아래는 Mike Vick이 NFL로 떠난 후의 VT QB recruit들입니다

01 Bryan Randall **** no1 player in VA
02 Marcus Vick  ***** no1 player in VA no2 QB in USA behind Vince Young
03 Cory Holt  *** no1 QB in NC top10 player in NC
04 Sean Glennon **** no1 QB in VA top10 QB in USA
05 Ike Whitaker  **** no1 QB in MD top5 QB in USA
06 Kam Chancellor ** recruited as a safety
07 TYROD TAYLOR ***** no1 player in VA no3 QB in USA behind Clausen and Mallett
08 ?

보시는 바와 같이 주어진 여건에 비하면..
그리고 사람들의 인식에 비하면 꾸준히 수준급의 QB prospects를 영입해 왔습니다
특히 Vick, Glennon, Whitaker 등은 어느 학교에서라도 경쟁력을 가질만한 재목이었구요
처음으로 되돌아가보면..
다른 학교와 달리 VT는 왜 top rated QB를 데려오지 못하느냐?
절반의 답은 저 위에 다섯가지 요인들이 해주지만 나머지 반은 사람들의 ‘편견’인 것이지요
VT도 나름데로 QB recruit에 성공적이었으니까요

아무튼.. 이것도 본의 아니게 Mike Vick의 공이 컸다 할수 있습니다
Randall을 target으로 자연스러운 QB 세대교체를 생각했던 우리 코치진이었는데
덜컥하고는 sophomore year이 끝나기도 전에 NFL draft 신청을 내버린것입니다
Meyer이라는 backup QB는 그 해에 부상을 당해버렸고 그래서 Noel이 QB를 맡게 되었습니다
모.. 처참했던 결과는 다들 아시겠고..
뼈아팠던 1년을 경험하고서부터는 매해 한명씩 QB recruit이라는 원칙을 철저하게 지키게 됩니다
어떤 유망주라도 대학에서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을 뿐더러
성공적인 선수가 계속 활약해준다는 보장 또한 없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지요
적어도 Tyrod를 보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Tyrod가 우리 학교로 오게 된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코치들이 지나친 우대를 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군요)

여기서 Tyrod에 관한 일화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2006년 7월말 다른 60여개의 offer들을 뒤로한채 Tyrod는 일찌감치 recruit process를 마감합니다
Tyrod가 sophomore이던 해부터 recruit을 시작한데다 senior이 되기도 전에 commit 해버렸지만
사실 처음부터 VT가 유리했던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UVA가 훨씬 더 유리한 입장이었지요
Tyrod의 출신교 Hampton High School은 버지니아주에서 드물게 anti-VT적인 학교였더랬습니다
상당히 의외로 들리겠지만 사실입니다
3년 전까지만 해도 Hampton 출신이 VT로 오는 경우는 다른 Div 1-A에서 offer가 없었을때 뿐였죠
게다가 Hampton 감독의 아들마저 UVA place kicker로 입학합니다
아마 Groh가 감독이 되고 두번째 해였을겁니다
헌데.. 이 아들 녀석이 그다지 신통하지 못했던 모냥입니다
place kicker가 비거리도 짧은데다 그나마 정확한것도 아녀서 벤치만 달구게 되었지요
게다가 연습태도마저 불성실해서 Groh에게 혼도 많이 났었다네요
종래에는 scholarship 마저도 뺏겼구요
UVA coach로써 Groh는 그릇이 안되는 선수들 영입했다는 책임은 있지만
능력이 안되는 선수를 뺀건 옳은 선택이었지요
하지만 Hampton High School coach 입장에선 자기 아들이 선수로써도 학생으로써도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못하게 되었으니 인간적으로 아쉬움을 느끼는건 어쩔수 없었겠지요
이때가 아이러니 하게도 UVA가 우리학교를 이기면서 9승4패 하던 2003년 이었습니다
한창 Groh의 입김에 힘이 실리던 무렵이기도 했구요
직접적으로는 아들 문제가 둘 사이를 갈라놓았지만 그보다도 뿌리 깊은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Groh의 recruit 원칙입니다
Beamer는 철저히 VA first라면 Groh는 VA보다는 PA와 NJ 쪽을 선호합니다
자기자신이 NFL coach하면서 그 쪽과 유대관계가 깊기 때문이기도하고
VA talent를 평가절하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Welsh 시절엔 곧잘 볼수있었던 instate recruit 경쟁이 이젠 거의 없다시피하죠)
Groh가 감독이 되고부턴 Hampton coach가 추천한 유망주들이 UVA offer를 받지 못했다는군요
이러한 앙금이 생기다가 그 아들이 결정타를 날린 것입니다

이때부터.. 즉, 2004년 부터 다시 Hampton의 문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참고로 처음에 Tyrod를 UVA에 추천했을 때도 돌아온 답은 ‘너무작다’였다는군요
결정적으로 이 대목에서 Groh의 안목에 대해 실망했다네요
그리고 이 맘때쯤 VT도 Tyrod라는 유망주에 눈독을 들이기 시작합니다
사실 Stinespring은 당시에 Todd Nolen이라는 Hampton출신의 WR을 보러 갔었더랬습니다
2004년도에 Royal, Hyman, Harper, Morgan등이 freshmen 시절부터 활약하던 터라
구지 WR은 필요도 없던 상황이었는데..
왠지 자꾸 Hampton HS를 보러 가야겠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랍디다
역시나 기대에 걸맞는 활약을 하던 Nolen, 그리고 Tyrod!!
하지만 Groh와 Hampton coach 사이에 생기기 시작한 알력을 당시에는 알리없던 Stinespring은
언감생심 군침만 흘릴 뿐 Tyrod는 만나보지도 못하고 Beamer에게 보고했죠
VT QB의 미래를 찾았다고 말입니다
며칠후.. Beamer는 Cavanaugh, Hite, Stinespring과 함께 Hampton으로 향합니다
가장 먼저 만나본게 Hampton coach였던건 당연하겠구요
당시엔 아직 Tyod가 sophomore시절이라 coach들이 직접적으로 만나는건 안될때 였습니다
(해당 선수가 junior가 되는 9월1일부터 만나서 얘기도하고 통화도 할수 있습니다)
일련의 Groh에 대한 불화와 실망, 그에 반하는 VT coach들의 정성..
이윽고 Hapmton coach가 비밀리에 Nolen과 Tyrod의 package deal을 제안했다합니다
우리 학교 입장에선 기대도 안했던 수확이었구요
그래서 die hard VT fan.. 심지어는 recruit guru를 자처하는 사람들까지도
막판에 막판까지 Nolen이 VT로 올거라고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더랬습니다
나중에 Groh와 Hampton의 일화가 알려지고 나서야 우리 코치진이 Hampton coach를 만났던 12월 말경
그때 이미 recruit of Nolen은 done deal 이었다는것이 드러난겁니다
결론적으로 2004년 가을, 그러니까 Nolen이 senior 그리고 Tyrod가 sophomore이던 해까지만해도
Nolen은 UVA로.. Tyrod는 UVA 아니면 Florida school 중 하나로 가는 것이 거의 확실했었던거죠
Nolen의 경우 recruit process가 막바지에 접어들었음 무렵 극적으로 VT쪽에 급진전이 있었던거구요

WR Nolen을 영입하러간 Hampton에서 발견한 QB Tyrod
Tyrod의 재능을 단번에 알아본 식견과 정성에 감탄한 Hampton coach
시기적절하게도(?) 불화의 씨앗을 심어준 Groh
애초에 기대도 안했던 Nolen까지 덤으로 얻게된 희소식
그리고 VT입학이 좌절된 Nolen과 VT의 미래를 짊어진 Tyrod..
거참 사람일 알수없다는 말밖엔 표현할길이 없습니다
가망도 없어보이던 Nolen을 영입한답시고 Hampton까지간 Stinespring의 마음도 알수없고
하필 Tyrod라는 걸물이 나올때쯤 Hampton이 UVA와 멀어진것도 알수없고
Tyrod에 Nolen까지 package deal을 제안할만큼 돌변한 coach의 마음도 알수없고
막상 Tyrod를 알게한 매게체인 Nolen의 VT 입학 불발도 전혀 알수없었던 일이고…

Tyrod의 고교시절 활약상을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을 위해 Tyrod를 묘사해드릴까합니다
체격은 6-2/200 (188cm/90lb)
Vick 형제들 그리고 Randall 보다 크고 Glennon이나 Whitaker보다 작습니다
mobile QB라는 표현이 틀리진 안지만 뛰어야 할 상황이 아니면 scramble을 싫어하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믿기지 않겠지만 play style은 Sean Glennon에 가깝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직선 거리에서의 주력은 Vick 형제보다는 약간 느리고 Randall 보다는 빠릅니다
Mike Vick같은 타고난 선수와 비교하는건 무리겠고.. Marcus와 비교했을때
직선 거리 주력은 다소 느려보이지만 좁은 공간에서의 움직임이나 1대1에서 따돌리는 능력, 그리고
유연함은 Marcus 보다 한수 위라고 보여집니다
Randall 만큼 durable 하지는 안지만 그보다 빠르고 tackle을 당할 상황을 잘 피합니다
open receiver를 찾는 시야는 전형적인 NFL style QB라 할만큼 빼어나다고 알려져있습니다
pass에 있어서 정확도는 물론 적절한 touch까지 ‘완성형 QB’의 조건도 갖추었구요
전문 QB coach에게 배운적이 없어 체계적이진않지만 본능적으로 전술을 실행시키는 재능도 있다합니다
같은 이유로 release가 들쑥날쑥하긴 하지만 몸의 균형이 안정되있고 팔힘이 좋아
어떤 자세에서 던져도 정확하고 빠른 sharp spiral을 만들어 냅니다
지금 당장 비교해도 Greg Boone 다음가는 어깨힘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Boone은 2005년 FSU와의 시합전 선자리에서 80yd를 던지는 괴물쇼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pass에 있어서 intercept 될 지점을 교묘히 피해 우군만이 닿을수 있게 준다고 합니다
Hampton senior 시절 변변한 WR이 없었음에도 TD/Intecept이 17/3에 이르는것이 증명합니다

이래저래 썰을 풀다보니 오늘 글은 더 길어졌네요
지루하지 않았음 하는데 어땠는지 모르겠군요
올 QB recruit에 있어서 우리학교의 애로점
다른 학교와 VT의 차이점과 옳지 않은 편견들
그리고 Tyrod recruit 당시 있었던 일화들을 써봤습니다
원래 의도를 생각해보면 current recruit을 좀 더 다루어야 하겠지만
아무래도 올해 QB recruit은 VT 입장에선 중히 다룰 만한게 없더군요
물론 Mike Glennon이나 EJ Manuel처럼 주목받는 VA 내의 recruit들이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만큼 Tyrod가 영향력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겠지요?
오늘 다루지 못한 것들.. Mike Glennon이나 EJ Manuel등은 기회가 된다면 ‘종합’편에서 써볼까합니다
순서상 다음 편은 OL/TE가 되어야겠지만..
OL쪽으론 따로 할말도 없고 recruit news도 그다지 없고해서 바로 수비편으로 넘어갈지도 모르겠네요
모.. 앞으로 며칠간 생각하면서 결정하려구요
그럼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여러분 좋은하루!!



Comments:
1 Comment posted on "Currnet position of VT with recruits and VT’s wish-list - Offense 2.QB"
admin on June 20th, 2007 at 3:40 pm #

역시 insdie story너무 좋음.

수비는 내가 조금 쓰고 있긴 한데 아무튼 좋은 리쿠룻 이야기 기대하겠슴!

아시다시피 우리학교는 큐비에 대한 바이어스가 좀 있슴.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은만큼 Vick이 좋다고 쫓아온 Kevin Jones도 고마웠고 이제 타이론테일러가 고맙네 ㅋ 잘 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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