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2월달에 씌여진 글을 봤습니다. 버지니아택 쿼터백 션글래논에 관한 이야깁니다.
DE로 뛰었던 Burchette 기억나시죠? 그의 인터뷰에 대한 글입니다.

Burchette also validates a claim I(글 쓴이)’ve made for the past year – the team just wasn’t behind QB Sean Glennon. He never won that locker room over because they never fully believed in him on the field. A direct quote from Burchette – “I feel like they should have been playing Ike Whitaker a long time ago, and, at least, giving Cory Holt a shot.

He comments on how he felt that the coaches gave Glennon too many chances and how, from what he’s heard, Ike Whitaker has come back recharged from his rehab and is working very hard. In Burchette’s opinion, if Whitaker keeps that up, “there’s no reason he {Whitaker} shouldn’t be starting this year.”- TechSuperfans

Now, if that’s really true, then 글래논이 struggle하게되면 시즌 초반에 위테커가 starting QB를 할수 있다는 가능성을 크게 내포하게 있는게 됩니다. Coaches know better, if you can’t be a leader, you can’t be a QB. Burchette 말대로 라커룸에서 2006년 시즌 내내 모두 글래논이 시작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느끼고 있었던 거라면 꽤 큰 문제인거죠.. 이정도로 심각한 레벨일줄은 몰랐습니다. ㅋ 표면으로는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QB controversy가 있는 학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네요.

생각해 보면 위테커가 시작할만 하기도 한것이 만약 위테커가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의 놀라운 실력이 아니라고 치더래도(but i think he’s pretty good) 호키의 solid한 세명의 리시버와 O line이 무너졌을때 어느정도의 발을 쓸수 있고 VT의 큰 strength였던 Option Play가 가능 하다면 we can get through this season. and knowing O line and TE are getting better, it(having Whiteker as starting QB)’s a pretty ok move. But, i know this, 플로리다를 제외하고는 2QB 를 두고 잘한 팀이 거의 없었다는것. QB controversy가 혹시나 negativity를 가져올까 약간 걱정됩니다. so the realistic senario is, 글래논이 East Carolina부터 환상적으로 플래이 해서, 아무 실수 없이 LSU게임을 클로스 하게 가져가서 이기게 할수만 있다면 Glennon will keep his job and not much of controversy.

So, What do you think the best QB senario is for the Hokies?

ADDITION: Whitaker 플레이 영상이 5:48초(동영상 마지막부분 약 1분정도 남았을때)부터 시작됩니다. His Height, 그에따른 Vision, Speed, 그리고 옵션플래이 후에 끝까지 뛰면서 블락도 마다 않는 희생정신 오 베이비. 그리고 마지막 강한 throw. 아주 좋은데 말이죠. Glennon이랑 비교해서 뒤질만한 부분이 거의 없슴. Whitaker가 6′4″ 이니 글래논보다 더큰 키로 비젼이 아주 좋은. Throwing모션은 크지만 release는 빠릅니다. 더 성장한다면 NFL에서 아주 좋아 할만한 포텐셜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됨.



Comments:
3 Comments posted on "QB CONTROVERSY 문제가 과연 얼마나 심각한 것인가?"
Super SM on June 19th, 2007 at 4:38 am #

음.. 글레논 사실 난 작년부터 위데커를 더 지지 했었다. 물론 음주 가무에 너무 빠져 있었던 위데커가 당연히 쿼러백을 못한것은 잘한 일인것 같다. 슈퍼스타가 될뻔한 마커스의 경우를 보면 잘 못한 경우 확실히 알려주고 고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는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작년 게임들을 봤을때.. 프레셔가 오면 바로 허둥되는 글레논.. 오라인 무너지면 같이 무너지는 글레논.. 물론 글레논에게 마이클 빅의 능력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위 글처럼 큐비는 리더로서 스텝업해야 할때를 알아야한다. 랜돌.. 사실 정말 특별한 능력이 있는 쿼러백은 아니였다. 하지만 리더쉽으로 팀을 하나로 만들었다. 만약 글레논이 리더쉽에도 문제가 있고, 능력으론 뭐 당연히 좀 문제가 있다면.. 위데커어게 기회를 줘야한다고 생각된다. 물론 위데커 또 음주 가무하면 퇴학일 것이다. 그 길을 피해서 열심히 노력한다면 위데커는 분명히 이번 시즌 예상을 뒤엎고 호키들을 또 한번 컨퍼런스 챔피온으로 이끌지 모른다. 그의 하드웨어는 글레논을 능가한다. 그리고 뛸 수 있다. 제발 첫게임에 위데커가 나오길 기대한다.. (비버가 그럴거 같진 않지만 ㅎㅎ)


VT조님VT on June 25th, 2007 at 9:31 pm #

흠.. 동의할수 있는 부분두 이찌만.. 전부 동의할수는 없다고 본다.. 솔직히 위데커가 나온다구 해서.. 크게 달를껀 없다고 생각함.. 기본적인 문제는. QB의 문제보다는.. O-Line의 문제이기 땜시…


OMG_Tyrod does it again on June 25th, 2007 at 9:46 pm #

흐음.. 한때는 팀의 리더였던 선수로써 좀 경솔했던 발언이 아닌가 싶기도 하군여. 앞으로 어떻게 될른지는 두고 봐야겠고.. 근데 작년 같이 Whitaker가 술에 빠져 있었다믄 다른 선택의 여지도 없었던거 같아요. 물론.. 지금 부터라도 Whitaker가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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