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d Under (Football) by BE HOKIE on 01-02-2008

이번주 수욜일 high school football player들이 앞으로 진학할 대학을 결정하고 official Letter Of Intent를 싸인해서 학교로 보내는 날이다. 그전까지는 verbal 로만 결정을 하고 이번주 수욜 officially확인하는 날이다. 현재 scholarship offer를 받고 verbal commit한 선수만 28명이다. 그외에도 2-3명이 Signing day에 더 커밋하기를 기대하고 이낀하지만 그건 그날이 되봐야 알수 있을꺼 같다. 현재까지 커밋한 선수들을 보면 VT Football사상 선수 Recruit이 가장 잘된해라고 봐도 충분하다 할수있다. Hall 과 Adibi의 자릴 메꿀수 있는 재능 좋은 LB들과 VT의 가장 큰약점OL의 자리를 위한 싸이즈 좋고 재능있는 OL들, 그리고 여러명의 좋은 스피드와 싸이즈를 가지고 있는 WR, DB and ATH들 그리고 이번 울학교 Recruit 중 최대어중 하나 인 RB을 Recruit해 앞으로 더좋은 성적을 기대 할수있을꺼 같다. 뭐 Signing Day에 Sign을 한다고 다 끈나는거는 아니다. 그들의 SAT와 GPA성적이 받쳐줘서 대학등록 Qualify가 되야지 이번 가을까지 늦어도 내년 봄학기 까지Admission 받고 등록을 해야지만 그때서야 VT Player가 되는 것이다. 30명정도의 선수가 커밋한다면 전국에서 가장많은 커밋을 받은 학교라 볼수도 이찌만 커밋한 선수중에도 레벨이 있다. 그것을 보면 VT가 전국 Top 클래스가 되기엔 좀더 발전이 필요함을 볼수있다. 아직은 우리가 UF, USC, OSU, LSU, Texas, 등등 처럼 전국 최고의 선수들만 Recruit하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선수들의 재능과 실력, 커밋명수에 따라서 순위를 따져쓸때 아직 Top 10에 들은적이 한번도 없다. 하지만 최근 몇년동안 계속 좋아지는 High School player recruit 을 보면 우리도 언젠가는 전국 Top 클래쓰에 들수 있을거라 기대해본다. 비록 VT가 최고의 Recruit Class를 갖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겉으로 보이지 않는 재능을 찾아내는 VT coaching staff들의 능력을 보면 이번씨즌 들어오는 2008년 Freshmen들에게 기대함을 가져도 좋을듯 싶다. 더 자세한 선수들의 설명은 나중에 정욱이가 자세히 알려줄것이고 ..^^ 이번 Freshmen들의 재능을 알아가보면서 이번씨즌을 준비해보자..Go Hokies~!



Comments:
1 Comment posted on "Signing Day is coming~"
OMG_Tyrod does it again on February 2nd, 2008 at 9:51 pm #

올해 신입생들에게 기대가 큽니다
Randall, Jones, D-Hall이 있던 Class of 2001
Adibi, Ellis, Hall등이 있던 Class of 2003
두 클라스의 입학 당시보다 전반적으로 더 낫다는 평입니다
고교 졸업 당시의 star rating으로 보자면 단연 최고이자
Macho Harris, Cameron Martin 등 당시에 역시나 ‘역대최고’라는 평을 듣던 클라스보다도 한단계 위라고들 합니다
올해 입학하게 될 신입생 중 누가 가장 기대되는가라고 물었을때
2001당시엔 Jones, 2002는 Vick, 2003엔 Adibi, 2004엔 Royal, 2005엔 Harris, 2006엔 Graves, 2007엔 Tyrod라는 압도적인 1위 선수들이 있었던 반면에 올해는 10여명의 선수들이 골고루 꼽히는것만봐도 전제적인 수준을 알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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