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d Under (Football) by BE HOKIE on 12-09-2007

우승에 대한 아쉬움이 아니다….

다들 알다시피 VT는 공격이 넘 약하다. OL은 고질인 되지 오래다. 앞으로 좋아지긴 하게찌만 현재까지는 그러타. 그러나 그외의 문제를 좀더 말하고 싶다. 그 문제 속에 바로 Glennon의 대한 개인적인 아쉬움이있다.

오래전으로 돌아가 울학교는 Vick의 놀라운 플레이로 전국챔프전까지 나갔다. 아쉽게도 FSU한테 지긴해찌만. Vick은 얼마전까지만해도 우리 학교의 영웅이었고 VT 풋볼을 upgrade해놨고 전국 인지도를 높여놨다 그러나 나도 Vick의 팬이지만 아쉬움이 없지 않아 있다. 이제는 Vick의 그림자를 없애야 우리가 전국우승이라는 꿈을 이룰수 있지 않을까 한다. Vick의 영향을 인해 많은 좋은 선수들이 울학교로 오긴해찌만 그 그림자가 너무 커서 한쪽으로 치우친 경향이 없지않아 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Vick은 그누구 보다도 운동신경이 좋고 특별한 선수지만 최고의 QB는 아니다. 공은 그 누구보다도 빠르고 멀리 던지지지만 성공률이 평균55%가 되질 않는다. 보통 50% 선이다. QB는 정확하게 잘 던지는게 첫번째 임무이다. 하지만 정확히 잘 던져야하는 기본적인게 떨어지고 뛰는걸로 더 좋고 자신있게 플레이 할수 있기땜시 틈만나면 뛰는거로 매울수 밖에 없고 그로 인해 NFL 최고의 스타이였긴 하지만 top QB로 제대로 인정 받지 못하는 이유다. 뛰는건 RB의 첫번째 임무이다. QB가 못뛰면 RB이 대신해줄수 있지만 QB가 못던지면 대신해줄 선수가 없다. Vick의 플레이로 인해 전국챔프를 나갔고 대다한 일을 했지만 그로인해 VT는 뛰는 QB의 전형적인 팀으로 굳어버렸고 그 결과 디펜스는 모든 포지션을 걸쳐 꾸준히 좋은 선수들을 리크룻하는것에 비해 공격은 러닝플레이에 맞는 선수들이 주축으로 리크룻이 될수 밖에 없었다. VT는 잼없는 플레이를 하는 팀중에 하나가 되었고 그동안 좋은 전국 Top의 Receiver들이 자주 버지니아 안에서 나왔지만 결국 다 USC나 UF, ND, Michigan등 패씽이 좋은 다른 학교로 다 가버리고 말았다. 그런 추세는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는게 현실이다. 개인적으로 TT가 내년부터 자리를 차지하긴 전까지 Glennon이 그런것을 바꿔주는 중간의 디딤돌이 되주길 바랬다. 랜돌, 마커스, 위태커, Holt, TT 최근 울학교로 온 QB는 잘 뛰는 QB들이다. Glennon만이 pro스타일의 QB이다. Glennon이 Matt Leinart나 Brady Quinn 처럼 던지진 못하더래도 좀더 플레이를 잘 하고 오래 버텨줘서 VT도 패씽 공격을 할수 있다는 그런 인식을 퍼트려줘서 앞으로 좋은 리시버들이 리크룻되서 진정 전국챔프에 도전할수 있는 공격력을 가진 팀이 될수 있는 시작이 되쓰면 하는 바램이었지만 아쉽게도 바램으로만 끈나고 말은거 같다. 아직 그런 스타일이 VT시스템에 안 맞는건 사실이지만 패씽공격없이 좋은 풋볼팀이 될수 없고 수비가 좋을때 조금씩 바꿔나가지 않는다면 이기기 위해 언제나 한쪽으로 치우친 러닝 공격을 할수 밖에 없고 그런 팀의 방향은 바뀌기 힘들기 때문이다. 우승 팀들을 봐도 좋은 리시버 없이 절대 우승할수 없다고 본다. 지금의 리시버들이 나쁜건 아니지만단 한명도 전국 탑이라 볼수는 없다. 앞으로 TT가 나올때 패씽이 많은 플레이를 해쓰면 한다. 분명히 TT는 잘 뛸뿐만아니라잘 던지기도 하는 QB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QB가 잘 던질뿐만 아니라 잘 뛰기도 한다면 더이상 바랠것이 없는것이다. TT는 재능과 운동신경이 다 좋아 파켓에서 나와 좋은 플레이를 만들어 낼것이고 결국 모든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것이다. 하지만 바램은 TT는 Oline이 무너져 Sack을 당할만큼 어쩔수 없이 뛰어야 하는 상황이 아닌이상 가능한한 안뛰고 패씽하는 플레이를 봐쓰면 한다. 그런 패씽 플레이를 멀리 던지며 해야 시원시원하고 잼있는 풋볼을 볼수 있을것이다. 그래야 내년 내후년 좀더 좋은 리시버들이 울학교 커밋하는 좋은 영향이 될수 있으며 더 좋은 미래의 VT풋볼을 위해 65% 이상의 패씽 성공률과 적어도 300야드 이상의 패싱 플레이 그리고 러닝도 할줄아는 그런팀이라는 인식의 팀이 될수 있게 큰 역할을 해쓰면 한다. 만약 현재까지 있었던 러닝 QB의 뒤를 이어 간다면 결국 우리VT는 또 한동안 같은 플레이 스타일만 반복될것이다. 그런 unbalance된 모습이 아닌 우리도 몇년후 전국 top 풋볼 클래스처럼 패씽과 러닝이 함께 동반된 공격력이 되쓰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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