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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가 이번 토요일 부터 주전이라니 갑자기 뒷북을 치는듯한 글이 되겠지만 같이 돌아볼만한 토픽이라 나누려고 생각했슴. 이번 LSU게임은 비머인생의 최악의 패배를 안겨준 경기인 만큼 많은 헛점들과 과제들이 보였다. 물론 아직 10년도 채 공부하지 못한 초보 풋볼이지만 그래도 관심을 갖고 보는 스포츠인만큼 이해해 주시면서 읽어주시면 좋겠다. 나머지 글을 계속 읽기 클릭 It is going be EXCITING~!!! and a really good practice for him!! He is really smart and athletic and has all the tools, so he will catch up real fast. BE READY for TT~! I hope he is NOT just a running QB like Mike Vick, I want to see him THROWING and RUNNING Great!! 이번 LSU경기 정말 가슴 아팠다. 1st 쿼터부터 첫수비부터 LSU의 무섭게 밀고들어오는 공격을 보면서 정말 힘든 경기가 될거라는건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었다. 첫주 ECU와의 겜을 보면서 공격은 어짜피 항상 그러타 쳐도 수비를 보고 무진장 밟힐지도 모르게따고 걱정은 해찌만 막상 당하고 나니.. 아니 사실 예상한거보다 넘 심하게 당하고 나니 더이상 어떤 변명도 할수없는 완패중의 완패라고 할수 이썼다.( 이번주 일가서 풋볼얘기 안하고 숨어지내야 할듯 ㅡㅡ;;) 어찌보면 2년전 Miami한테 완전히 밟혀떤 그경기보다 더 심하다고 할수 있고 공격과 수비 어느 포지션도 상대가 되지 못한 완벽한 패배였다. (그래도 Punt는 그래도 좀…ㅋㅋㅋ) 어짜피 진경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가슴 아퍼오고 되집어 보는건 코치들이 할테고. 그나마 위안이 될수 있고 미래를 볼수 있었던 Tyrod Taylor 얘기나.. 포스트 어딘가에서 전에 언급했듯이 LSU의 경기에서 TT가 나올수도 있는 충분한 경기라고 예상했었다. 하지만 겜 상황이 완전히 기울고 진 상태에서 나와따는건 조금 더 아쉽기만 하다. 막상막하의 경기에서 더 좋은 공격력을 위해 나왔었으면 정말 아름다운 겜이 될수도 이써쓸텐데. 어찌되껀….기대하던 TT의 등장.. TT… 확실히 물건이다.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어느 QB보다도 더좋은 재능을 가진 QB임이 확실하다. 역시 40야드를 4.39에 달리는 빠른 발로 보인 활약 뿐아니라 공의 스피드나 괘적 그리고 공의날아가는 모습 조차도 SG보다 났다고 볼수 있다. 이제 막 대학을 들어온 True Freshman TT. 우리가 기대하던 그런 QB임에 틀림없다. 자신감도 넘쳐보였고 첫번째 대학경기를 LSU의 홈에서 상당히 잘 해냈다고 볼수있다. 우리의 유일한 TD도 TT가 해냈으니 Go TT~!!! ㅋㅋㅋ . 만약 TT가 졸업할때까지 있는다면 적어도 4년은 그의 신나는 플레이를 볼수 있을것이다. 어제 오늘 TT의 활약으로 흥분한 여러 사람들의 메세지와 전화를 받았다. 다들 TT땜시 신나뚜만.. 잘한다는 TT의 이름만 듣고 실질적으로 어느 정도의 재능인지 잘 알지 못하던 사람들까지도 그의 활약에 몹시 흥분 흥분. 작년 여름때부터 그의 활약을 기다려오던 나도 몹시 흥분..ㅋㅋㅋ 하지만 모두들 기대하는거처럼 과연 Beamer이 SG을 벤치에 앉혀두고 TT를 주전으로 내볼낼것인가? 그건 이번주말이 되봐야 알게쮜.. 사실 겉으로 보이는 활약의 모습외에 우리가 또하나 봐야할것은 TT가 들어와서 플레이를 한시점은 24:0으로 점수는 둘째치고 겜내용상으로도 승부가 갈렸다고 봐도 무리가 안되는 상황이 었다. 2nd 쿼터에서는 TT의 활약 역시 그다지 크지 못했고 패스 역시 Josh Morgan에게 옆으로 던진패스가 전부였다. 후반부터는 이미 LSU의 수비가 느슨해져 TT뿐만아니라 Ore도 조금씩 뛰는 모습을 볼수 있었고 결국 기다리고 기다리던 TD를 우리 TT가 이뤄냈다. (Touch Down Hokies~!!!!를 외칠 기회를 얼마나 기다렸는뒈..ㅜ..ㅜ) 하지만 그후 LSU의 수비는 다시 견고 해쪗고 마지막 쿼터는 이미 LSU 2nd String으로 가득찼을 만큼 변해버렸고 비주전인 만큼 더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열심히 뛰는LSU D를 상대로 그다지 큰활약을 보일수 없었다. 또한 이전부터 승부가 갈린 상황이라 큰 yard를 주지 않으려던 LSU의 수비는 블리츠도 줄이고 패싱 D에 좀더 중심을 둬떤 LSU의 플레이를 감안한다면 Fresh로써 좋은 활약은 했지만 SG를 누르고 주전으로 나올찌는 두고 봐야 할것이다. 솔직한 바람은 벌써 LSU와의 경기에 나온이상 앞으로 쉬운 상대인 Ohio, Willam & Mary, and UNC를 상대라면 충분히 TT를 위한 좋은 연습상대가 되줄것이라 보고 남은 경기들을 위해 또한 ACC챔프를 위해 더많은 플레이를 봐쓰면 하는 바램이다. 그외에 또 하나 느낀건… Ike Withaker이 QB를 접고 WR로 바꾼 이유를 충분히 볼수 이썼고 작년 IW가 뛰어떤 모습과 비교하면 같은 Mobile-QB이지만 역쉬 확실히 다른 모습이 었다. IW는 작년에 봐쓸때 Mobile-QB로써 뛰는 모습 던지느 모습.. 둘다 뭔가 2% 부족하다는 느낌이었는데 TT는 확실히 더 뛰어난 모습. 경험만 더 쌓고 열심히 훈련한다면 매게임 재밌는 경기를 VT팬들에게 선보일수있을것이다. Go TT~!!!!! 드디어 기다리고 기대해왔던 풋볼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다른 학교 경기들을 얘기해볼까해요 2007년 9월 8일 토요일 9시, Baton Rouge 에서의 전쟁이 시작된다. 상대팀에게는 악몽의 구장으로 불리우는 Death Valley 인 죽음의 골짜기는 그 이름만큼 지독한 역사를 남기고 있다. 과연 호키들은 이 죽음의 골짜기에서 살아 남을수 있을 것인가. 과연 호키들이 배튼루지에서 살아남으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즐겁게 보실수 있는 카툰 에니메이션 호키가 쫓고 있다는 Ryan Williams 영상 엑스트라 오늘 오후에 출발합니다. 사진좀 많이 찍으려 해보겠습니다. Go Hokies 드디어.. 이번주 토욜. 4개월의 너무나 짧지만(??) 흥분과 긴장 그리고 기쁨의 풋볼시즌이 시작한다. 지난주 금욜 마지막 Full pad 연습겜을 마쳤고 이번주는 시즌 첫번째 겜을 준비중이다. 현재 까지 훈련상황과 선수들 업뎃!! 그리고 그외.. 우선… 그동안 Ed Wang 부상이후 경쟁이 치열했던 OL주전 한자리는 r-So Richard Graham이 잡아쓰며 이것은 씨즌 도중 언제 든지 바뀔수 있는 가능성도 남아 있다. 사실 RG은 모든 포지션의 백업이라 볼수 있썬는데 남은 한자리를 놓고 경쟁을 해오던 junior Matt Welsh 와 sophomore Brandon Holland가 그다지 좋은 모습을 보여 주지 못하므로 당분간은 RG이 맏기로 결정됬다고 한다. 그래서 OL 주전자리는 LT Duane Brown, LG Richard Graham, C Ryan Shuman, RG Sergio Render and RT Nick Marshman로 구성될것이다. 현재 Ed Wang의 회복이 잘 되고 있어서 마지막 4-6주 정도는 Ed Wang이 다시 복귀할수 있을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FSU와Miami겜에는 좀더OL에 힘을 붙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전망이다. Senior CB Roland Minor는 마지막 플젝트를 summit 하지 않아 아직도 여름학기 점수가 안나와서 현재팀에 참가 할수 없는 상황이 되쓰며 이에 따라서 True Fr Cris Hill이 레드셧을 입지 않고 CB로써 이번 씨즌 출전할가능성이 높아졌다 하지만 이번주에 확실히 결정될것으로 알려졌다. 그외에도 슈퍼 루키 QB TT와 Snapper Collin Carroll도 이번주에 그들이 레드셧을 입을것인지 아닌지 결정될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번씨즌 출전할것을 계획된 Tr Fr는 연습내내 좋은 활약을 했던 Safety Davon Morgan이 스페셜팀과 함께 safety 백업으로 출전할것으로 결정되었고 그외에는 OL Blake DeChristopher와 TE Chris Drager두 레드셧을 안입을것으로 현재 알려졌다. 이번주 첫겜은 그 Tech 역사상 어떤겜보다도 특별할것이다. ESPN 겜데이도 우리가 ECU와 같은 팀과 플레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Tech에서 겜데이 오프닝을 할것이며 많은 관중이 올것이 확실하며 티켓값도 비싸게 팔리고 있다. 이번 겜에 기본적인 pre-game festivities로 현재 알려진 바로는 jets의 비행과 필드안에 리본 페인트, 회생자들을 위한 추모 비디오 그리고 특별히 ECU와 VT가 같은 시간에 필드로 뛰어 들어올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No. 32가 싸이드라인과 선수들의 유니폼등등 여기저기 많이 그려져 있을것이다. 그 외에 여러가지로 32명의 희생자들을 위한 모습들이 많이 보일것이라 예상된다. 세민이의 글을 이어가려 한다. 우선 TT가 백업 qb가 됬다는건 기대해떤 만큼 좋은 몸상태와 실력 그리고 VT 플레잉 시스템을 빠르게 익힐정도로 스마트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TT의 플레이를 볼수 있다면 정말로 흥미로운 일이 아닐수 없다. 우리가 2004년 랜돌의 백업 마커스를 볼때마다 기대와 흥분을 느낄수 있어떤거처럼말이다. 사실 TT가 백업으로 올라온것에 대해서 여러가지 가능성을 짐작해 볼수 있다. 먼저 TT가 벌써 Ike만큼 좋은 플레이를 할수 있을 만큼 좋은 실력을 가졌고 또한 내년부터는 분명히 Ike보다 더 좋은 플레이를 할 실력을 코치들에게 보였다고 할수 있다. 따라서 TT는 당장 이번해부터 최소한 Side line에서 play signal caller로써 VT offense를 더 빠르게 익힐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쓰며 뛰어난 운동신경과 6-4 225 4.5의 좋은 싸이즈와 스피드를 가지고 있는 Ike에게는 이번해를 끝으로 4명의 senior이 졸업하는 WR의 자릴 채우며 WR로써 더 확고한 자리를 잡을수 있는 또 다른 좋은 옵션이 되는 win-win전략이 될수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TT의 플레이를 어느 정도 볼수 있을런지는 조금더 두고 봐야할것이다. 이번씨즌을 현재 볼때 upper class의 경험을 중시하고 씨즌 중간에 주전QB를 바꾸지 않는 Beamer의경향을 봐쓸때 이번씨즌도 현재 주전이 확실한 Sean Glennon이 씨즌을 이끌고 갈것이라 본다. 하지만 만약 SG가 시즌 초반 부상을 당한다면 TT의 주전 QB로써 플레이 가능성이 적지 않다 볼수 있다. SG가 부상없이 반이상 시즌을 잘 끌고 간다보면 TT는 SG가 No2 로써 Marcus Vick(MV2)의 백업이었지만 Sophomore 레드셧을 입고 signal caller로써 전혀 플레이를 하지 않고 No 3였던 Cory Holt가 MV2의 백업 플레이를 했떤 2005년 SG의 역할을 할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케 되면 TT는 백업 No2 이지만 레드셧을 입고 아마도 또 CH가 배업 플레이를 할 가능성이 많다는 것이며 TT는 내년부터 백업으로써 플레이를 할것이다. 어짜피 크게 이기고 있는 경기를 마무리는 하는 그런 garbage time을 위해 레드셧을 안 입고 한해를 소모한다는 것은 너무 아깝기 때문이다. 또한 중에는 TT가 씨즌 중간 SG을 제치고 이번해 주전으로 활약할 가능성을 크게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을것으로 안다. 뭐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지만 현재로써는 힘들꺼라 본다. 앞에서도 언급했덧이 Beamer 스타일상 씨즌 중간에 주전 QB를 잘 바꾸지 않으며 현재 아직도 playbook을 익히는 것만으로 TT의 갈길이 멀은 것으로 알려졌다. 분명 QB로써 TT는 Quick release, accuracy, fleet feet, a strong arm..모든 tool을 가진거 사실이지만 offense playbook을 익히는것 뿐만 아니라 College 스타일의 Defense movement를 잘 익힐려면 시간이 훨씬 더 걸릴거라는게 QB코치 Mike O’Cain의 견해이다. 얼마나 빨리 TT가 high school을 넘어 College의 공격과 특히 상대 수비의 움직임을 빨리 인식하고 움직일수 있는 플레이를 머리속에 그리고 몸으로 익히느냐에 따라 플레이할수 있는 시점이 달라질거라는 평가지만 현재상태 play하기에 준비되기엔 a long long way라한다. 또한 씨즌이 시작 되면 SG와 CH의 플레이를 비롯 모든 상황이 좋아서 코치들의 바램처럼 TT는 레드셧을 입고 CH가 No2로 다시 올라설 가능성도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TT가 플레이할 가능성이 있는 이유는 과연 TT가 레드셧을 입고 그후로 4년을 VT에서 플레이하면서 졸업할때 까지 있을것이냐는 것이다. 분명히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있고 TT가 주전으로 뛸것으로 예상되는 내후년정도 부터는 탤런트 좋은 선수들로 구성된 더 강한팀이 될것으로 예상 되기땜시 National Championship 진출의 가능성도 높아지며 그게 현실이 된다면 Mike Vick(MV1)처럼 4년을 다 안채우고 NFL로 갈 가능성도 적지 않다고 봐야한다. 엄청난 기대를 해따가 완전 망한 MV2의 경우도 있지만 TT의 실력을 봐쓸때 4년을 다채우지 않을수도 있다는 가정을 하게되면 레드셧을 입힐 이유도 없어지게 되는것이다. 이런 경우 TT에게 레드셧을 입히지 않고 이번해부터 플레이를 시키는게 풋볼팀으로써는 더 좋다고 볼수있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선수가 4년의 플레잉기간을 다 채운다는 가정을했을때 코치들이 이런점을 염두해둘런지는 확실하지 않다. 분명 TT의 No2 로 올라섰다는것은 좋은 소식임에 틀림없다. 코치들이 ECU와의 경기 전까지 남은 시간동안 TT를 더 평가해보고 이번씨즌 플레이를 할것인지 안할것이지 결정한다고 한다. 하루 빨리 TT의 뛰고 던지는 멋진 플레이를 보기를 내심 기대해본다. Go TT~!!! 추가로.. 이건 현재 팀 훈련업뎃.. True Fresh인 OG Jaymes Brook 와 OT Blake DeChristopher는 이번씨즌 플레이를할 확률이점점 높아지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JB의 경우 벌써 2 string RG로써 depth chart의 현재 올라와 있으며 BD도 RT로 Dick Graham과 경쟁중으로 알려졋다. 씨즌 전까지 계속 좋은 플레이를 보인다면 depth chart안에 들을수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OL을 보면… 주전에 .. LT Duane Brown, LG Brandon Holland, C Ryan Shuman, RG Sergio Render, RT Nick Marshman. 2 string에 LT Aaron Brown, LG Matt Welsh, C Beau Warren, RG Jaymes Brooks, RT Dick Graham/Blake DeChristopher 백업 쿼터백이었던 위테커가 WR 포지션으로 옮겨갔고 올해 입학한 Tyrod Taylor 가 백업 QB 가 되었습니다. 워~~ 쇼킹 슈퍼 뉴스가 아닐수가 없습니다. 올해 TT(Tyrod Taylor 줄임말) 의 게임을 볼수 있다니 너무 기대가 되는군요. #5 Jersey 를 후다닥 사시기 바랍니다. 쇼킹 뉴스인 이유는 물론 모르시는 분을 위해서 설명을 하자면, QB는 세 string 으로 나뉘어서 선수명단이 제출됩니다. 1st string은 Starting 선발 선수로써 가장 많은 게임 시간을 소화해야 하며 선발인만큼 그 팀의 얼굴이며 리더입니다. 2nd string은 보통 백업 이라고 부르며 선발 QB가 부상을 당한다거나, 큰 점수차로 이기고 있을때 선발 QB를 쉬게 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백업입니다. 물론 게임을 너무 심하게 망치고 있다면 교체되기도 하겠죠. 3rd string은 있는둥 마는둥, 선발도 다치고, 백업도 다치게 되면 나오게 되는 거의 볼수 없는 백업의 백업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3rd string 이 게임을 뛰려면 뭐 한 시즌에 몇번 안될겁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도 한 메이저 프로그램 풋볼팀의 3rd string이라면 대단한것이긴 합니다. 자 그럼 이번상황을 대충 time line으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선발 QB였던 Sean Glennon은 작년 그다지 강한 모습을 보이지 못한채 한해를 마무리 하였고 백업QB 였던 Whiteker가 mobile 하면서 어느정도 던질수 있으니 Whiteker가 올해는 Glennon 과 QB 선발 자리를 두고 붙게될줄 알았습니다만, 작년 칙플래 볼게임을 할때만 해도 고등학교를 다니던 Tyrod Taylor라는 아이가 전국 dual threat #1QB in Nation(dual meaning throwing, running) 라는 엄청난 찬사를 받으며 VT로 입학하게 되었고 설마 올해는 Glennon 과 Whiteker가 있으니 redshirt(1년간 게임을 뛰지 않고 쉬는것) 을 한다는 예상을 뒤업고 3rd string 도 대단한데 백업인 2nd string 쿼터백 까지 올라온것입니다. 바로 위의 설명대로라면 게임을 크게 이기고 있거나 Glennon이 부상을 당할때 까지는 잘 보지 못하겠지만 그건 단순한 이론일 뿐이고 만약 TT가 잠깐 나와서 엄청나게 잘해버리게 된다면 갑자기 Glennon과 TT의 선발 QB 를 누가 하느냐에 불이 붙게 되버리는 것입니다. 안그래도 Vick을 뛰어넘을 선수라고들 하는 TT라서 서포터들이 기대를 하고 있는데 게임을 나와서 잘해버리면 Glennon 의 미래조차 아무도 모르게 되는 것입니다. Glennon 에게는 약간 무서운 이야기가 될수 있겠습니다. TT 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으시면 정욱군의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꼭 읽으셔야 하겠습니다. 해서 현재 QB 쿼터백 포지션의 Depth Chart 는 Sean Glennon(R 3학년) - Starting QB 선발 요즘 나만 주절대네;;;;; 호키 졸업생 둘이 시작한 호키 팬에 관한 다큐멘터리식 영화가 곧 오픈합니다. 2년동안 제작되어 얼마나 호키팬들이 (좋은쪽으로) 광적이고 열정 적인지, 레인 스테디움이 과연 어떤 곳인지 등등을 다룬 멋진 영화가 될거라고 하는군요. 이 영화는 저희 ECU게임이 있기 바로 전날인 8월31일 금요일 저녁 7시에 첫 상영을 하고 9시반에 한번 더하고, 그다음 일요일 월요일 등으로 LYRIC THEATER 에서 상영을 하게 됩니다. 노바 지역에서도 알랙산드리아에 있는 영화관에서 그 다음주 LSU 게임전에 또 보여주구요. 가능하면 이 영화를 다같이 보러가고 싶지만 이거 KCCC 금요모임이랑도 겹치고 해서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호키무비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아시겠지만 여러가지 티져 클립들과 트레일러들을 볼수 있는데 그것들만 봐도 몸에 전율이… 게임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